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서없이 아무거나 쓸게 (12)
2.얘들아 나만 이런 거야? 내가 이상한 거니ㅠ (4)
3.강의실에 나 혼자다 (1)
4.펑 (7)
5.살려줘 (1)
6.영화 타이타닉 말이야, (8)
7.펑 (2)
8.택배 받을때 (9)
9.짝남 생긴것 같아 (7)
10.내 짝남이 날 대놓고 싫어한다는게 느껴질때 (7)
11.교정 때문에 발치 했는데 (2)
12.진짜 왜이러는걸ㄹ까 (1)
13.내가 좀 너무한가? (1)
14.있잖아 씹스러운 짓이란게 정확히 어떤거야? (18)
15.성적이 너무 떨어졌어 (2)
16.악마에 들려서 살이쪘다. (32)
17.데이트폭력 당해서 집에 박혀있는 내 인생.. (6)
18.공황장애일까 꾀병일까 (12)
19.. (1)
20.지나치게 불안해하고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 고치고싶은데 (4)
1
이름없음
2020/11/06 17:16:18
ID : jvzSFeMrs2s
0
나랑 같은 경험 한 적 있는 레더 있어? 기분이 좀 그래서 올려...
2
이름없음
2020/11/06 17:24:27
ID : jvzSFeMrs2s
0
엄마가 평소에 하도 쩝쩝거리면서 먹어서 미치겠는거야...
3
이름없음
2020/11/06 17:24:47
ID : jvzSFeMrs2s
0
. 계속 참았는데 지금도 쩝쩝 소리 내며 빵 먹길래 참다참다 (부드러운 어투였음 심지어) 엄마 진짜 딱 한 번만 입 안 벌리고 먹어보면 안 되냐고 했는데 갑자기 화 내면서 그렇게 심하지도 않다, 너 강박 있다, 눈치보이게 하지 말고 들어가라 하더라고;; 그래서 원래 본인은 안 들린다 근데 기분 나빴으면 죄송하다 했는데도 들어가라고 하는 거 아님? 그래서 지금 방임; 와 진짜ㅋㅋㅋㄱㅋㅋ
4
이름없음
2020/11/06 17:24:50
ID : jvzSFeMrs2s
0
아직도 쩝쩝거림... ............ ... 신경쓰여 욕나오려고 한다 참다참다 한 번 얘기한 것 가지고 자기는 고치려고도 안 하면서 뭐라 하고,, 단순히 쩝쩝거리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라 입을 조금만 다물고 먹었으면 좋겠다고 한 건데 참... 어이가 없구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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