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변덕대로 추천 2020/12/04 19:32:06 ID : 1bhe2LaoNBu 8
아무 단어나 하나 쓰면 알아서 책 추천해줌. 참고로 추리, 스릴러 쪽이면 좀 더 다양하게 추천가능 아이피 자주 바뀜 +사랑 같은 분류의 단어는 단호히 사절한다. 읽은게 없어. 그래도 나름 일부러 로맨스를 참아가면서 읽고 있긴 하다. 꼭 하고 싶으면 해. 변덕 때문에 스레 제목 바꿨다. 한단어 쓰면 책 추천 그 스레 맞다.
602 이름없음 2021/07/31 19:51:32 ID : JWrBvu7f87e 0
꿈(장래희망 말고 잘때 꾸는 꿈..!!)
603 이름없음 2021/08/02 08:26:41 ID : 6Y8koJQk3u6 0
기러기아빠
604 이름없음 2021/08/02 12:07:48 ID : E01clhaldyN 0
몽환
605 이름없음 2021/08/04 16:00:50 ID : O8pffhs784N 0
광기 (장르 상관 없어)
606 이름없음 2021/08/04 16:45:48 ID : 63V85VcK41A 0
자존감낮은…
607 이름없음 2021/08/06 23:52:35 ID : gp9bimLfbA5 0
누군가를 찾아 헤메는
608 이름없음 2021/08/07 20:20:18 ID : wGrcNs07cFe 0
이리저리 치이는 깡통같은, 그렇지만 단단한 삶 <좀도둑 가족>
609 이름없음 2021/08/07 20:21:26 ID : wGrcNs07cFe 0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점>
610 이름없음 2021/08/07 20:22:20 ID : wGrcNs07cFe 0
<아빠는 나무다>
611 이름없음 2021/08/07 20:23:12 ID : RDAjiqklbjA 0
<책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습니다>
612 이름없음 2021/08/07 20:26:04 ID : fcFcq47unDx 0
<살인범 대 살인귀> 개인적으로는 비추 <악의 교전> 차분하고 냉철한 광기 <도구라 마구라> 작가가 광기어림 <눈 먼 자들의 도시> 강추 집단이 서로를 배척하면서 만들어내는 광기가 돋보임
613 이름없음 2021/08/07 20:26:21 ID : fcFcq47unDx 0
<컬러풀> 눈물 찔끔.
614 이름없음 2021/08/07 20:32:11 ID : 9bdwpTO641z 0
심해
615 이름없음 2021/08/07 20:38:04 ID : fcFcq47unDx 0
<인디애나 블루스> 탐정소설이니 취향 좀 많이 탈 수 있는 책
616 이름없음 2021/08/07 20:39:45 ID : fcFcq47unDx 0
<미스터리 클락> 제목만 보면 별 상관없어 보이지만, 수록된 단편중에 해저 잠수부가 메인 소재가 되는 것이 있다. 물론 추리소설
617 이름없음 2021/08/07 20:58:20 ID : 9bdwpTO641z 0
고마워
618 이름없음 2021/08/08 00:58:05 ID : jjBzcFio45g 0
피폐
619 이름없음 2021/08/11 19:59:10 ID : uldyMlvhara 0
SF
620 이름없음 2021/08/11 20:09:12 ID : eMnXwFbeNvu 0
피해망상
621 이름없음 2021/08/11 21:59:40 ID : ar81eE3vfPi 0
시간여행(이랑 비슷한 판타지물도 가능)
622 이름없음 2021/08/11 22:22:39 ID : 7cLbA4Y5PfW 0
<말벌> 기시 유스케
623 이름없음 2021/08/11 22:23:20 ID : 7cLbA4Y5PfW 0
사형에 이르는 병
624 이름없음 2021/08/11 22:23:50 ID : 7cLbA4Y5PfW 0
마션 아르테미스
625 이름없음 2021/08/11 22:25:06 ID : 7cLbA4Y5PfW 0
11/22/63
626 이름없음 2021/08/12 13:32:09 ID : VhvvjzglBgm 0
기묘
627 이름없음 2021/08/12 15:31:40 ID : Qk2lg3U5hy3 0
키드 피스톨스의 모독
628 이름없음 2021/08/13 21:07:35 ID : oE66kqZdwtx 0
청춘
629 이름없음 2021/08/13 23:23:24 ID : 7cLbA4Y5PfW 0
파라나 깊은 감명을 받은 책
630 이름없음 2021/08/14 09:10:13 ID : mnzTPdvcq7z 0
탐정
631 이름없음 2021/08/14 11:35:29 ID : 7cLbA4Y5PfW 0
천사들의 탐정
632 이름없음 2021/08/14 23:12:33 ID : mtAkoE9xVf9 0
여름밤
633 이름없음 2021/08/14 23:48:45 ID : cHzQnA2E7cL 0
아픔
634 이름없음 2021/08/15 00:34:25 ID : 7cLbA4Y5PfW 0
소년 앨리스
635 이름없음 2021/08/15 00:35:19 ID : 7cLbA4Y5PfW 0
한니발
636 이름없음 2021/08/15 00:48:31 ID : mtAkoE9xVf9 0
새벽
637 이름없음 2021/08/15 12:44:09 ID : DxTTXs8mK5f 0
고통
638 이름없음 2021/08/17 04:05:07 ID : zPcrgrBtjuo 0
거짓말
639 이름없음 2021/08/18 13:12:50 ID : s4HyINwMqpc 0
640 이름없음 2021/08/18 13:36:54 ID : q2JPeE9Aqi9 0
641 이름없음 2021/08/18 17:01:54 ID : falg2JV89up 0
종말
642 이름없음 2021/08/18 22:55:07 ID : dB9fSGpQq7z 0
오만
643 이름없음 2021/08/18 23:17:55 ID : 7cLbA4Y5PfW 0
밤의 피크닉
644 이름없음 2021/08/18 23:18:08 ID : 7cLbA4Y5PfW 0
짐승의 성
645 이름없음 2021/08/18 23:18:17 ID : 7cLbA4Y5PfW 0
우이한 거짓말
646 이름없음 2021/08/18 23:18:28 ID : 7cLbA4Y5PfW 0
나의 친애하는 적들에게
647 이름없음 2021/08/18 23:19:04 ID : 7cLbA4Y5PfW 0
범죄의 붉은 실
648 이름없음 2021/08/18 23:19:12 ID : 7cLbA4Y5PfW 0
종말의 바보
649 이름없음 2021/08/18 23:19:23 ID : 7cLbA4Y5PfW 0
모던 타임스
650 이름없음 2021/08/18 23:20:08 ID : 7cLbA4Y5PfW 0
아, 참고로 내가 왜 이 책을 추천받았는지 납득이 안간다 하면 물어봐 대답할테니.
651 이름없음 2021/08/19 06:20:15 ID : WknxwnA1Cpg 0
자기계발
652 이름없음 2021/08/19 09:26:11 ID : fhy5f82rbu8 0
정신질환
653 이름없음 2021/08/25 20:16:51 ID : mK0mmlcsi00 0
사색
654 이름없음 2021/08/25 20:28:22 ID : 7cLbA4Y5PfW 0
<FBI 행동의 심리학>
655 이름없음 2021/08/25 21:45:27 ID : SL9a5O5Ve1u 0
어금니
656 이름없음 2021/08/25 22:07:48 ID : 7cLbA4Y5PfW 0
딱히 추천할게 없다. <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지낸다> 일단은 정신질환의 일종이었지? 아마
657 이름없음 2021/08/25 22:08:46 ID : 7cLbA4Y5PfW 0
<온전한 고독> 사색을 하게 만드는 책
658 이름없음 2021/08/25 22:13:33 ID : a8mFg2FbbfR 0
필생
659 이름없음 2021/08/26 13:19:00 ID : INs08o0nwmk 0
바다
660 이름없음 2021/08/26 15:44:03 ID : q2JPeE9Aqi9 0
신사(사당)
661 이름없음 2021/08/26 15:50:11 ID : FeGldvilxyJ 0
딸기
662 이름없음 2021/08/31 22:54:55 ID : 7cLbA4Y5PfW 0
이건 좀 소름돋을 수 도 있다. <어금니 아빠의 행복> 일명 어금니 아빠라고 불리던 이영학의 저서로, 그는 과거 자신의 아이들을 향한 애뜻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한부 인생임에도 자신보다 아이들을 더 챙기는 부성애를 보여줬다. 방송출현 후 많은 후원을 받았으나, 2017년 딸의 친구를 딸을 통해 불러들여 살해했다. 그 사건을 통해 그는 사이코패스적 성향과 소아성애 성향이 있음이 드러났고, 그의 딸도 피해자의 부모 앞에서 태연하게 모른척을 하며, 이영학이 시키지 않은 일도 스스로 행했다. 난 애매한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는데 아무튼 이영학 살인사건 뉴스 나왔을 때의 충격이 대단하더라.
663 이름없음 2021/08/31 22:55:25 ID : 7cLbA4Y5PfW 0
<염매 이야기> 죽음을 원해도 이루지 못하리라.
664 이름없음 2021/08/31 22:55:47 ID : 7cLbA4Y5PfW 0
<물 만난 물고기>
665 이름없음 2021/08/31 22:56:47 ID : 7cLbA4Y5PfW 0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우연히 제목이 조금 겹치는 것 같은데 두 책의 작가는 다른 사람
666 이름없음 2021/08/31 22:58:02 ID : 7cLbA4Y5PfW 0
<스토리베리 나이트> 추리 소설이므로 착오 없으시길
667 이름없음 2021/09/01 23:26:13 ID : i4MkoFa05U5 0
668 이름없음 2021/09/01 23:29:44 ID : eMnXwFbeNvu 0
어그로
669 이름없음 2021/09/02 07:15:16 ID : TO5SE6ZgY2r 0
리틀 포레스트
670 이름없음 2021/09/02 07:15:28 ID : TO5SE6ZgY2r 0
악플러 수용소
671 이름없음 2021/09/02 07:29:59 ID : 1wspfhurbxB 0
사탕
672 이름없음 2021/09/02 19:11:51 ID : RzWrunwq2IL 0
미스테리
673 이름없음 2021/09/03 00:35:49 ID : K6nU45amsrt 0
반전(괜찮으면 추리소설쪽으로 부탁할겡..)
674 이름없음 2021/09/05 23:42:43 ID : Ve1A5gktumn 0
혁명
675 이름없음 2021/09/06 01:33:39 ID : lh9g1DwK3Wl 0
꿈 장래희망같은거..+ 소설이면 조켓다ㅇ
676 이름없음 2021/09/07 14:18:53 ID : z9g0la5Pjs0 0
혐관
677 이름없음 2021/09/13 01:30:04 ID : 0lbfVhwKZa6 0
미스터리
678 이름없음 2021/09/14 01:54:55 ID : Vargo43O4E4 0
로망
679 이름없음 2021/09/14 07:01:51 ID : yLeZhaq3Vgo 0
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일단은 사탕도 포함하는 개념이니까
680 이름없음 2021/09/14 07:02:44 ID : yLeZhaq3Vgo 0
천사의 나이프
681 이름없음 2021/09/14 07:04:41 ID : yLeZhaq3Vgo 0
기도의 막이 내릴때
682 이름없음 2021/09/14 07:04:51 ID : yLeZhaq3Vgo 0
1984
683 이름없음 2021/09/14 07:05:15 ID : yLeZhaq3Vgo 0
날개가 없어도
684 이름없음 2021/09/14 07:05:57 ID : yLeZhaq3Vgo 0
혐오관계? 이건 딱히 모르겠다.
685 이름없음 2021/09/14 07:06:14 ID : yLeZhaq3Vgo 0
13계단
686 이름없음 2021/09/14 07:07:06 ID : yLeZhaq3Vgo 0
파인더스 키퍼스 개인적으로는 이런 로망이 있지.
687 이름없음 2021/09/15 22:36:45 ID : eMnXwFbeNvu 0
자동차
688 이름없음 2021/09/16 21:30:00 ID : a4Gq7vwla8p 0
성장
689 이름없음 2021/09/17 13:56:06 ID : tApgi5XwGq4 0
피폐
690 이름없음 2021/09/17 21:07:22 ID : u2sp9g2Hva9 0
희망
691 이름없음 2021/09/19 15:28:01 ID : FbfPa5Pa4Mk 0
종소리
692 이름없음 2021/09/21 14:38:00 ID : a8i2nCoZjAq 0
회상
693 이름없음 2021/09/22 20:19:31 ID : mK0mmlcsi00 0
유곽(일본)
694 이름없음 2021/09/22 21:47:16 ID : 7cLbA4Y5PfW 0
노벰버 로드 미안 사실 자동차가 큰 비중이 있는 책은 아니야
695 이름없음 2021/09/22 21:47:44 ID : 7cLbA4Y5PfW 0
원더
696 이름없음 2021/09/22 21:48:53 ID : 7cLbA4Y5PfW 0
일곱번째 방
697 이름없음 2021/09/22 21:49:36 ID : 7cLbA4Y5PfW 0
<가을의 감옥> 내일이 오리라는 희망 혹은 체념
698 이름없음 2021/09/22 21:49:51 ID : 7cLbA4Y5PfW 0
라몬의 바다
699 이름없음 2021/09/22 21:50:06 ID : 7cLbA4Y5PfW 0
진홍빛 하늘 아래
700 이름없음 2021/09/22 21:50:15 ID : 7cLbA4Y5PfW 0
유곽 안내서
701 이름없음 2021/09/22 22:49:38 ID : va4INs64447 0
사형수
레스 작성
미디어 4 실시간
4레스 -고종 군밤의 왕-감상스레 696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24 0
3레스 조아라 패러디 추천해줘 98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23 0
2레스 🎻🎹 클래식 최애 도입부 적고 가!! 41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22 0
800레스 » 한 단어 = 한 권의 책 4546 Hit
미디어 내 변덕대로 추천 23.11.21 8
3레스 게임 계정 영구정지 당함ㅠ 31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21 0
23레스 마비노기 하는사람? 148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8 0
3레스 대체역사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68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8 0
2레스 . 613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7 0
32레스 소설 속 명대사를 적어보자! 명대사 스레 364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6 0
3레스 영화 제목들 합쳐서 문장 만들기 67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6 0
9레스 최애 캐릭터를 10명만 실사화 시켜서 부하로 삼을 수 있다면 누구로 하고싶니? 993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4 0
1레스 애니 좀 찾아줘..! 216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2 0
3레스 웹소설 찾아주는 스레 27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1 0
26레스 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 떡밥 정리해보는 스레 1427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0 1
7레스 ㅁㅊ 이게 뭐 말도안되는 꿈이냐 ㄷㄷ(대충 꿈파) 506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10 0
3레스 로스트 아크 하는 사람!!! 76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08 0
20레스 자신의 인생소설 top5 를 적고가자 130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07 0
22레스 싱어게인 보는 사람? 303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05 0
1레스 bl웹툰 추천좀 해주라ㅜㅜ 13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04 0
5레스 🧟바이오하자드 얘기하자!🧟 34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3.11.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