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짜증나 (4)
2.집에서 오랫동안 쉬니깐 이런 저런 생각 때문에 괴롭다 (1)
3.내가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2)
4.마음이 죵나 아파 (2)
5.나 오늘 헤어질거야 (1)
6.요새 잠을 너무 많이 자 (8)
7.내가 내 자신을 몰아가는 것 같아 (1)
8.내 친구 지 목숨으로 장난쳤는데 진짜 짜증난다 (9)
9.대학 합격 후기 보면 내가 너무 초라해져 (1)
10.태어났으면 자기 좀 도와달라는 말이 (1)
11.술만마시면왜이렇게너가생각나는지 (2)
12.내가 여우래 (12)
13.개빡친다 수능끝난 고3인데 선도가 아직도 교복잡아 (4)
14.부모를 사랑하지 못하겠다 (7)
15.공황장애 있는 사람들아 (4)
16... (1)
17.보통 밤 12시 넘어가면 부모님이 가까운 편의점도 못가게 하셔? (24)
18.못하네 (1)
19.이기적인거 알지만 친구가 힘들어 (6)
20.내가 공부를 너무 안해서 방송을 하려고해 (2)
1
이름없음
2020/12/05 02:18:22
ID : tupUZhdVamt
0
엄마가 이해가는데 항상 태어났으면 엄마를 도와줄 수 없냐는 말이야
나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고 죽으려고도 했는데 엄마가 막았으면서
이러면 안되는거 알아 엄마가 힘든 것도 이해하는데
내가 힘든건 금방 지날갈거 라면서 3년이 지났는데도 난 여전히 똑같아 내 멘탈이 약한 탓이라고 하는 엄마가 미워 난 아직 15살인데 조금 힘들 수도 있는거 아닌가? 43살 먹은 엄마도 힘들어하면서 자기를 불행하게 만든 결혼과 아이를 낳음을 나에게 강요하고 싶나? 싶어 엄마는 내 행복을 위한다고 하면서 정말 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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