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좀 쎄해.. (17)
2.다른 사람의 단점이 눈에 너무 잘보여서 짜증나 (2)
3.죄책감 때문에 너무 힘들면 어떻게 해야 돼? (6)
4.친구 (1)
5.장례식장 갈때 하얀 옷 입고 가면 안돼? (7)
6.고민 서로 안 들어주는 거 이기적인가 너무 (15)
7.나 힘들어 눈물나 지쳐 (6)
8.악몽을 꿨는데 (7)
9.곧 무슨 일 벌어질 것 같애 (16)
10.. (12)
11.수능 보는 사람 사탕 (1)
12.학원선생님 생일선물 줬는데 (15)
13.기독교학교 다니는 레더 있어? (6)
14.고민 들어줄사람ㅁ,, (2)
15.이게 뭐가 문제야? (36)
16.나 고백 까인이유 알고싶어 .. (10)
17.너무힘들어 (3)
18.신체적 정신적으로 수십년째 학대를 당하고 있다. (71)
19.친구 손절¿¿ (16)
20.아 내일 미용실 갈건데 (3)
1
이름없음
2020/11/24 22:55:55
ID : cGpWi9wE4Ny
0
자기성격에 날 맞추려고하고 내가 안맞춰주려하면 화내고 뭐라그러는데 난 얘랑 5년지기 친구했는데 버틸대로 버틴거같애 맨날 내가 ~거 같애 이러면 내친구는 무조건 반대해서 날 이기려드는게 티가 나 그래서 싸우면 내가 사과안하면 4시간도 넘게 계속 싸워 근데 또 친한친구는 나밖에없다면서 강조해 손절하는거밖에 답이없을까¿¿ 다른방법이 있다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너무 간절해
2
이름없음
2020/11/24 22:57:21
ID : eGk5TXwNwK1
0
그냥 반응을 안해줘본적 있어? 4시간 넘게 싸우는것도 티키타카가 되야 싸우는거잖아
3
이름없음
2020/11/24 23:00:24
ID : cGpWi9wE4Ny
0
반응을 안해주면 계속 자기생각 보내서 반응 안해본적은 없는거같애... 반응을 안하면 좀 진정하고 내생각해줄려나..
4
이름없음
2020/11/24 23:02:52
ID : eGk5TXwNwK1
0
엉 아예 안읽씹 한다는 느낌으로 친구가 갑자기 또 불타오르면 한 30분 1시간씩 그냥 둬봐 그러면 걔가 눈치를 까고 좀 덜하면 소생 시킬 수 있는 인연인거고 거기서도 눈치 못까고 왜 대답 안하냐고 빡쳐하면 어떻게 손절할지 조금 더 고민해보자
5
이름없음
2020/11/24 23:19:04
ID : cGpWi9wE4Ny
0
왜 이생각을 못했을깡 고마워ㅜㅜㅜㅜ¡¡!!
6
이름없음
2020/11/24 23:23:42
ID : eGk5TXwNwK1
0
응응 저거 해보고 후기 들려줘!
7
이름없음
2020/11/25 11:47:03
ID : 88ry3XAnV9c
0
쓰니야 해결책 나온 거같아서 가만 있으려고 했는데 내 안의 목소리가 자꾸 안된다고 그래서 남겨봐.
제발 도망쳐.
난 솔직히 쓰니가 어떻게 5년씩이나 버텼는지 모르겠어.
쓰니한테 친한 친구 너밖에 없다고 하는 거, 그거 이 말이야
"너밖에 친구 없는 나를 버리면 넌 나쁜 년이야" 지금 이렇게 협박하는 거야...
친구는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하는 관계지 어느 하나가 이겨서는 친구라고 볼 수 없어.
난 2년동안 그런 친구 때문에 진짜 너무너무 감정적인 손해를 많이 봤어.
그런 친구 하나 있는 거보다 그냥 친구 하나 없이 다니는 게 나아.
더 많은 걸 잃게 되기 전에 탈출해 제발...
8
이름없음
2020/11/25 12:22:04
ID : 66pgo3Pa2k5
0
쓰니 > 스레주
9
이름없음
2020/11/25 12:23:02
ID : 88ry3XAnV9c
0
악 미안...아까전에도 다른 스레에 실수해서 지금 계속 알림울리고 있는데...ㅋㅋㅋ 가르쳐줘서 고마웡
10
이름없음
2020/11/25 15:16:00
ID : GmpTU2MlzV9
0
솔직히 나 같았으면 바로 손절은 아니더라도 그냥 거리 좀 두고 살았을 것 같아...친구가 나밖에 없으면 나한테 더 잘해줘야지 왜 이겨먹으려 하고 내 배려는 안 해주면서 선 그으려 하면 그 소리해서 죄책감 갖게 만드는 건데 진짜 별로야
위 레스처럼 친구는(비단 친구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렇지만) 상호 존중이 있어야 하고 선을 지켜줘야 친구라고 할 수 있다 생각해
시녀도 아니고...
11
이름없음
2020/11/26 21:42:24
ID : cGpWi9wE4Ny
0
헐 그런가 헐 나 팔랑귀인가 시녀란말도 약간 맞는거같고...내가 맞장구 안쳐주고 자기가 생각한 대답이 안나오면 화냈었거든.... 거리두고 사는게 맞는건가 하ㅠㅠㅠㅠㅠㅠㅠ
12
이름없음
2020/11/26 21:47:03
ID : cGpWi9wE4Ny
0
제일 친한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냥 놓아야하나.. 방법은 없는거겠지...
13
이름없음
2020/11/28 02:20:07
ID : 88ry3XAnV9c
0
응 사람을 고치는 건 다른 사람의 영역이 아니야... 그러니까 더이상 그 친구한테 휘둘려서 슬퍼하지 말자 나 진짜 가슴 찢어져,,,
14
이름없음
2020/11/28 16:03:24
ID : Wo5anu4Hu5O
0
인성이 저러니까 친한친구가 너밖에없는걸 잘 아네
15
이름없음
2020/11/28 16:06:24
ID : 5PjxO3Ci61A
0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구.. 잘 변하지도 않더라구 본인 힘들게 하는 친구라면 포기하구 놓아버려. 더 늦기 전에
16
이름없음
2020/11/28 22:38:01
ID : cGpWi9wE4Ny
0
다들 고마워 최근에도 다른사람들 욕하는게 일상이라 받아주는거도 힘들어서 그냥 무시해보려고 해 다들너무고마워 한사람 인생 살렸어..........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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