1.내가 꿈을 꿨는데 이상하게 찝찝해 (4)
2.《번호표를 뽑고 기다려 주세요》 (36)
3.가위눌렸을 때 있었던 일 (6)
4.3년전에 1층에 살때 무서웠던 경험있었음 (3)
5.. (19)
6.귀접일까 ? (10)
7.이상한 소리 찾으러 갈거야 (18)
8.방금 있었던 일인데 (11)
9.나 살짝 전생 그런가 보는 것 같애 (28)
10.나 정신이 좀 이상한가보ㅓ (12)
11.사람한테 당한 것도 괴담은 괴담이지? (29)
12.얼마전에 스레딕에 예언하나 올라왔던거 (25)
13.. (393)
14.감으로 미래의 어떤 순간의 이미지를 본다고 했던 스레주야 (160)
15.고민 하나만 들어줄래? (138)
16.꿈판은 왤케 사람이 없어? (1)
17.자취방에서 신경쓰이는 소리가들려 뭐디 (3)
18.학교가기 무서워ㅠㅠ (25)
19.점성술? 그거 보는 사람 있어? (2)
20.굉장히 특이했던 귀신 (29)
1
이름없음
2020/10/23 00:18:07
ID : xzXAlvdClvd
5
안 좋게 보는 사람이 많을 줄 몰랐어
못봐준 사람들 미안하고 이제 그만 볼게
102
이름없음
2020/10/23 11:51:49
ID : xzXAlvdClvd
0
좋은 하루 !!!
103
이름없음
2020/10/23 11:52:08
ID : IIIHu1hhvvj
0
정말 미안하지만 나 부탁할게
104
이름없음
2020/10/23 11:52:20
ID : 6oY3u2lhdTQ
0
신청자들이 이미 많지만...나도 스을쩍 신청을 하겠숴
105
이름없음
2020/10/23 11:53:08
ID : xzXAlvdClvd
0
.
106
이름없음
2020/10/23 11:55:15
ID : xzXAlvdClvd
0
급하게 어디 가고 있는데 좋아보이진 않아
107
이름없음
2020/10/23 11:55:46
ID : xzXAlvdClvd
0
합격? 당첨?
108
이름없음
2020/10/23 11:56:12
ID : xzXAlvdClvd
0
.
109
이름없음
2020/10/23 11:56:41
ID : xzXAlvdClvd
0
엇 미안해 가끔 안 보이는 사람이 있어.. 다음에 꼭 다시 들러줘
110
이름없음
2020/10/23 11:57:34
ID : xzXAlvdClvd
0
남자친구..? 레더가 몇 살인지 모르니까 얼마나 먼 미래인지는 나도 모르겠어 근데 행복해보이네
111
이름없음
2020/10/23 11:59:08
ID : xzXAlvdClvd
0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사람이 보이는데 레더는 어딨는지 모르겠다
112
이름없음
2020/10/23 12:00:06
ID : xzXAlvdClvd
0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줘 어차피 믿거나 말거나고 믿는다고 이득 볼 것도 믿지 않는다고 손해 볼 것도 없으니까 그냥 지나가줘도 되고!
113
이름없음
2020/10/23 12:01:07
ID : xzXAlvdClvd
0
나 뭐 할 거 있어서 이따 또 봐줄게 !!
114
이름없음
2020/10/23 13:31:43
ID : rxWnXBBBs5V
0
헐랭 조심하라는거면 다친다는건강 ...?
115
이름없음
2020/10/23 13:39:27
ID : qkrbB806Y60
0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연애운이나..ㅠㅠ
116
이름없음
2020/10/23 14:19:20
ID : O9y6jbbbjtg
0
다시 왔어 오늘은 보이려나?
117
이름없음
2020/10/23 14:19:49
ID : wsi9tfPfTO0
0
나 연애운점 봐져''!!!
118
이름없음
2020/10/23 14:40:25
ID : 8nXunyJSK7w
0
나한테는 뭐가 보이나요..
119
이름없음
2020/10/23 15:02:10
ID : dxwoK0pSKZ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0
이름없음
2020/10/23 15:16:14
ID : 9s9y3Xy42E3
0
이야. 스루 같아서 못 봐주면 못 봐준단 답이라도 부탁할게ㅠ 봐줄 수 있어?
121
이름없음
2020/10/23 15:36:58
ID : VdRA1AY3zO4
0
그렇게 보였구나. 못 봐준 사람들 미안해 이제 그만 볼게..!
122
이름없음
2020/10/23 15:39:46
ID : K5dWo3Ru06Z
0
.
123
이름없음
2020/10/23 15:40:29
ID : VdRA1AY3zO4
0
ㅠㅠㅠㅠ 레더는 꼭 봐줘야겠다.. 두 번이나 못봐서 미안해 60레스는 봤는데 그냥 인사한 건줄 알고 ㅠㅠ
바다 같은 곳? 바다가 자꾸 떠오른다
124
이름없음
2020/10/23 15:43:56
ID : VdRA1AY3zO4
0
레더도 ,,
레더가 뭘 받았는데 좋아해
125
이름없음
2020/10/23 15:49:17
ID : TPfV9hff9eH
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126
이름없음
2020/10/23 16:23:43
ID : lA7xWja3zO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
이름없음
2020/10/23 16:50:43
ID : xzXAlvdClvd
0
이제 그만 본다고 말했고 레스를 지우든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레더가 말한 시험 합격 여부 같은 질문에 대해서 안 좋게 답변한 적 없어 위에 보고 와줄래?
나 이런 거엔 답하지 못한다고 답변했는데. 그런 내용 어디에도 쓴 적 없어.
레더가 쓴 레스야말로 저주 같네. 나 수능 앞두고 있는데.
128
이름없음
2020/10/23 17:01:40
ID : gjbcpRu4K43
0
모징..그럼 결혼식에 간건가..내가 결혼하는게아니라?헝헝
129
이름없음
2020/10/23 17:17:48
ID : Wi60tBvBfc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0
이름없음
2020/10/23 17:21:33
ID : xzXAlvdClvd
0
악담한적 없는데 이렇게까지 남 상처주면 좋아?
131
이름없음
2020/10/23 17:24:37
ID : 2ldzO3xA5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2
이름없음
2020/10/23 17:28:53
ID : xzXAlvdClvd
0
아니 내가 그런 악담을 한 적이 없잖아 126 레스처럼
133
이름없음
2020/10/23 21:14:07
ID : xzXAlvdClvd
0
뒤늦게 본 사람들은 내 답변을 다 보지는 못하겠지만 난 어디에도 악담을 한 적 없고 너무 억울하네
씨부린다는 저급한 표현 쓰는 것도 그렇고, 익명 뒤에 숨어서 남 어떻게든 까내리고 싶어하는 수준은 알겠는데 내 답변 받은 사람들은 알 거야 내가 악담한 거 아니라는 거
"스레주 대입시험이나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실패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 처럼 악담한 거? 저 근처도 안 갔어 구체적인 사건을 언급한 적도 단 한 번도 없을 뿐더러 저주 퍼부은 적도 없고 그냥 비약 아니야?
뭐 안 좋은 일 있었니 괜히 화풀이하고 지나가네
너네가 하는 거야말로 악담이고 저주야
134
이름없음
2020/10/23 21:38:14
ID : 806ZdxvfSGo
0
분위기 머야;;
스레주야 봐줘서 고마워! 2만원 안 잃어버리게 조심해야겠다 ㅎㅎㅋㅋ
135
이름없음
2020/10/23 22:46:29
ID : 0001hhs64Zb
0
저런애들 스레딕에 많더라. 무시하고 신고하자.
괜히 쓸데없이 남 까내리기 좋아하는 애들이니까 상대할 필요도 없어
저급한 수준 티내는 거임
애초에 이런 스레 별로면 괜히 시비털지말고 지나가던가,
쓸데없이 스레주 상처만 주고 화풀이함.
누가 뭐래도 나는 이런스레 좋으니까 추천 눌렀고 어제 봐줘서 고마워. 애초에 재미로 보니까 좋더라
136
이름없음
2020/10/24 01:07:40
ID : HDtck2qY62K
0
헉 대박 남자친구라니.... 왠지 엄청 멀진 않을것같은데!!
물 흐리는 사람들 많아서 마음 아프다 ㅜㅜ 스레주가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네..
봐줘서 고마워~!!!!
137
이름없음
2020/11/06 19:31:59
ID : 8kre6o0k9s0
0
시발 뭐가?? 나 실기시험 떨어졌는데 뭘 ㅁ본가야
138
이름없음
2020/11/06 19:32:11
ID : 8kre6o0k9s0
0
욕해서 미안 존나 속상해
139
이름없음
2020/11/06 20:39:42
ID : U5hBvvg440p
0
진짜 스레에서 진정성이 느껴져..ㅠㅠㅠㅠ 레더야 진짜 속상하겠다 나같아도 빡칠듯
140
이름없음
2020/11/06 21:11:55
ID : 8kre6o0k9s0
0
어 난 5년간 뭘 한거지 그렇게 죽기 살기로 아니 그낭 죽은것처람 했는데 시발 난 뭘까 난 엄마아빠 어떻게 봐
141
이름없음
2020/11/07 01:21:11
ID : g5gi4NxRA4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2
이름없음
2020/11/07 01:22:22
ID : VdRA1AY3zO4
0
..?
143
이름없음
2020/11/07 01:23:05
ID : MjfWmGnzTT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4
이름없음
2020/11/07 01:24:01
ID : zdRA4ZhdWqj
0
바꾸려고 바꾼 게 아니라 바뀐 건데 ㅎㅎ? 다른 사람인 척 한 적도 없는데 혼자 급발진 하네
145
이름없음
2020/11/07 01:25:38
ID : zdRA4ZhdWqj
0
레스 다시 보고 와 내가 무슨 책임지지 못할 말을 했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좋은 점수를 받았어 라고 했고 그게 이번 실기 시험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신해?
다짜고짜 미친년이라고 하는 것도 어이 없고 애초에 내가 스레 펑했잖아?
나도 그냥 잊고 살려고 묻히길 바랐는데 이 스레 굳이 갱신시키고 욕부터 박는 거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146
이름없음
2020/11/07 01:26:13
ID : MjfWmGnzTT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7
이름없음
2020/11/07 01:27:06
ID : MjfWmGnzTT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8
이름없음
2020/11/07 01:27:13
ID : zdRA4ZhdWqj
0
어떤 악담? 좋은 점수 받을 거라는 게 악담?
149
이름없음
2020/11/07 01:27:51
ID : MjfWmGnzTT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0
스레주
2020/11/07 02:27:43
ID : zdRA4ZhdWqj
0
그냥 무조건 욕부터 하고 상처 주고 까내리고 하지 말고 상황을 좀 객관적으로 봐줬으면 좋겠어.
특정 누구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이야.
나한테 뭐가 보이는지 질문 했던 사람이든, 지나가다가 이 스레에 달린 몇몇 레스들을 보고 악담을 했으면 욕을 먹어야지 생각하는 사람이든, 그냥 이 스레가 기분 나빴던 사람이든 다.
우선 나는 그 어떤 누구에게도 악담을 한 적이 없어.
내가 지운 몇몇 레스들도 '너 뭐가 잘 안될 거야' 라던지 '불합격한다' 등등의 안좋은 이야기를 한 게 아니였어.
길가에 안경 떨어지는 게 보였던 거 하나 있었는데 내가 뭐 '사고가 날 것이다', '다칠 것이다' 라고 말을 한 것도 아니였고 그냥 안경 떨어졌다고 얘기해준 건 있었네.
그 말의 뉘앙스가 악담으로 보여 불쾌했다면 정말 미안해 모두에게.
어그로성이 다분하고 그저 주작 같다고 느껴져서 보기 싫었을 사람에게도 미안해.
근데 난 내가 감이 좋은 게 특별하거나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오히려 우울하고, 때로 보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떠올리게 될 때는 내 하루가 침식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야.
스레딕이라는 익명 사이트에서 이런 스레를 세우게 된 건 나를 시험해보기 위함이였어.
내가 늘 봐왔던 건 시기를 짐작할 수 없고 단지 순간순간의 이미지가 보일 뿐인데 어디까지 보일까,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패턴이 있지 않을까, 그냥 내 착각이고 허상일까 하는 것들.
현실에서 10이면 그 중 7은 맞았고 3은 실현되지 않았어.
그냥 내가 다 꾸며낸 얘기라고 생각해도 돼.
나도 그냥 운이였던 건지 정말 내 감으로 맞힌 건지 확신하지 못하니까.
그리고 내가 스레 세울 때 처음부터 말했듯 내가 보는 건 시기나 어떤 사건을 특정할 수 없어.
이 레스들 보면 안보일 땐 안보인다고 말했고 시기나 사건을 특정하고 싶어하는 레더한텐 그럴 수 없다고 말했어.
마찬가지로 내가 말한 좋은 점수라는 게 레스에도 이미 써있듯 무언가를 특정해서 말한 게 아니고 내가 이 스레에서 그 시기가 가까울 수도 있고 멀 수도 있다고 언급해왔었어.
내가 현실에서 맞혔던 거 그게 감이였든 그냥 우연이였든 몇 년에 걸쳐서 실현된 것들도 있어서 그렇게 말했던 거야.
무조건 내가 말한 모든 것들이 진실이고 믿어달라고 말하지 않을게.
근데 난 내가 책임지지 못할 이야기들이나 악담을 하지 않았고 그 부분은 확실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내가 스레 세울 때 처음부터 말했듯 내가 보는 건 시기나 어떤 사건을 특정할 수 없어.
5년 동안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 레더에게 내가 딱히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네.
위로의 말을 해도 그냥 가소로울 것 같아서.
내가 '뭔진 모르겠는데 뭔가 좋은 점수를 받았어'라고 에서 이야기 한 게 이 실기 시험일지 어떤 것일지 특정할 수 없어..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 뭐든 하나는 좋은 점수 일 거라고, 내가 봤다고 우기면서 믿기를 강요하진 않을게.
그냥 이젠 나를 믿지 말고 너를 믿었으면 좋겠고 꼭 가까운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행복이 찾아오길 바랄게.
이것과 관련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판단은 모두에게 맡길게.
내가 이 스레를 펑하고 중단했던 이유는 내가 악담을 하고 불안감을 조성하는 행동은 결코 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확실한 것에 기대어 누군가의 미래를 함부로 이야기해주는 것 자체로도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어.
그 부분을 너무너도 잘 인지하고 있고 그 당시에도 사과했지만 다시 사과할게.
에서 욕부터 박는 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한 건 이 레스를 말한 거였고 레스와는 관련 없어.
패드립은 그냥 답할 가치도 없어서 대응 안했고 그냥 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할게.
다시 한 번 이 스레가 다른 이유가 아닌 '불확실한 것에 기대어 누군가의 미래를 함부로 이야기해주는 것' 때문에 불쾌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할게.
난 이 스레가 묻히길 바랐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야.
151
이름없음
2020/11/07 03:01:49
ID : twHA3QtvCrw
0
스레주야 이 스레가 묻히길 바란다고해서 스탑걸고 쓰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지마 글 쭉 봤는데 몇몇은 대놓고 시비털려고 쓴 글인거처럼 보이고 애초에 그렇게 명확한 대답을 듣고싶으면 돈내고 타로나 무당을 보러가지 여기다가 글 하나 찍 쓰고 가놓고 스레주가 답 달아주니까 '아닌데?너틀렸는데?촉은 무슨...왜 거짓말해?' 이런 말 하는게 이상한거지...너무 속상해하지말고 수능친다고한거같은데 ㅎㅇㅌ!!!
152
이름없음
2020/11/07 05:09:00
ID : Nuk1eIHvbcn
0
다짜고짜 미친년이라니 패드립하는것보소 다른 스레에서도 저짤 올린거봤는데 수준 저급하다 신고나 쳐드셔
153
이름없음
2020/11/07 07:20:51
ID : tdzWrs5Vbwo
0
이걸 진지하게 믿는 애들이 이상한 거지
욕하는 애들보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154
이름없음
2020/11/07 09:07:45
ID : 7gkttfTQoK5
0
여기애등 왜케 화났어!나 레주한테 봐달라고 하려왔는데..레주 피곤하겠다 쉬어 레쥬
155
이름없음
2020/11/07 11:00:09
ID : 3u1hffhvBe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6
이름없음
2020/11/07 11:48:39
ID : 066lvgY62E6
0
실기 떨어진 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스레주가 뭔 책임지지 못할 말을 했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뭐 스레주가 좋은 점수 받는다고 해서 그거 믿고 열심히 안해서 책임 못질 말 했다는 거냐?
다짜고짜 욕 박고 이 븅신새끼는 패드립 하고 있네 ㅋㅋ 니가 더 역해ㅠ 말투도 ㅈㄴ 역겨운데 ㅠㅠㅠㅠㅠ 이지랄
157
이름없음
2020/11/07 17:34:24
ID : 08o42IGrfgq
0
.
158
이름없음
2020/11/07 17:35:10
ID : 08o42IGrfgq
0
스레주 힘내ㅠㅠ
159
이름없음
2020/11/07 17:42:57
ID : 5eZfPg7uk3v
0
나는 사람을 보면 미래의 그사람이 당할 큰 부상같은게 보였어.지금은 그냥 무시하고 살아가다 보니 안보이지만..어쨋든,스레주 너무 상처입지 않았으면 좋겠다.근데 복채없이 봐줘도 되는거야?난 5명봐줬는데 그때부터 인간관계 파탄나고 그랬거든.사고도 났고.우연일지도 모르지만...
160
이름없음
2020/11/07 18:12:28
ID : 7Ao3U1xveII
0
넌 눈치도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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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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