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와 이거 재목을 뭐라 해야더ㅣ냐 (14)
2.스레를 찾고있어 (4)
3.샤워하다가 갑자기 우울해진적 (8)
4.너넨 복잡한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해? (4)
5.스레주의 야매요리(파스타 면 양 도와주기는 이미 늦었다) (89)
6.야야 마법의 날 겪는 사람들 이리와바 (5)
7.얘들아 한강물 많이 차가워? (7)
8.카페에서 공부하다 여자가 번호 물어봄 (22)
9.한국사람의 장점 (13)
10.토마토 먹으면 간지러워 (9)
11.한국인의 특징 말해보자 (13)
12.너넨 너무 빡칠때 어떻게 해? (52)
13.수능 망했다 (7)
14.학원쌤이 코로나에 확진 받으셨어 (11)
15.여기... (7)
16.이득 없는 선행이 가능할까? (5)
17.자 수능도 끝났는데 누가 썰 좀 풀어주라 (16)
18.모레딕은 (14)
19.아 당황스럽고 빡친다 (17)
20.나 내일 수능 보는데 (13)
1
이름없음
2020/12/03 20:05:55
ID : NxO9xWmJXxO
0
걍 갑자기 충격이라 적어 봄 우리 외할머니 울엄마가ㅜ나 낳고 병원에서 미역국 먹을 때 와서 그거 뺏어드셨대 ㅇ아니 어... 걍 갑자기 충격적이었어 어쩐지 엄마가 엄마의 엄마인데도 외할머니한테 못 기대더라 아니.어... 그렇다구
2
이름없음
2020/12/03 20:22:27
ID : K0re7tijeHC
0
...? 외할머니가..?
3
이름없음
2020/12/03 20:24:15
ID : NxO9xWmJXxO
0
엉... 원래 좀... 그런 분이시긴 한데 아니 난 이제 연세 좀 드셔서 그러신 줄 알았지... ...... 다른 집들은 다 친가 외가 도움 받고 그러는데 우리는 우리집이 제일 형편이 좋아서 이모들(엄마 동생들)챙기고 외할머니 챙기고 친할머니댁 챙기고 그런다...
4
이름없음
2020/12/03 20:25:32
ID : K0re7tijeHC
0
혹시 치매끼가 있으셔? 딸이 가족을 챙겨줘. 딸이 애를 낳았네. 아! 미역국 존맛이겠다~ 이리 내놔! 이거 아님?
5
이름없음
2020/12/03 20:26:47
ID : Y07f81imNxW
0
약간 왜곡 된거 아닐까? 딸 나도 한입줘봐~ 이런ㄴ식에서 사실 이거도 정상은 아니긴 하지만
6
이름없음
2020/12/03 20:28:44
ID : NxO9xWmJXxO
0
ㄴㄴ 나 태어났을 때면 거의 15년 전이신데 그러면... 40중반이셨을걸...??
7
이름없음
2020/12/03 20:29:34
ID : NxO9xWmJXxO
0
그 때 옆에 이모들 계셨엇는데 이모들 말에 의하면 그릇에 있는 거 반절을 덜어 가셨었대...
8
이름없음
2020/12/03 20:45:41
ID : Y07f81imNxW
0
엥 외할머니가 너 태어났을때 40중반...? 좀 이상한데
9
이름없음
2020/12/03 20:48:20
ID : y2Fio46i4JO
0
산부인과 미역국 그 큰그릇을 반절이나 드셨다고..?
10
이름없음
2020/12/03 20:49:53
ID : gnRDwHzQnzQ
0
외할머니랑 어머니 두분다 빨리 결혼하신걸수도 있잖
11
이름없음
2020/12/03 20:49:58
ID : NxO9xWmJXxO
0
중후반인가 내가 할머니 나이를 잘 몰라... 근데 울엄마랑 외할머니랑 나이차이 얼마 안 나... 엄청 젊을 때 결혼하셨대 할머니가
12
이름없음
2020/12/03 20:50:13
ID : NxO9xWmJXxO
0
ㅇㅇ그런가버...ㅎ......ㅎㅎ...
13
이름없음
2020/12/03 20:51:47
ID : Y07f81imNxW
0
아 그런가...? 나이차가 너무 적어서 순간 흠칫했네
14
이름없음
2020/12/03 23:43:22
ID : A7AknxvjBxQ
0
그건 좀 너무하셨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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