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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 남친 어머님을 만났는데... (2)
3.모두한텐 미안하지만 (1)
4.그냥 다 포기하고 전학가고 싶어. (2)
5.엄마 때문에 자살하고 싶은데 (1)
6.썸탈때는 주로 무슨이야기해?? (6)
7.핫트랙스에서 음반 결제했는데 (3)
8.고등학교 어디 갈까 (2)
9.여자만 와줘 (2)
10.ㅠ (1)
11.. (6)
12.엄마 아빠 이혼 (4)
13.아빠가 너무 미워 (7)
14.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10)
15.개빡침 (3)
16.뭐든 못보겠어 (2)
17.입맛이 없는데 계속 먹어 왜이럼 (8)
18.정말 열심히 했는데 다 망쳤어 (10)
19.. (5)
20.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3)
1
이름없음
2020/11/14 23:15:08
ID : yK7vzVaoJWo
0
안녕 언니들 나 초 6 여학생인데 아빠가 오늘 술을 마시고 오셔서 진짜 오시자마자 바로 잠드셨는데 바닥에 오줌싸셨어..하... 언니도 지금 서울로 올라가서 언니가 아빠한테 뭐라할수도 없고 나랑 강아지 뿐인데 엄마한테 말하니깐 징그럽다고 엄마는 절대로 안치우신데.. 근데 진짜..하... 나 아직 초등학생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제발 언니들 도와줘 부탁이야
2
이름없음
2020/11/14 23:16:00
ID : yK7vzVaoJWo
0
내가 아빠한테 뭐하냐고 물어보니깐 “오줌 마려워서 쌌다 왜” 이러셨어.. 진짜........... 죽고 싶어 눈물 나 진짜 나 어떡해야해? 이게 한두번이 아니란 말이야 ㅠㅠㅠㅠㅠ 나 눈물나ㅠㅠㅠ
3
이름없음
2020/11/14 23:40:17
ID : aq6nPbeHu5T
0
부모가 뭔 그모양이야... 내가 한말에 상처 받진말고...ㅠㅠ 어머니도 너무 하시다ㅋㅋ.. 냅둬 술 깨면 아부지가 치우라 해
4
이름없음
2020/11/15 00:00:54
ID : 9xU2FeHCpbv
0
걍 냅뒤 나중에 본인이 치워야지.. 깨서도 저러면 진짜 정상적인 부모는 아니다
5
이름없음
2020/11/15 00:01:17
ID : dWkmtxO4IJO
0
그냥 건들지마 스레주
6
이름없음
2020/11/15 00:02:14
ID : Ntclhe7vwnA
0
오줌 냄새 나겠다 그냥 스레주 모른 척하고 자
7
이름없음
2020/11/15 10:31:53
ID : xxCi5TXz85W
0
레주가 몇 번 참고 자면 아버지가 냄새와 함께 여러 아침을 맞이하면서 생각이 바뀌실거야 ㅋㅋ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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