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톡 차단여부 (5)
2.혹시 친구가 담배 피다가 혹은 토토하다가 (41)
3.날 싫어하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 뭐 있어? (7)
4.안녕, 오랜만이지? (2)
5.다 죽여버리고 싶다 (3)
6.선배님 예비고 아기 고등학교 생활 막막해요. 조언 부탁드려요. (5)
7.가족같이 지내던 사람과 어쩔 수 없이 연을 끊는것 (2)
8.너넨 기분 🐶같을 때 어떻게 해? (3)
9.손절한 친구 만나서 얘기해본적있어? (20)
10.질투가 너무 심해 (2)
11.어떻게 해야지 괜찮아질까 (2)
12.첫시험 때문에 원하는 학교를 못 가 (3)
13.오늘 시험봤는데 너무 속상해 (3)
14.. (8)
15.우리엄마가 정시확대 되어야한다고해 (5)
16.상상이랑 현실이 헷갈리면 정신과 가봐야하는거야? (4)
17.. (20)
18.알바하는데 고민좀 들어줘.. (8)
19.아빠의 할머니 (3)
20.힘이 너무 약해 (2)
1
이름없음
2020/11/24 16:12:58
ID : u1coIGk4Ntc
0
제목 그대로야.요즘 집에만 있었더니 이제 폰으로 할 짓도 없어서 아무 잡생각이나 하고 놀았거든 생각하는 내용은 평범하게 내가 갑자기 스타가 된다던가 나한테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면 친가 집안이 의사 집안이였다면 나는 어떨까 하는 생각들을 했어 근데 하도 이러고 노니까 좀 상상이랑 현실이 헷갈리기 시작했어;다행히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그냥 나 혼자 상상하다가 갑자기 아 우리 아빠 직업 뭐였지?우리 할아버지가 한국화를 그리셨었나..?하면서 헷갈려 금방 아 우리 아빠 뭐했지 우리 할아버지 뭐했지하면서 다시 떠올리긴하는데 아무래도 이게 정상은 아닌거같은데 그냥 사춘기여서 자아가 헷갈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이게 병원을 가야하는건가 아닌건가 헷갈려
2
이름없음
2020/11/24 16:40:36
ID : o6i1hhvzSIE
0
레주야 너무 집에만 있다보니까 정신이 피폐해진 것 같아;;
망상에만 빠져있지 말고 억지로라도 움직여야 해
3
이름없음
2020/11/24 18:26:46
ID : 9eIHwmlbfU1
0
상상에 너무 몰입된듯. 상상은 자제하고 현실에 돌아올만한 활동들을 해보는게 좋겠네.
산책 가서 주변도 많이 둘러봐. 뭐가 바뀌었고, 어떤게 예쁘고.. 주변인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뉴스같은것도 종종 보고.
4
이름없음
2020/11/24 19:57:25
ID : bg5hxVf9dA0
0
나 초등학교 때 한 번 그런 식으로 망상이랑 현실 잠깐 헷갈렸었는데 그 이후로 내가 그걸 헷갈려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라 저절로 고쳐지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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