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07 03:10:22 ID : yMnO62IMkra 0
마음껏 잡담하자!
402 이름없음 2018/05/06 17:36:00 ID : jyY07cL808p 0
여캐들만 나오는 게임 중에서 진짜 제 나이처럼 보이게 그려 주는 게임 뭐 있을까? 여성향 게임들은 적어도 그 나이대로는 보이게 그려주던데 남성향? 게임들 중에서는 뭔가 로리틱(...) 하고 가녀려보이는 그림체 말고는 못본 것 같네.
403 이름없음 2018/05/06 17:55:15 ID : Wlxu2ttipal 0
혹시 지도 만들어주는 앱인가? 그게 뭔지 아는 사람 없니... 옛동네 동인판에서 봤던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 안 난다ㅠㅠㅠ
404 이름없음 2018/05/06 18:12:28 ID : fWlCrvDAjhe 0
그런 게임은 사실상 없다고 생각해ㅠㅠ...특히 일본의 영향을 받은 미형 그림체 일수록 말이야. 미중년+미청년이 어느정도 수요가 있는 여성향 시장과 달리 남성향은 잘 팔리는 나이대가 한정되어있으니까. 제 나이대처럼 보이는 여캐를 찾으려면 LOL마냥 '이쯤에 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공세를 펼치는 AOS 장르 게임 같은 곳에서만 겨우 찾을 수 있겠지...
405 이름없음 2018/05/06 18:33:49 ID : 1cldxCoY5TP 0
흑흑 ㅠㅠ... 하긴... 지금까지 마음에 들었던 게임 여캐들은 전부 남녀 사이에 구별 두는 요소가 적은 외국겜 뿐이었거든... 그래도 하나 정도는 나와줬으면 좋겠다. 미형 모에체여도 적당히 그 나이 같아 보이는 그림체는 꽤 봤으니까... 좀 아쉽네.
406 이름없음 2018/05/06 19:35:14 ID : yFhdO5XwMnS 0
앱은 아닌데 가상지도 만들기 사이트가 있길레ㅇㅇ http://donjon.bin.sh/world/ 판타지 지도 만들기도 있는거 같은데 들가보니 오류뜨는 느낌인...
407 이름없음 2018/05/06 19:57:41 ID : Wlxu2ttipal 0
오오 고마워!
408 이름없음 2018/05/06 20:58:52 ID : yFhdO5XwMnS 0
고맙긴 세세한 지도를 원한다면 안맞을거야 조작하고 이미지 뜰때 재밌긴 한데 지구본이나 세계지도 같은 느낌인걸..
409 이름없음 2018/05/06 21:01:56 ID : Wlxu2ttipal 0
세세한 건 내가 만들지 뭐...ㅋㅋㅋㅋ 안 그래도 되게 대략적으로 게다가 어떤 건 랜덤으로 해야 해서 그냥 모양 정도만 잡는 데 쓰려공
410 이름없음 2018/05/06 21:04:08 ID : yFhdO5XwMnS 0
행성의 물의 비율, 얼음의 비율 (빙하같은 느낌), 땅의 모양, 자기 반복 횟수 ( 땅 모양 조절2)기타등등 세부 조절을 통해 할때마다 입력이 달라진다면 매번 지도가 바뀐다 하더라구
411 이름없음 2018/05/06 21:09:06 ID : yFhdO5XwMnS 0
아 찾았다 여긴 가입이 필요하긴 한데 대륙 하나 잡고 세세히 구상이 가능한가봐 주소 : https://inkarnate.com 관련 영상 https://youtu.be/2fWMspcT6H8
412 이름없음 2018/05/06 21:44:31 ID : Wlxu2ttipal 0
오오옹 유료로 하면 더 많이 할 수 있나봐 근데 상업적 용도로는 못 쓴다넹... 뭐 혼자서 가지고 놀 거니까ㅋㅋㅋ 너레더 고마벙
413 이름없음 2018/05/06 21:44:53 ID : Wlxu2ttipal 0
아 앵커 잘못 달았다
414 이름없음 2018/05/06 21:48:13 ID : Wlxu2ttipal 0
아 근데 가입하는 게 영 껄끄럽네...ㅋㅋㅋㅋㅋ
415 이름없음 2018/05/06 21:55:01 ID : yFhdO5XwMnS 0
사용중인 이메일+ 사이트에서 사용할 비밀번호 입력하면 가입 되는듯.... 혹시나해서 했는데 가입되버렸다....
416 이름없음 2018/05/06 21:59:43 ID : Wlxu2ttipal 0
내가 여기저기 가입을 하도 많이 해서 g메일에 메일이 엄청 많이 날아오고 어디에 가입해놨는지도 까먹을 정도거든...ㅋㅋㅋㅋㅋ 그냥 이메일 새로 하나 만들깡
417 이름없음 2018/05/06 22:03:14 ID : yFhdO5XwMnS 0
음...... 어차피 가입된거 나중에 컴 할수있을때 좀 해볼까;;
418 이름없음 2018/05/06 22:23:52 ID : yFhdO5XwMnS 0
음..... 난 글쓰고 싶다!라면서 연성자료만 찾고 정작 연성은 안하는 편인데 그냥 자료 푸는겸 스레 세워도 되려나? 어차피 내가 모은건 조금이라 다른 레더들도 자기가 모았던 자료인데 괜찮다 싶은거 같이 공유하고 그럼 자료가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싶고 막.....(그렇게 자료만 많아지고 또 연성은 안 할 애)
419 이름없음 2018/05/06 22:23:54 ID : Wry6i7aoJRD 0
일러스트나 캐릭터 잘 그리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모작?크로키?
420 이름없음 2018/05/06 22:38:03 ID : jzcJPhaspap 0
그림체를 잡고싶으면 모작을 하고 인체나 동작, 구도를 잘 그리고 싶으면 크로키를 해. 물론 난 생각없이 그리기부터 시작했지만...
421 이름없음 2018/05/06 23:12:34 ID : QpU59fPeIKY 0
오너캐를 만들었는데 설정을 짜면 짤수록 진짜 자기모에화란게 어떤건지 절절히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아무리 내가 병신이어도 내가하면 병신인짓을 미소녀캐릭터가 하면 모에포인트가 된다는 것도 알았다 역시 얼굴이 다였군 오너캐란게 독자설정까지 있으면 자캐랑 다른게 뭔가? 하고 열심히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오너빙의 내지 게임자캐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그러고나니까 좀 이뻐보이긴 한다 자캐는 영 정 못붙이는데 게임자캐는 진짜 오만애정 다 쏟아붓는 사람이라ㅎ;
422 이름없음 2018/05/06 23:14:58 ID : jzcJPhaspap 0
아 나 아무래도 너무 짜증나서 징징대고 갈래 그림커뮤에서 오너 그리는거 보여주는 중이었는데 어떤애가 자꾸 내 오너캐한테 자기 취향요소 없다고 징징대고 내가 외형 이미 다 정해져 있다고 얘기 했는데도 자꾸 외형 요소 이거 쓰라고 자꾸 푸시해... 내 오너를 어떻게 그리던 내 맘이지 니가 뭔상관?
423 이름없음 2018/05/06 23:50:09 ID : yFhdO5XwMnS 0
그사람 무시하고 그리고 싶은데로 그려 오너캐든 자캐든 어찌그리던 그건 그 캐릭 주인 맘이지 자기가 뭐라고 감놔라 배놔라임? 캐설정은 인륜을 어기는 설정이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인륜을 어기는거>소아 X애 동물XX 기타등등) 아닌 이상 부모형제도 터치하면 안된다 생각해. 진짜 친한 사이라면 난 이런 설정이 좋은데 이런거 넣어보면 어때?(외모설정이든 성격이든 성장과정이든)라면 생각은 해보겠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 취향 없으니 댁 오너를 내취향대로 리메이크해라!(찡찡은. 되게 당황스럽고 화날듯
424 이름없음 2018/05/07 00:06:23 ID : jzcJPhaspap 0
응 그럴라구ㅡㅡ 인륜 어기는 설정도 아니었고 그냥 귀여운 병아리 의인화! 이런 컨셉이었는데 뜬금없이 용날개를 붙이라느니 머리색을 이걸로 하라느니 해서 엄청 당황스러웠다... 그 사람 나랑 친한 사이도 아니야,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425 이름없음 2018/05/08 06:14:53 ID : 8o42K0k01fO 0
??? 뭐지 커뮤 사람들이 단체로 크로키에 대해서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어그로 같기는 했는데 크로키 보여준다니까 사람들이 단체로 화냈는데... 크로키가 야한 그림이라는 인식이라도 있는거야?
426 이름없음 2018/05/08 06:25:18 ID : Wlxu2ttipal 0
크로키 중에는 진짜 야한 그림도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 누드 크로키 보고 야하다고 하는 건 다비드상 보고 야하다고 하는 거랑 똑같은 것 아닐까 싫다면 뭐 보여주지 마
427 이름없음 2018/05/08 09:41:16 ID : RwnxDs4LapU 0
어제 노트북 발열너무 심해서 손바닥에 화상입었다...ㅠ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지
428 이름없음 2018/05/08 13:57:39 ID : yFhdO5XwMnS 0
얼음물에 손을 넣어 식혀준후 병원을 갑시다........
429 이름없음 2018/05/08 15:45:44 ID : Wlxu2ttipal 0
as센터에 가서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 같은뎅... 화상 입을 정도로 뜨거우면 달걀프라이 해도 될 듯
430 이름없음 2018/05/08 16:25:45 ID : RwnxDs4LapU 0
일단 얼음물 대충했더니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땡큐 역시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건가..? 한 번 as가봐야겠다 어제 그냥 손이 좀 따갑구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화상입어있어서 놀랬엌ㅋㅋㅋㅋ
431 ◆tdxwmk9s8pe 2018/05/08 19:30:49 ID : Dze45809xSL 0
아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뭐가 많이 바뀌었네...이것저것 테스트해봐야겠다 인코 어떻게 했더라....
아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뭐가 많이 바뀌었네...이것저것 테스트해봐야겠다 인코 어떻게 했더라....
432 이름없음 2018/05/08 20:21:48 ID : yFhdO5XwMnS 0
병원을 갑시다....;;;;;;;;
433 이름없음 2018/05/08 20:26:50 ID : yFhdO5XwMnS 0
얼마만에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구레딕은 17년도 여름에 폐쇄되고 지금의 스레딕은 17년도 막달에 개설된거로 알고있엉 옛 스레딕과는 좀 다르긴 하겠지ㅇㅇ 더 추가된 기능도 있을것이고 있던 판이 없는 경우도 있고..
434 이름없음 2018/05/08 21:59:55 ID : Dze45809xSL 0
헐 그렇구나 이거 새로 만들어진 거구나..그런데 사람은 진짜 전보다도 팍 줄은 것 같아 홍보가 잘 안 되나ㅠ
435 이름없음 2018/05/10 11:28:14 ID : a08i3Co40lg 0
물집 생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요리할 때 데이는 정도라 괜찮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요리 많이 하던 사람이라 빨리 방학됐으면 좋겠다
436 이름없음 2018/05/10 12:04:38 ID : yFhdO5XwMnS 0
그럼 다행이긴 한데.... 혹시 모르니 얼음찜질 자주 해주고...
437 이름없음 2018/05/10 12:13:02 ID : apXBAmMo1Ba 0
흐엑 걱정해줘서 고맙다 ㅠㅠ 응응!
438 이름없음 2018/05/10 16:37:02 ID : Mp9dvikoE1e 0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서 동시에 뛰어넘고 싶은건 뭐인거 같아..?나도 날 모르겠ㄷr...☆
439 이름없음 2018/05/10 16:38:18 ID : 45fhwE8kq1u 0
라이벌 아닐까!
440 이름없음 2018/05/10 16:57:17 ID : Mp9dvikoE1e 0
근데 그분은 나한테 관심 없어...어느 순간부턴가 항상 내가 그 분보다는 잘 그리는 사람이길 바라고 이런 감정이 너무 해로운 것 같아서 일부러 내 쪽에서 교류까지 끊었는데 아직도 그 분 그림을 못 잊어서 그분이 파던 장르로 서치해서 찾아낸 스느스 계정을 염탐하고 여전히 개성쩌는 그 그림을 보면서 즐거워하면서도 어 이분 이런저런 부분에서 실력이 늘었네..?난 아직 그대론데...하면서 또 열등감 같은거에 사로잡히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음습한데 도저히 멈출수가 없어 아 진짜ㅠㅜ
441 이름없음 2018/05/10 22:35:19 ID : jzcJPhaspap 0
본인만의 라이벌인거지 뭐ㅋㅋㅋ 괜찮아 정상적인거야
442 이름없음 2018/05/11 23:59:25 ID : 9s3veGk5QqY 0
잡지 떼기가 도움이 될까? 되게 예전에 스레딕이었나 어디서 그게 좋다고 한 걸 봤는데 요즘도 그림 연습 하는 사람들 잡지떼기 하니...?
443 이름없음 2018/05/12 00:07:38 ID : k05QnBgjjxW 0
하는 사람도 있는데 잡지를 뗀다는거에 목적을 두지 말고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보라는 말들이 많더라 아무래도 양적으로만 연습하려는 사람이 많다보니 그런 것 같아
444 이름없음 2018/05/12 00:17:03 ID : Wlxu2ttipal 0
혹시 투시에 관해서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 아는 사람 있닝
445 이름없음 2018/05/13 15:24:35 ID : mrcL9fTO7e3 0
도움이 될려면 생각하면서 그려야 하고 그리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그냥 막 그리면 늘기야 늘겠지만 크게 도움 되는 것 같지는 않아 만화 배경 원근법이였나 비슷한 제목이었나 그런 책 사서 본 적이 있는데 원근법에 대해 가르쳐 주기는 해 그런데 레스주가 원하는 내용인지는 모르겠어 혹시 주변에 빌려서 볼 수 있는 곳 있으면 빌려서 한 번 봐
446 이름없음 2018/05/13 23:14:38 ID : huk9xXtdyII 0
깜빡하고 있던 그려야할 그림이 있었다,,,,죄송하다,,,, 일단 지금 거의 완성했긴 한데 한 달 ㄱㅏ까이 됐는데 괜찮을까,,,
447 이름없음 2018/05/14 00:10:23 ID : yFhdO5XwMnS 0
지금이라도 기억했고 그려서 다행이라 생각해. 일단 그림을 드리며 사과를 해야하지않을까....?
448 이름없음 2018/05/14 00:10:59 ID : jzcJPhaspap 0
칭찬 받으면 이젠 감사합니다 말고 다른 멘트가 생각이 안나 어떡하지 어떡하냐고
449 이름없음 2018/05/14 00:38:02 ID : IJXtg40nxyN 0
감사하단 말이면 충분하지 우리가 뭐 칭찬 달라한것도 아니고..ㅎㅎ
450 이름없음 2018/05/14 01:05:52 ID : Wlxu2ttipal 0
궁금한 게 있는데 여자 다리 그릴 때 가랑이 쪽에 두 허벅지 사이를 띄워서 그리는 경우는 어떤 체형에서 그런 다리가 나올 수 있는 거야? 남의 가랑이를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엄청 말라야 되는 건가...?
451 이름없음 2018/05/14 01:57:48 ID : IJXtg40nxyN 0
원래 그런거 아냐...? 다만 허벅지에 살이있다거나 그래서 눈에 안띄는 것 뿐이구..
452 이름없음 2018/05/14 02:00:19 ID : Wlxu2ttipal 0
원래 그렇디고...? 내가 다리에 살이 많아서 그런가ㅋㅋㅋ큐ㅠㅠㅠ 난 붙는뎅...
453 이름없음 2018/05/14 02:01:34 ID : jbio3SNBBwG 0
내 동생은 남자인데, 그 부근은 띄어져있어. 그리고 비쩍마른체질이야... 아무래도 그렇게 띄어져있다면 비쩍 말라야하겠지..?
454 이름없음 2018/05/14 05:37:48 ID : zQpO8jfV89w 0
여자 골격 구조상 남자에 비해 그부분 살짝 떨어져있어. 그러니까 골반이 있고 골반 아랫쪽에 왼다리 오른다리 붙잖아. 근데 남자는 골반이 작아서 왼다리 오른다리가 고정되는 위치가 좀 좁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비교적 수직으로 떨어지는데 여자는 골반이 커서 왼다리 오른다리의 붙는 위치가 서로 좀 떨어져있어 그래서 딱 정자세를 했을때 마른체중~보기좋은or보통체중까진 가랑이쪽 허벅지가 안붙는데 살이 더 찌면 그냥 잘 붙어 남자의 경우 진짜 서로 떨어지기힘든데 의 동생은 너무 말랐다..많이먹어야할듯.
455 이름없음 2018/05/14 16:05:48 ID : bikleHzQtAn 0
맘에 드는 작법서를 찾았는데 인쇄오류가 크게 있어서 혼파망...... 재판 찍어주거나 하면 그때 사야징
456 이름없음 2018/05/14 16:17:06 ID : Wlxu2ttipal 0
그러쿤... 살 빼야겠다(?)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허벅지 떨어져본 적이 없는 듯
457 이름없음 2018/05/14 17:41:35 ID : IJXtg40nxyN 0
꼭 갖고픈 이벤트 당첨품이 있는데 당첨 안되어서 넘 힘빠져ㅠㅠ
458 이름없음 2018/05/14 19:04:34 ID : Wqjdxu2k8rt 0
난....난 여자도 당연히 붙어있는줄알았어....(2차 성징 일어날때부터 지금까지 통통~뚱뚱하던 애) 살 빼야겠네....
459 이름없음 2018/05/14 19:06:08 ID : Wqjdxu2k8rt 0
그럴때 힘 많이 빠지지.. 가지고 싶은건 아니더라도 난 연에 두~세번정돈 이벤트 당첨되니 기운 나눠주고싶다. 꼭 당첨될수 있을거야!
460 이름없음 2018/05/14 20:05:56 ID : jzcJPhaspap 0
하하하하하핳 난 여자 허벅지 바깥쪽은 탄탄한 근육이고 안쪽은 물렁한 살인데 원래는 그부분에 살이 뭉텅이로 있는거고 2d에서는 그 부분 채우면 다리 굵어보이니까 일부러 떼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내가 뚱뚱한거였어 하하하하하하핳
461 이름없음 2018/05/14 20:28:20 ID : Wlxu2ttipal 0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그리다가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네... 자기 반성...
462 이름없음 2018/05/14 23:34:13 ID : jyY07cL808p 0
노동요 듣고 있는데 너무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썩거리면서 그림그리게 됨
463 이름없음 2018/05/15 12:26:40 ID : Mp9dvikoE1e 0
인터넷 지인이 너무 우울해보인다ㅠ..원래 그림그리는것도 좋아하고 그리고 싶은게 너무 많다고 하시던 분인데 갑자기 그림그리기 싫다 안그릴거다 그러니까 내가 다 걱정이 돼 아직 어리시니까 한때로 지나갔으면 좋겠다...
464 이름없음 2018/05/15 15:12:51 ID : QpWnPeLdSGo 0
위에 다리 얘기 보니까 떠오른건데 허벅지 사이에 엉덩이살 살짝 보이는거 좋다 너무좋다.
465 이름없음 2018/05/15 19:14:37 ID : yFhdO5XwMnS 0
엉덩이랑 궁둥이가 뜻하는 부위가 다르고 토탈 해서 볼기라는거 귀여운거 같아. 되게 막 애기 궁디로 여기는 응딩ㅇ 여기는 궁딩이 이러는거 상상되는게. 엉덩이는 골반 윗부분? 이구 궁둥이는 바닥에 닿는 부분이라는 듯
466 이름없음 2018/05/15 19:45:39 ID : QpWnPeLdSGo 0
구분은 의미없다! 엉덩이는 보통말이고 궁둥이는 귀여운말이고 볼기는 사극말로 난 취급할거다!! ...미아냉
467 이름없음 2018/05/15 20:00:53 ID : yFhdO5XwMnS 0
미안할게 뭐있어ㅎㅎ 별 의미 없긴 하지ㅎㅎ
468 이름없음 2018/05/16 16:38:25 ID : jzcJPhaspap 0
아 내가 1차창작 스토리 짤때 진짜 너무 힘든게 외모지상주의, 살인, 아동학대, 누명 씌우기, 억지처벌 등등을 풍자한 블랙코미디!를 쓰려고 하는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짜버리면 미화라고 욕먹을까봐 싫고 캐릭터를 매력없이 그냥 극혐으로 짜면 사람들도 보기 싫을거고 나도 별로 스토리 짜기 싫은데 아 진짜 어떡하지 아 진짜 쉴드도 못쳐주는 나쁜놈들인데... 이 녀석도 사실은 착한 녀석이었어 같은것도 없고... 나 욕먹으려나?
469 이름없음 2018/05/16 16:46:28 ID : pQoJXvA7BAm 0
으음...확실히 그런캐릭터를 짜면 그런 고민이 들긴하지. 내가 생각할땐,일단 그 캐릭터가 한일들을 확실히 주변에서 매우 안좋게보는 그런 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470 이름없음 2018/05/16 16:50:14 ID : Wlxu2ttipal 0
이중성을 강하게 드러내보이면 어떨까
471 이름없음 2018/05/16 16:50:42 ID : Wlxu2ttipal 0
오늘 너무 덥다 더워서 그림 그리기 싫다....
472 이름없음 2018/05/16 16:54:23 ID : Wlxu2ttipal 0
의 말을 본 이후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성분들 중에 스키니 입은 사람들의 다리를 흘낏 보게 3됨...ㅋㅋㅋㅋㅋㅜㅠㅠㅠ 이러면 변태 같잖아... 근데 겉보기에 적당해보이는 체격인 사람도 안 붙는 사람이 있던데 이건 그냥 개인차인가
473 이름없음 2018/05/16 16:56:13 ID : Wlxu2ttipal 0
아니 내가 뭐라고 쓴 거야 더위 먹어서 정신이 없네... 겉보기엔 딱 적당해보이는 체격인 사람도 허벅지가 붙는 경우가 있더라고 그냥 이것도 어느 정도 개인차인가 봄 그리고 이제부터 내 다이어트 목표는 허벅지 띄우기다
474 이름없음 2018/05/16 17:20:57 ID : jzcJPhaspap 0
아 근데 쟤네가 위선 떠니까... 피해자의 공포심 연출을 잘 잡아야겠다... 근데 어렵잖아 엉엉 오오 어떻게? 바지 입으면 사타구니쪽에 생기는 옷주름 때문에 붙어보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475 이름없음 2018/05/16 18:08:42 ID : Wlxu2ttipal 0
현실적이고 좀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얼마 전에 미투로 정치인생 말아먹으신 ㅇㅎㅈ이 있지... 간단히 말하면 언행불일치를 보여주는 거야 모순적이게 근데 개그포인트가 어디에 있어?
476 이름없음 2018/05/16 19:29:50 ID : QsrvzQleGpO 0
그림그리고싶은데 과제폭탄.... 현생만 아니였으면 그림 실컷 그렸음.
477 이름없음 2018/05/16 21:17:23 ID : Dze45809xSL 0
아 진짜 더워 죽을 것 같아..ㅠㅠㅠ땀 감당안된다
478 이름없음 2018/05/16 21:37:21 ID : Wlxu2ttipal 0
맞아 오늘 습도도 높아서 더 싫음
479 이름없음 2018/05/16 22:45:54 ID : jzcJPhaspap 0
으으으음 말로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다 정치도 잘 몰라서ㅠㅠ 사실 블랙 99% 코미디 1%의 블랙코미디인데 실제상황이면 잔인한걸 만화? 안에서 안어울릴정도로 아무렇지도 않게 sd로 그리고 뭐 그런거? 음... 예를들면 "내 아들!!! 내 아들이 죽었어!!" 이러면서 오열하다가 아들 얼굴 확인하고는 "내 아들... 불쌍한 내 아들...이 아니네? 그럼 됐어^^ 나랑 관계 없는 일이네^^" 같은 모순적이게 해맑은 이런거? 어우 근데 아무리 창작물이라도 도저히 아동성범죄라던가 그런건 진짜 풍자로도 못넣겠다 끔찍해서...
480 이름없음 2018/05/16 23:32:24 ID : HA7AlxA2Hu1 0
내 그림이 별 볼일 없는 거 알겠음. 니들 눈에는 그냥 쓰레기로만 보이겠지. 답정너짓 하는 거 아니고 그냥 속에 있던 말 하고 간다. 어차피 내 그림 여기에 안 올렸고 익명사이트라서 본인인거 팍팍 티내지 않는 이상 올린다고 해도 못 찾잖아.
481 이름없음 2018/05/17 00:00:30 ID : Wlxu2ttipal 0
음음 아들이 죽은 걸로 해보자면 음... 사실 이런 건 사회풍자도 어느 정도는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 세상엔 내로남불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잖아... 배경을 현대사회로 잡아보자면 선생님인 주인공에게 아들이 있음. 그 선생님은 마치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오 마이 캡틴처럼 교실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인데 정작 자기 아들한테는 서연고와 '사'자 직업이나 대기업 아닐 거면 그냥 공무원이나 해라 이런 미래를 요구하는 부모인 거야. 그런 강요의 배경은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아들에게 투영하는 것이고. 선생님은 굉장히 가난하게 살아왔고 악바리처럼 사회에서 살아남았음.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부드럽고 고상한 사람으로 연기하면서 살아감. 선생이 학교의 학생들에게 하는 말도 사실 진심은 아님. 말하자면 그냥 벗어나지 못할 입시지옥 속에서 희망고문을 하는 거지. 자신도 어렸을 땐 좋아하는 것이 있었고 꿈이 있었고 누군가는 그걸 응원해주기도 했지만 결국 자신은 원하는 걸 이루지 못하고 겨우 지금의 자신이 되었을 뿐이거든. 그러한 어린시절에 기반하여 아이들을 북돋우고 싶은 마음과 나처럼 돼라는 복수심?이 뒤섞인 내면. 어쨌든 부모의 압박을 견디다 못한 아들은 자살을 해. 당연히 부모는 충격을 받고 실성하고. 여기서 결말이 두 종류로 나뉠 수 있는데 자신의 언행을 반성하고 후회한다는 것과 또 하나는 아들의 죽음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 꼰대(...)가 되는 것. 학교를 옮겨서는 아들에게 했던 것 그대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그리고 이 모든 건 선생님이 새로 부임한 학교의 한 학생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거지! 새로 온 선생님의 아들이 자살했다는 소문을 시작으로 한 학생이 선생님의 뒤를 캐는 거야. 그러다가 결국 그 선생의 모순을 알게 되고서는 소오름과 동시에 헛웃음을 짓는 것으로 마무으리 인데 음 대충 이런 느낌...? 개연성 따위 버리고 생각나는 대로 적은 거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ㅋㅋㅋㅠㅠ 근데 이러면 1%의 개그는 어디로 가는 거지...
482 이름없음 2018/05/17 00:03:35 ID : Wlxu2ttipal 0
아니면 한 목사(또는 결혼이 가능한 다른 종교인)가 있는데 설교할 때는 되게 하느님 어쩌구 하면서 되게 도덕적이고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보이는 사람인데 사실은 부모로서는 별로 좋지 못한 부모라든지. 집안일 하나 안 도와주고 부장적이고 다혈질이라 걸핏하면 화내고 화나면 물건 때려부수고. 내가 아는 사람인데 진짜 이럼
483 이름없음 2018/05/17 00:13:46 ID : jxPa2pWlwk0 0
딱히 블랙코미디같진않고 그냥 진지하고 좀 씁쓸한 추리물같은데..? 블랙코미디로 유명한 작품들을 보고 연구해보는건 어떰. 내가 알기로 블랙코미디물은 대부분 상황은 심각한데 분위기가 되게 해맑아서 묘한 괴리감이 들면서 웃겼어. 진지하게 생각해볼땐 좀 찝찝하고. 아마 학생의 입장에서 전개하게되면 선생님의 그 모순이 작품 마지막쯤에 나오게 되니까 블랙코미디로써 기능은 못할것같아.
484 이름없음 2018/05/17 00:20:46 ID : Wlxu2ttipal 0
역시 그렇지...?ㅋㅋㅋ 어쨌든 한 사람의 내면의 모순을 저렇게 만들어내면 어떨까 싶당 갑자기 생각났는데 내가 본 미드 중에 매드 독스라고 블랙코미디 드라마가 있는데 그거 재밌당 한번 봐봥
485 이름없음 2018/05/17 00:22:18 ID : Wlxu2ttipal 0
네이버에 검색하면 최근 게 나오는데 내가 본 건 옛날 거. 검색해보니 2001년작이네. 존 심(닥터후의 마스터!)이라는 배우가 나왔던 건데 그새 리메이크 됐나...? 어쨌든 그거 웃김 재밌음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18/05/17 00:25:06 ID : Wlxu2ttipal 0
아 미드가 아니라 영드네...ㅋㅋㅋㅋ 영국 걸 미국이 리메이크 했나봥
487 이름없음 2018/05/17 00:26:05 ID : Wlxu2ttipal 0
아 졸려서 자꾸 잘못 쓰네 레스 도배 미안타 2001년이 아니라 2011년이야... 이제 자러 가야지
488 이름없음 2018/05/17 00:26:29 ID : jxPa2pWlwk0 0
잉..검색했는데 안나오는데?
489 이름없음 2018/05/17 00:27:13 ID : jxPa2pWlwk0 0
앗 찾았다. 감사. 나중에 시간날때 한번 봐야징
490 이름없음 2018/05/17 00:31:30 ID : Dze45809xSL 0
네 눈에만 쓰레기가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진짜로 듣지도 않은 남 생각을 그렇게 단정짓진 마 애초에 알 수 없는 걸 깊이 생각할수록 감정 소모만 심한걸 다른 사람 자캐를 그려주고 싶은데 채색을 그분 거에서 스포이드로 뽑아쓰면 예의가 아닐까?그래도 내가 뽑은 색으로 하는게 좋겠지..?
491 이름없음 2018/05/17 00:46:16 ID : jzcJPhaspap 0
엥 아냐 오히려 색이 좀 이상하다고 태클거는 진상들도 있음 스포이드로 뽑아 써
492 이름없음 2018/05/17 19:04:41 ID : Dze45809xSL 0
트위터 dm도 인스타 dm도 안 읽는 사람한테 짤을 보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ㅠㅜ그냥 댓글로 말해야하나? 지금은 교류 안한지 꽤 된데다 본진도 갈려서 서먹한 전 인터넷 지인이야..
493 이름없음 2018/05/18 13:26:06 ID : jvwoE3zTSJR 0
색 조합 약간씩 안 맞아서 그거 조정했더니 자기캐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이왕이면 스포이드 쓰는게 좋을걸?
494 이름없음 2018/05/18 15:47:28 ID : q0k8oY2q6oZ 0
존잘은 되고싶지만 그림연습하긴 귀찮다
495 이름없음 2018/05/18 15:54:51 ID : tvBe6oY62K7 0
음 나같은경우엔 그 사람만의 색감을 보고싶기도 해서 색포인트 안뽑아썼으면 하거든 근데 뽑아써도 상관은 없긴해... 그런데 넷상에서 색 포인트 뽑아썼다고 안좋게 보는 경우도있더라고
496 이름없음 2018/05/18 15:55:24 ID : Wlxu2ttipal 0
살 빼고 싶지만 운동하기 귀찮다
497 이름없음 2018/05/19 09:57:41 ID : Dze45809xSL 0
누가 집나간 내 필압 좀 찾아줘...n달째야....
498 이름없음 2018/05/19 15:57:27 ID : 3yFg7tdzVat 0
아니애들아 올해 룬아3부나온다는거사실이니????나너무떨려진짜 헐....룬아3부가 올해나오네 난 1년이나 2년 뒤에야 볼 숭 있을줄알았느데...맨날 작가님블로귿,ㅡ들락날락했는데믿기지가않아헐미쳤다미쳣어........
499 이름없음 2018/05/19 16:04:49 ID : mrcL9fTO7e3 0
혹시 타블렛 드라이브 재설치 안해봤으면 재설치 해보거나 사용하는 그래픽 프로그램 삭제 하거나 다른 거 사용해봐 가끔 그래픽 프로그램 문제인지 어디에서는 되고 어디에서는 안되기도 해서...... 그것도 안되면 구글에 타블렛 필압 인식이라고 치면 이것저것 많이 나오더라고 정말??? 헐.......2016년 후반에 3부 집필 들어가셨다고 해서 엄청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나오는 구나
500 이름없음 2018/05/19 16:21:26 ID : dTU40mrhAqj 0
행성 의인화 만화 그리고 싶은데 주우쉽 이나 오행돈 따라했다고 욕먹을려나?
501 이름없음 2018/05/19 23:47:10 ID : 65byE8qlzVg 0
그림....나...그렇게 못그리나...?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림 열심히 그렸는데 반응 싸하거나 없으면 뭔가 좀...... 슬프다...... 나 되게 관종같긴 한데...... 나 진짜 그렇게 못그리나.......? 관심받을라고 그리는거 아니긴 한데 반응 신경쓰일때마다 내가 싫고 모순되었고 자괴감들고.....아아..... 리퀘를 받긴 받았는데 별로 좋아하시는것 같지도 않고...... 아... 역시 민폐인가....? 피해망상인가....? 너무 생각한건가....? 아............... 리퀘하면 남이 기뻐해주니까 그게 좋아서 많이 받는데 내그림 받아도 별로... 안기쁠것 같ㅌ다......반응도 그렇고....관심구걸하는것같아...민폔가..............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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