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맞춤아기 찬성 vs 반대 (25)
2.귀신의 흔적/모습을 보거나 들은 건 진짜이다 VS 정신적인 문제이다 (18)
3."다음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서술하시오" 라는 문제에 대해 (10)
4.공인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할까 (2)
5.학점은행제 (1)
6.음지 문화라는 것은 어느 선까지 존중받아야 할까? (12)
7.🤔⭕❌스레딕의 19위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68)
8.독도 우리나라땅이다 세계인에게 홍보vs일본 어그로 무시 (4)
9.2.5d 커플링에 대한 거! (11)
10.문학의 기준이란? (8)
11.성선설 vs 성악설 vs 성무선악설 (36)
12.코로나 확진된 줄 모르고 친구 모임 참석한거 잘못이다 vs 그럴 수 있다 (8)
13.rps를 본인이 허락하면 파도 된다or안된다 (4)
14.트렌스젠더는 어떠한 성별로 봐야하는가? (178)
15.완벽한 독재를 어떻게 생각해? (23)
16.. (4)
17.알패스는 팬심이니 ㅇㅋ vs 상대가 불편할 수 있으니 ㄴ (9)
18.북한이 남침을 하면 대도시를 공격할까 소도시를 공격할까 (31)
19.2D 캐릭터의 성적 대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33)
20.낙태죄 찬반 (10)
1
이름없음
2020/11/30 09:02:39
ID : wNxXzcHDthc
0
나도 소름끼치는 환청을 듣거나 어이없는 환각을 너무 자주 봐
근데 나는 의사진단은 못받았지만 그냥 나한테 있어서는 내가 겪는 이것들이 정신병같거든?
물론 나에게 한정된 말이야 귀신을 봤다는 사람들을 욕하려는게 아니라
꿈도 무의식에서 비롯되어 나오는 것이라고들 하잖아
귀신과 관련된 꿈들도 평소에 그런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때문인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비슷하게 귀신을 봤다는 것에 대한 주장이 끊임없이 나오잖아 전세계적으로
어떻게 생각해? 정신적 문제일까? 아니면 정말 초자연적인 힘일까?
2
이름없음
2020/11/30 09:29:31
ID : HDs1fXwHwlb
0
직접 보거나 들은 적은 없지만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초자연현상은 분명 있다고 생각해
전세계에 귀신 본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이들 모두가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닐 것 같거든
나 또한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은 적은 없어도 좀 묘한 경험을 했는데 예전에 여행지에서 가로등도 없는 칠흑같은 길을 운전하고 가다가 어느 구간에서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쫙 돋고 기분 나쁜 한기가 느껴진 적이 있었어
문제는 나만 느낀게 아니라 같이 타고 있던 동승자도 해당 구간에서 동시에 똑같이 느꼈다는거지
다음 날 그 길을 다시 지나가게 돼서 주변을 둘러 보니 사방이 공동묘지더라고
한 눈에 보기에도 제대로 관리되는 묘가 아니라 거의 버려진 묘들...
귀신이나 어떤 영적인 존재는 일종의 기(energy)라고 생각해
사람은 누구나 자기보다 기 센 사람을 봤을 때 위축되는 느낌을 받지만 그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3
이름없음
2020/11/30 09:30:55
ID : Lgqo2Hwtthb
0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 걍 구라 치는거 같은데
4
이름없음
2020/11/30 10:01:59
ID : msi5QlhfdQn
0
정신 이상이라기 보다는 관심끌려고나 돈벌려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많겠지.
5
이름없음
2020/11/30 10:48:03
ID : 1u2ljzaoJXu
0
귀신은 있다고 믿으면 그 사람의 세계에선 있는거고 없다고 믿으면 없는거래 그래서 난 그 사람이 믿는거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함
6
이름없음
2020/11/30 20:37:35
ID : bijcmq0spdU
0
그러기에는 너무 주장이 일관되긴 하니까... 초자연적인 헌싱들도 많긴 하고
7
이름없음
2020/11/30 20:41:44
ID : msi5QlhfdQn
0
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기억으로 만들었으니까 일관될수밖에 없지 않을까? 초자연적인 현상들도 대충 설명은 되는 것들이 있고.
8
이름없음
2020/11/30 20:42:47
ID : msi5QlhfdQn
0
신의 유무에 대한 답으로 들었던것 같긴 한데 이게 가장 맞는 답이긴 한 것 같다.
9
이름없음
2020/11/30 20:51:59
ID : 1u2ljzaoJXu
0
레스주임. 또 생각나서 적는건데 지유로 귀신처럼 유명한 귀신들 있잖아.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게 보이는 현상은 아마 한 사람이 본 후 썰풀어서 다른 사람이 알게되고 그걸 믿는 사람이 생겨서 볼 수 있던게 아닐까? 없는줄 알았는데 여러 사람이 봤다고 하니까 진짜 있나? 하면서 내심 믿게 되서 보이게 되는거지..
10
이름없음
2020/11/30 21:53:39
ID : 66rs6Y03Be5
0
뭐 굳이 초자연적 현상이 없다고 너무 우기는것도 아닌거같음. 많은것을 과학으로 설명할수 있다고 하지만 결국 아직까지도 이해못하는 부분들이 많으니까. 근데 초자연적 현상 말고 귀신만 따지자면 그건 그냥 인간적 요소가 만들어내는게 맞는거 같음. 어쨌든 귀신이라는것도 근거없이 인간이 만들어낸 오래된 허구일뿐이고, 수많은 매체에 녹아내려있으니까 자연스레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늘어나는거지. 레주가 언급한것처럼 군중심리로 괜히 없는것도 있는것처럼 믿게 만드는 무언가도 있을테고 분명히
11
이름없음
2020/12/01 03:01:02
ID : eZbinVeZfRu
0
난 초자연적인 현상은 진짜라고 생각해. 그저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말이 안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과학적인 사실들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게 많잖아. 이해할 수 없어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
12
이름없음
2020/12/01 06:07:20
ID : jcrf9gY3wnx
0
나는 예전에 이런거 전혀 안믿었는데 왜 필리핀에 와보니까 믿게 되더라 진짜.. 많아서 개깜놀 했어..
13
이름없음
2020/12/09 15:34:51
ID : 01dCjjy1yNv
0
진짜인지, 정신적인 문제인지 알 수는 없지만, 둘 중 하나의 입장에 서 있다면, 반대 입장에 대해서도 열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14
이름없음
2020/12/13 16:33:26
ID : Za2ts3woIGn
0
꼭 문제까진 되지 않더라도 정신적인 이유라고 봐.
예를 들어서 외계인 납치같은 사건 있잖아
그것도 '수면마비' 현상이었고... 그런 거 아닐까?
귀신을 본 사람들에게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귀신이야기를
단 한 번이라도 들은 적이 있었다는 공통점이 있잖아.
아직까지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것들도
미래의 과학이라면 언제든지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해.
다만 그 과학까지 밝혀내는데 필요한 증거가 인간이 발견하느냐,
그때까지 인류가 멀쩡히 있느냐가 문제라고 생각해.
나는 모든 현상은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하지만 그 과학을 발전하는 게 어렵다고 봐.
에 기 이야기도 그냥 착각이라고 보는데, 실제로 나는 기를 못 느끼거든
무표정으로 사람을 쳐다봐도 그 사람은 째려본다고 느끼는 것처럼.
실제로 뒤에서 누가 쳐다보는 듯한 느낌이나 인기척같은 것도
먼 옛날 인류가 짐승들한테 살아남기 위해 태어난 본능일뿐
실제로 그걸 제대로 느끼진 못한다고 하잖아.
인간이 다른 생물이 귀신을 봤다는 제대로 된 사례도 없어.
물론 동물이 말을 할 순 없지만 귀신을 봤다면 갑자기 귀신을 향해 무언가 반응을 했겠지.
15
이름없음
2020/12/14 09:45:46
ID : 05RCi8oY5Qp
0
반증주의에 입각하면 영적인 것을 보는 초자연현상은
말도 안되는 소리겠지. 다만 반증주의로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는게
문제지
16
이름없음
2020/12/14 09:54:22
ID : veHDwLamqZi
0
정신적인 무언가에서 온거라고는 볼 수 있겠지
무조건 정신적 문제라고 보진 않음
어쩌면 뇌과학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17
이름없음
2020/12/14 13:30:14
ID : 05SJSHyFbgY
0
귀신이 있다면 보이는 게 맞겠지만 정신으로 컨트롤하기 가능할 것 같아서 후자에 더 끌림
18
이름없음
2020/12/15 11:19:59
ID : zcFjs62HyJT
0
있다. 괴담이나 이런게 엄청나게 많은데 그 모든게 주작이고 모두 정신병이라고? 정상인이 본 귀신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하나님은 왜 믿어?
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짜장소스 더 달라고 하는 거 민폐야?
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25레스
맞춤아기 찬성 vs 반대
6573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7
0
18레스
» 귀신의 흔적/모습을 보거나 들은 건 진짜이다 VS 정신적인 문제이다
262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5
0
10레스
"다음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서술하시오" 라는 문제에 대해
221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4
0
2레스
공인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할까
134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2
0
1레스
학점은행제
59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2
0
12레스
음지 문화라는 것은 어느 선까지 존중받아야 할까?
283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2
0
68레스
🤔⭕❌스레딕의 19위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860 Hit
토론
◆e40nyHxxvgZ
20.12.12
2
4레스
독도 우리나라땅이다 세계인에게 홍보vs일본 어그로 무시
108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0
0
11레스
2.5d 커플링에 대한 거!
342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0
0
8레스
문학의 기준이란?
155 Hit
토론
이름없음
20.12.10
0
36레스
성선설 vs 성악설 vs 성무선악설
2055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9
2
8레스
코로나 확진된 줄 모르고 친구 모임 참석한거 잘못이다 vs 그럴 수 있다
192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8
0
4레스
rps를 본인이 허락하면 파도 된다or안된다
151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8
0
178레스
트렌스젠더는 어떠한 성별로 봐야하는가?
1126 Hit
토론
◆9g3O3yE3Dzd
20.12.08
2
23레스
완벽한 독재를 어떻게 생각해?
317 Hit
토론
> . <
20.12.07
0
4레스
.
69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7
0
9레스
알패스는 팬심이니 ㅇㅋ vs 상대가 불편할 수 있으니 ㄴ
173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7
0
31레스
북한이 남침을 하면 대도시를 공격할까 소도시를 공격할까
461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6
0
33레스
2D 캐릭터의 성적 대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493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6
0
10레스
낙태죄 찬반
134 Hit
토론
이름없음
20.12.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