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딩 중반때까지 야채를 극도로 싫어해서 ㅈㅁㅌ 햄버거도 걸렀었음... 특별한 소스랑 치즈 사이에 있는 양상추 안 먹으려고... 유치원~초등학고 초중반 시절엔 햄버거 ㄹㅇ 싫어했음...ㅎ (그 와중에 토마토는 맛있었음...)

난 볶음밥먹을때 피망 다 빼고 먹음ㅋㅋㅋㅋㅋㅌ

우리 학교 급식은 야채 다 먹어야 했는데 야채 싫어해서 건더기 많은 국 아래에 야채 숨겨놨음

잔뜩 머금고 움~다먹었다~ 하고는 변기에 그대로 뱉기

난 야채 너무 조아 맛있거든

싫어하니까 아무리 씹어도 잘게 씹어지지가 않고 넘어가지를 않는 거야 그래서 물이랑 같이 넘겼어 토할 것 같은 기분도 들면서

ㅋㅋㅋ 초딩 때 급식 버릴 때 검사 받는 거 있었는데 진짜 ㅈㄴ 먹기 싫어서 움... 그러니까 걔 당황해서 걍 보내줌ㅋㅋㅋ 미쳤지 진짜... 근데 아직도 싫어

난 부모님이 나 어렸을때 야채 못남기게하고 맨날 나보고 고기만 좋아한다고 뭐라하길래 처음부터 많이먹는다고 하고 고기 더먹고 싶어도 야채랑 같이남김ㅋㅋㅋㅋ 배불러서 남긴거처럼

나는 야채가 싫어서 햄버거 피자 다안먹음... 현재진행형........ 내인생 고기외길이다

난 야채먹기싫어서 다 골라먹어 진짜 조그만야채도 다 골라내고 혹시 먹으면 야채는 다시 뱉어..

피자 먹을 때도 피망 하나하나 다 빼고 먹음 학교에서 볶음밥이나 반찬에 피망이나 파프리카 있으면 다 골라내고 먹어

진짜 별짓을 다 해봤지 음식 입안에 넣어놓고 변기에다 뱉어내기 안 보는 사이에 휴지에 감싸서 주머니 속에 넣기 다 마신 우유통에다가 슬쩍 집어넣기 친구 식판에 슬쩍 가져다놓기 국물 건더기 속에 숨겨놓기 ..... 지금은 먹기 싫으면 걍 안먹고 버리는데 예전엔 대체 왜 그렇게 필사적으로 숨겼지? 안 먹으면 강제로 먹이는 것도 아니었는데...

입에 넣고 화장실가서 휴지에 싸서 걍 버림

난 버섯이 진짜 맛대가리 없어가지구 먹을때마다 토하는척 숨막히는척 하면서 알레르기 있는 척 했엉. 근데 사실 구란거 티났을 것 같기는한데 내가 저정도로 싫어하니깐 그냥 먹지말라고 하신 것 같음

피자 토핑 다 긁어내고 소스랑 빵만 먹기.....근데 지금도 야채 혐오해서 피망 다 뜯어내고 먹음

>>5 헐 나도... 난 말하면 들키니까 다들 나한테 관심없을때 화장실 가서 뱉엌ㅅ어 ㅋㅋㅋ

나 채소말고 오히려 고기를 별로 안좋아하는 타입인데 적어두 되나..??? 스팸,소시지,물 먹은 고기,찐고기,막창,족발,닭발,찌개의 소고기, 비빔밥의 작은 고기 등등 개싫어해서 김밥먹을때 햄 무조건 빼고 비빔밥에 고기 빼고 국에 고기 빼고 막창 같은 곱창 이런거 못 먹고 수육도 안좋아 했음 지금은 수육은 좋은데 비개는 여전히 싫다... 돼지껍데기는 진짜 토나올 정도로 싫고 주변에서 다이어트하는 줄 앎 ㅋㅋㄹㄹㅋㅋㅋㅋㅋㅋㅋ

>>17 돼지껍데기는 나도 먹기 좀 별로야.. 혹시 치킨도 못 먹어..? ㅠㅜ

>>18 치킨은 맛있긴한데 3조각 정도 먹으면물려

>>17 와우 댓츠미 나도 국에 든 고기나 볶음밥에 든 스팸 비계 개싫어함

일단 입에 넣고 있다가 휴지로 입닦는척 하면서 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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