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28 19:52:42 ID : FfPjuk9xWrs 3
게으른 스레주는 무척 바쁘다
2 이름없음 2020/11/28 19:53:47 ID : FfPjuk9xWrs 0
수능 영어 지문처럼 말하는 친구는 미워할 거야
3 이름없음 2020/11/28 19:55:57 ID : 04Le6nSMpfb 0
그것은 매우 아름다운 귤이었기 때문에 스레주는 그것을 향해 손을 가져가지 않을 수 없었다.
4 이름없음 2020/11/28 19:58:58 ID : FfPjuk9xWrs 0
그것은 매우 아름다웠기에 스레주는 도울 수 없었다 손을 뻗어 입안에 넣는 행위를 행하는 것을.
5 이름없음 2020/11/28 20:00:43 ID : FfPjuk9xWrs 0
추천 사랑해 33
6 이름없음 2020/11/28 20:01:03 ID : FfPjuk9xWrs 0
초라한 귤껍질은 향기로운걸
7 이름없음 2020/11/28 20:01:34 ID : FfPjuk9xWrs 0
그러나 썩어버리지
8 이름없음 2020/11/28 20:02:59 ID : FfPjuk9xWrs 0
나는 장담한다 내 방 어딘가엔 도라에몽 주머니가 있다는 것을 !
9 이름없음 2020/11/28 20:04:26 ID : FfPjuk9xWrs 0
책을 사는 걸 즐기지만 읽는 그닥ㅎ
10 이름없음 2020/11/28 20:05:48 ID : FfPjuk9xWrs 0
헛소리가 취미임 ~~
11 이름없음 2020/11/28 20:08:30 ID : FfPjuk9xWrs 0
¿¿¿¿¿ 뭐가 중요한 건데요 그러면
12 이름없음 2020/11/28 20:10:13 ID : FfPjuk9xWrs 0
내 방 어딘가에서 나타난 귤처럼 다들 사라진다 왜 ????
13 이름없음 2020/11/28 20:13:08 ID : FfPjuk9xWrs 0
욕심부려 한 입에 넣어버린 귤이 다시 튕겨져 나간 기분은 아무도 모를걸
14 이름없음 2020/11/28 20:18:36 ID : FfPjuk9xWrs 0
익숙한 걸 익숙지 않게 보면 익숙지 않게 보이는 건 익숙지 않아
15 이름없음 2020/11/28 20:22:00 ID : FfPjuk9xWrs 0
고대 중국어를 대한민국에서 구사하는 사람이 있따!???
16 이름없음 2020/11/28 20:25:09 ID : FfPjuk9xWrs 0
사람들의 입에 양말을 물리면 모든 게 깔-끔히 해결☆
17 이름없음 2020/11/28 20:35:35 ID : FfPjuk9xWrs 0
여자는 시집을 가고 남자는 장가를 가면 대체 어디서 살아?
18 이름없음 2020/11/28 20:40:54 ID : FfPjuk9xWrs 0
쥐가 났다는 표현은 투명쥐가 내 신체를 물어서 안 놓는다는 소리임
19 이름없음 2020/11/28 21:50:09 ID : FfPjuk9xWrs 0
사라진 이어버드 한쪽을 찾아서.avi
20 이름없음 2020/11/28 21:51:42 ID : zRDAlyMnSH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렇게 ㅅ ㅐ각한적 있음.
21 이름없음 2020/11/28 21:52:23 ID : FfPjuk9xWrs 0
그치그치 나만 그리 생각한 거 아니지??!!
22 이름없음 2020/11/28 21:53:30 ID : zRDAlyMnSH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 웃기네 지금도 귤 까먹고있니
23 이름없음 2020/11/28 21:56:39 ID : FfPjuk9xWrs 0
어렸을 때 싫어하는 사람 머리카락을 몽땅 잘라서 대머리로 만들고 싶었었는데 사실 지금도 그래
24 이름없음 2020/11/28 21:59:59 ID : FfPjuk9xWrs 0
맥락없이 내 머리속을 떠도는 생각들을 꺼내 적다보면 ㄹㅇ 머리가 비워지는 느낌임
25 이름없음 2020/11/28 22:02:44 ID : zRDAlyMnSHz 0
부럽당 나는 맥락없이 말 뱉는걸 잘 못해 약간 강박같은게 있어서..
26 이름없음 2020/11/28 22:04:12 ID : FfPjuk9xWrs 0
밤에 자다 깬 그 기분과 감성으로 적으면 되게 쉽당
27 이름없음 2020/11/28 22:06:06 ID : FfPjuk9xWrs 0
엊그제 꿈에서 코로나 걸렸다
28 이름없음 2020/11/28 22:15:51 ID : FfPjuk9xWrs 0
까먹으러 간다.. 입이 심심행 ㅎㅎㅎ
29 이름없음 2020/11/28 22:16:28 ID : FfPjuk9xWrs 0
아 손도 심심하고.. 귤 까먹는 거 나름 재밌어
30 이름없음 2020/11/28 22:18:02 ID : FfPjuk9xWrs 0
크기 때문인지 귤이 오렌지 짭같은데 오렌지는 입에 죽어도 안 댐
31 이름없음 2020/11/28 22:18:51 ID : FfPjuk9xWrs 0
덜 익어서 파란 부분이 있는 귤은 뭔가 마음이 아파
32 이름없음 2020/11/28 22:23:37 ID : FfPjuk9xWrs 0
따뜻한 귤은 차가운 핫초코와 같아
33 이름없음 2020/11/28 22:36:30 ID : FfPjuk9xWrs 0
내 이름은 병신, 하지만 병신은 아니야
34 이름없음 2020/11/28 22:37:14 ID : FfPjuk9xWrs 0
모든 귤껍질이 쪼물딱 거렸다고 잘 까지진 않네
35 이름없음 2020/11/28 22:37:56 ID : FfPjuk9xWrs 0
못생긴 귤도 맛은 있다!!!!!!
36 이름없음 2020/11/28 22:44:33 ID : FfPjuk9xWrs 0
나도 도라에몽이 필요해
37 이름없음 2020/11/29 12:50:27 ID : FfPjuk9xWrs 0
집에 먹을 것 있지만 맛있는 건 없는데
38 이름없음 2020/11/29 12:50:51 ID : FfPjuk9xWrs 0
문법은 법이 아님. 니들 맘대로야
39 이름없음 2020/11/29 12:56:34 ID : FfPjuk9xWrs 0
귤로 OX 점 보는 방법 1. 맛있어 보이는 귤을 고른다 2. 귤을 열심히 안마한다 3. 껍질을 까본다 4. 먹는다 여기서 귤이 맛있고 껍질이 잘 까질 수록 O에 가깝다.
40 이름없음 2020/11/29 13:00:12 ID : FfPjuk9xWrs 0
본인이 로봇이라 휴대폰 터치가 안 된다면 귤 껍질을 써보자
41 이름없음 2020/11/30 22:35:21 ID : FfPjuk9xWrs 0
나도 이 짤린 토끼 혹은 호랑이 모양 섬을 한 번 쯤은 나가보고 싶어
42 이름없음 2020/11/30 22:44:25 ID : FfPjuk9xWrs 0
뭘 다 그리 빙~빙 꼬와서 말해 친구야ㅠ 니 가 꽈 배 기 냐 ?
43 이름없음 2020/11/30 22:47:07 ID : FfPjuk9xWrs 0
쇄골뼈가 자꾸 이탈해버리시네요 그러시면 아니됩니다
44 이름없음 2020/11/30 22:55:21 ID : FfPjuk9xWrs 0
시린 발에 옷을 입을 순 없을까?
45 이름없음 2020/11/30 22:55:26 ID : FfPjuk9xWrs 0
양말이 있구나
46 이름없음 2020/11/30 22:55:48 ID : FfPjuk9xWrs 0
양말은 옷같지 않은데
47 이름없음 2020/11/30 22:58:00 ID : FfPjuk9xWrs 0
나는 무슨 딸기가 없어서 먹는 귤같은 거였니
48 이름없음 2020/12/01 00:21:14 ID : FfPjuk9xWrs 0
적적한데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정말 내가 무슨 썩은 귤임?
49 이름없음 2020/12/01 00:21:47 ID : FfPjuk9xWrs 0
그냥그냥그냥 왜
50 이름없음 2020/12/01 00:25:30 ID : FfPjuk9xWrs 0
롱패딩은 이불의 동의어
51 이름없음 2020/12/01 00:28:45 ID : FfPjuk9xWrs 0
열심히 살지도 않는데 왜 기빨리고 지칠까.
52 이름없음 2020/12/01 00:30:40 ID : FfPjuk9xWrs 0
아니 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지 정말정말 모르겠어
53 이름없음 2020/12/01 00:31:46 ID : FfPjuk9xWrs 0
그냥 좀 무게를 덜자. 좀 열심히 해보고서 힘들어해
54 이름없음 2020/12/01 00:33:53 ID : FfPjuk9xWrs 0
특정한 일을 반복적으로 하면 괜찮아짐. 귤 먹을거야
55 이름없음 2020/12/01 00:42:57 ID : FfPjuk9xWrs 0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름답다면 어떤 언어든 매력적임
56 이름없음 2020/12/01 00:44:39 ID : FfPjuk9xWrs 0
아니 11월 다시 내게 돌아와 부탁이야
57 이름없음 2020/12/03 19:27:30 ID : FfPjuk9xWrs 0
여기 사는 내가 죽으면 범인은 나임
58 이름없음 2020/12/03 19:30:42 ID : FfPjuk9xWrs 0
당신의 본인 스스로에 대한 너그러움에 박수를 칩니다
59 이름없음 2020/12/03 19:33:31 ID : FfPjuk9xWrs 0
이어버드가 망가졌다. 좆나게 좆같당.
60 이름없음 2020/12/03 19:39:13 ID : FfPjuk9xWrs 0
연결도 안되고요 충전도 안돼서 제 역할을 못하네
61 이름없음 2020/12/03 19:45:59 ID : FfPjuk9xWrs 0
만 원짜리다운 결말이었어 ㅎ
62 이름없음 2020/12/03 19:46:26 ID : FfPjuk9xWrs 0
구~질 구~질
63 이름없음 2020/12/03 19:48:51 ID : FfPjuk9xWrs 0
나는 3만원하는 물건은 다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까짓꺼 얼마한다고 여길 수 있는 정도로
64 이름없음 2020/12/03 19:53:27 ID : FfPjuk9xWrs 0
그냥 무언가가 잘못되었고 그게 나와 조금이라도 연관되어있으면 왜 내 책임이 되는 거야? 본인은 어른이고요 나는 아닌데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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