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서없이 아무거나 쓸게 (12)
2.얘들아 나만 이런 거야? 내가 이상한 거니ㅠ (4)
3.강의실에 나 혼자다 (1)
4.펑 (7)
5.살려줘 (1)
6.영화 타이타닉 말이야, (8)
7.펑 (2)
8.택배 받을때 (9)
9.짝남 생긴것 같아 (7)
10.내 짝남이 날 대놓고 싫어한다는게 느껴질때 (7)
11.교정 때문에 발치 했는데 (2)
12.진짜 왜이러는걸ㄹ까 (1)
13.내가 좀 너무한가? (1)
14.있잖아 씹스러운 짓이란게 정확히 어떤거야? (18)
15.성적이 너무 떨어졌어 (2)
16.악마에 들려서 살이쪘다. (32)
17.데이트폭력 당해서 집에 박혀있는 내 인생.. (6)
18.공황장애일까 꾀병일까 (12)
19.. (1)
20.지나치게 불안해하고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 고치고싶은데 (4)
1
이름없음
2020/11/04 02:28:56
ID : 40nvfSK1CnO
0
내가 택배 배달원 분께서 오시면
놓고 가주세요 아니면 문 앞에 놓고 가주실 수 있을까요?
이런식으로 말씀드리고 기다린 후에 택배를 집에 들여놔
이걸 옛날부터 했었는데 혹시 무례하거나 불편하게 느껴질만한 행동인지 의견 달아줄 수 있을까?
2
이름없음
2020/11/04 02:37:08
ID : Gmty45bDumt
0
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 그게 싸인을 받아야 하거나, 꼭 대면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게 아니면. 지금은 코로나니 더욱 이해받을 수 있을거고.
택배원이 분명히 앞에 놓았는데 분실된 경우에는 꼭 네가 책임지는것만 잊지 마. 그럼 됐지 뭐.
3
이름없음
2020/11/05 17:50:58
ID : f9fWo6nVgrz
0
ㄴㄴ 그런 사람 많아서 그냥 별 생각 없으실걸
코로나나 범죄나 걱정되는 건 사실이니까
또 집에서 급하게 뭐 하고 있으면 그럴 수 있겠다 싶겠지
그들도 사람이야 이해할 수 있으니 넘 걱정하지 마
4
이름없음
2020/11/05 18:11:06
ID : 40nvfSK1CnO
0
다들 너무 고마워..
지난번에 택배원 분께서 내 행동이 좀 많이 무례했다고 말씀하셔서
다 참고계셨나 하고 죄송스러웠어ㅠㅠ
건강하고 매일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5
이름없음
2020/11/05 21:22:51
ID : f9fWo6nVgrz
0
아무래도 잠재적 범죄자 취급 당하는 거니까 기분 나쁠 수도 있긴 한데 이게 많이씩이나 무례한 건가? 서로 조심하자는 건데....; 혹시 다른 일이 더 있었던 거 아니고?? 막 배송 전에 직접 전달해달라 했는데 그렇게 대응했다거나
6
이름없음
2020/11/05 23:29:32
ID : 40nvfSK1CnO
0
내가 나쁜 사람처럼 쓰고 있는건지 걱정되긴한데..
요청 사항 그런거 없이 우리집에 대문이 있어서 앞에 두고 가주세요~ 했었어
레스 또 달아줘서 고마워 레더
7
이름없음
2020/11/05 23:50:52
ID : f9fWo6nVgrz
0
글쿠낭... 좋게 대답해줘서 고마워 레주야!
8
이름없음
2020/11/06 08:08:13
ID : K7zdWo41yFc
0
택배 기사분 입장에서는 기분나쁠 수도 있어. 요즘 세상 무섭긴 하지만 잠재적 범죄자 취급 당하는거잖아. 그냥 집에 없는 척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택배 기사분 오시기 전에 문 앞에다가 포스트잇으로 문 앞에 두고 가주세요 이렇게 쓸 수도 있고 아니면 시키기 전에 요청 사항에 문 앞에 두고 가주세요 뭐 이런거??
9
이름없음
2020/11/06 11:54:25
ID : 40nvfSK1CnO
0
맞아 나도 나쁘실거 같다는 생각 레더들 말 듣고 더 잘 느꼈어ㅠㅠ
단독 주택에 보통 나 혼자 있어서 없는 척 할 순 없지만
레더 조언 꼭 기억할게 요청 사항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레스 작성
12레스두서없이 아무거나 쓸게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4레스얘들아 나만 이런 거야? 내가 이상한 거니ㅠ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레스강의실에 나 혼자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7레스펑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레스살려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8레스영화 타이타닉 말이야,
79 Hit
고민상담
얘드라 욕 하지말아줘ㅠ
20.11.06
0
2레스펑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9레스» 택배 받을때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7레스짝남 생긴것 같아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7레스내 짝남이 날 대놓고 싫어한다는게 느껴질때
8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2레스교정 때문에 발치 했는데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레스진짜 왜이러는걸ㄹ까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레스내가 좀 너무한가?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8레스있잖아 씹스러운 짓이란게 정확히 어떤거야?
85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2레스성적이 너무 떨어졌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32레스악마에 들려서 살이쪘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6레스데이트폭력 당해서 집에 박혀있는 내 인생..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2레스공황장애일까 꾀병일까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4레스지나치게 불안해하고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 고치고싶은데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