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한테 열등감 느낀다. (1)
2.죄책감 느낄 때 마다 오는 스레 (13)
3.나도 상담 받고 싶은데... (1)
4.내 꿈 짓밟는 사람들 (3)
5.왜 다 날 떠나지? (2)
6.시험 9일 남았는데 (17)
7.계속 하소연하는 학폭 피해자 친구 (18)
8.내가 너무 싫어. (1)
9.내가 먼저 떠날테니 떠나지 말아줘 (3)
10.우리 학교에 있는 장애남자애가 너무 싫어... (8)
11.우리가 정말 친구이긴 했을까? 사이비 인 척 하는법?? (131)
12.제발 도와줘 읽어주기라도 해줘 제발 (8)
13.언제쯤 어장에서 탈출할까 (6)
14.시발 (1)
15.쌍수 할까 말까 봐주라ㅜㅜ (15)
16.헤녀 짝사랑 진짜 힘들다 (2)
17.엄마 땜에 속상해 (3)
18.우리 엄마 어떤 것 같아? (4)
19.나 행복함 자살 관련 아님 수면제 처방 어케 받아 (4)
20.부정출혈 잘 아는 사람 ㅠㅠ (3)
1
이름없음
2020/12/05 04:45:45
ID : PcnyK2E646l
0
손절했던 친구 얘기야.. 손절한이 아니라 했던 이라고 한 이유는 최근에 다시만났기 때문..
걔 이름을 민이라고 하고 내 이름은 겨울이라고 할게
뭔가 약간씩만 바꾼건데 알아보진 않겠지..?
102
이름없음
2020/12/08 15:38:06
ID : PcnyK2E646l
0
경찰에 신고해도 형 얼마 안나온다고 하고.. 용서하고 친구로 돌아가기엔 저렇게 말한 것 말고도 다른 일들이 많았어서 힘들고... 계속 무시하기에는 너무 가까이에서 얼쩡거려..
103
이름없음
2020/12/08 17:27:21
ID : SLfaramoHDx
0
으ㅈㄴ싫어;; 보니까 민이 걔는 널 여자로 보는거같은데 아니면 친구이상의 정신적지주(?)라던가 뭐가됬든 걔 행동은 도가 지나쳐 레주가 민이랑 그래도 잘맞고 친구로서는 좋았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건 원래 사람은 장단점을 다 갖고있기 때문에 아무리 쌉쓰레기여도 나에겐 좋은 사람이었을수도 있고, 다른사람한텐 다 잘하면서 나한테만 쓰레기일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104
이름없음
2020/12/08 17:33:05
ID : VdQpSGpWpam
0
근데 위에 말대로 레주가 넘 싫은티 내면 민이가 헤까닥해서 레주 찌르거나 범죄 일으킬수도 있잖아..? 걍 최대한 자극하지 말고 거리두고 지내던가..아님 미친놈엔 미친년공법!! 오히려 민이가 너한테 정떨어지게 너가 미친척하고 행동하는거임..
105
이름없음
2020/12/08 17:39:11
ID : 3vbfPfXs2sm
0
오우 존나 미친새끼네 별일 없어서 다행이다
그정도면 사이코패스 아님....??
106
이름없음
2020/12/08 22:22:28
ID : PcnyK2E646l
0
그치.. 나한테는 이미 좋은 사람이 아니고, 민이가 좋은 사람이던 때로 돌아갈 수도 없으니까...
내가 미친척이라.. 막 민이한테 역으로 집착하고 그러는거..? 그럼 민이가 좋아할 것 같은데?
나도 그렇게 생각해. 민이가 진짜 쓰레기였으면 내가 취해서 필름 끊겼을 때 무슨짓이든 했을텐데 그러지 않았어서 뭔가 기분이 좀 미묘한 상태긴 하지만... 그래도 정상은 아닌 것 같아.
107
이름없음
2020/12/08 22:22:57
ID : PcnyK2E646l
0
하지만 해본 적 없으니 시도할 가치는 있겠다. 어떻게 하면 될까?
108
이름없음
2020/12/08 23:00:15
ID : SLfaramoHDx
0
음 근데 이방법 사실 똘끼랑 연기력 그리고 철판이 있어야 먹히는건데ㅠ 내가아는 방법은 엄청 더러운 모습 보여주기? 아님 맨날 원나잇하고다니는 클럽죽순이인척 하기 아님 사이비종교권유하기 등등이 있어 (주의 미리 소수의 지인들한테 말해놔야지 안그럼 평판도 같이 떨어질수있음
109
이름없음
2020/12/09 23:48:05
ID : PcnyK2E646l
0
앜ㅎㅌㅎㅋㅎㅋㅋㅋ 아 짱웃긴다
그럼 막 땅에 떨어진거 주워먹고 이러면 되는건갘ㅌㅋㅋ
110
이름없음
2020/12/09 23:49:02
ID : PcnyK2E646l
0
아 나 사이비 한 번 씨게 걸린 적 있어. 내 친구중에 하나가 신천지였거든.. 아 추억이네 ㅋㅌㅋㅋ
나 사이비는 진짜 자신있어! 이게 좋은건 아니지만 암튼
111
이름없음
2020/12/10 00:36:00
ID : SLfaramoHDx
0
노노..그런걸론 쨉도 안되지 막 머리 5일안감고 집에 초대하고 코파고 방구껴야됨 근데 보통은 연기라도 이렇게 못하지..?
112
이름없음
2020/12/10 15:54:36
ID : PcnyK2E646l
0
77ㅑ악.. 나 완전 깔끔쟁이인데.. 나 그냥 한 번 사이비인 척 해볼게
113
이름없음
2020/12/10 15:55:50
ID : PcnyK2E646l
0
막 우주창조는 사실 인위적 무언가의 개입이 된 것이다~?!?? 이런 영상 보여주면서 진짜 이거 맞는 것 같지않아?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기도 하고 어떻게 미생물이 진화해서 사람이 되겠어! 지금도 진화하고 있어야지!!
114
이름없음
2020/12/10 15:56:34
ID : PcnyK2E646l
0
이러고 막 민이야~너는 행복해? 내가 너 행복한지 아닌지 심리테스트 해줄게! 비 오는 날의 거리 그려봐!
115
이름없음
2020/12/10 15:58:19
ID : PcnyK2E646l
0
잏..비가 많이오네,, 바닥에도 고여있구,,, 많이 힘들었겠구나.., 비랑 고인 물이 슬픔의 정도라는데..ㅠ
116
이름없음
2020/12/10 15:58:58
ID : PcnyK2E646l
0
오때 좀 티나? 약간 막 의심스럽고 막 그래?
117
이름없음
2020/12/10 22:40:44
ID : SLfaramoHDx
0
막 그거보다 더해야돼!!!
118
이름없음
2020/12/10 22:42:06
ID : SLfaramoHDx
0
나 아는사례로는 막 신들린듯이 혼잣말 중얼거리고? 허구한날 이상한 뫄뫄절대신 이런얘기 했다했음
119
이름없음
2020/12/11 10:16:14
ID : gnUY1cnvhbv
0
오오오오 미친년공법ㅋㅋㅋㅋㅋ 레주 어떻게 됐어??
시도중? 실패?
기다릴게!!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0/12/11 10:21:16
ID : yY5XzdO63Wm
0
~ 이건 귀엽게 볼 수도 있음
핳 귀여워 이런 거 믿는건가? 순수하다 너무 귀여워귀여워귀여워귀여워
이렇게...?
121
이름없음
2020/12/11 11:32:08
ID : PcnyK2E646l
0
ㅎ.. 어제 민이 불러내서 공원에서 둘이 맥주한캔 하면서 얘기했거든..? 막 요즘 나 마음공부한다 이런거 막 얘기했는데
122
이름없음
2020/12/11 11:32:56
ID : PcnyK2E646l
0
말이 맞는 같엌ㅋㅋㅋㅋ 내 말 신경도 안쓰더라.. 응 그러쿠나, 재밌나보네 나도 알려줘 이럼...
123
이름없음
2020/12/11 11:33:27
ID : PcnyK2E646l
0
넘 슬퍼..
124
이름없음
2020/12/11 11:35:26
ID : PcnyK2E646l
0
좀 더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
125
이름없음
2020/12/11 12:42:51
ID : gnUY1cnvhbv
0
오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여기서 하나님이 우주를 만드시고 하나님은 절대적이시며 그를 믿어야 천국에 가고 너도 오지 않을래?
이러고 의식 대충 레주 집에서 피 물에 타고 염불 외우고 기도 하고 대-충 재현하고?
도망갈라 치면 "어딜가" 이러면서 똑-같이 해주면 성공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연기해줄 애들 몇명 구해야 할듯 ㅋㅋ
교회쪽으로 연기한게 아니라면
심리적으로 마가 껴있는데 지금 조상님께서 화가 나셨다... 누름굿을 해야한다.....
지금 아우라가 굉장히 나쁘게 나온다...... 같이 심리공부를 하다보면 괜찮을 것이다... 이런식으로 해봐 ㅋㅋㅋ
'
레주 미친년 공법 성공하길~~~!!!!!!!!!!!!!!
126
이름없음
2020/12/11 14:17:45
ID : yY5XzdO63Wm
0
내 생각에는 그런 거 하려고 불러내는 건 별로 안 좋을 것 같아
불러내는 그 행동 때문에 아 얘가 날 싫어하진 않구나 어쩌면 마음이 있을 수 있겠구나 하고 혼자 오해하고 자빠질 수 있으니까...
그냥 문자 오는 거 철벽치면서 대답하고 실제로 만나는 건 최대한 피하는게 좋을 것 같다.
만약 전처럼 집 앞에서 기다려서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된다면 걔를 발견하자마자 초점 없는 눈으로 허공 쳐다보고 걔 지나가면서 중얼거리는 건 어때?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굳이 사이비인 척 하거나 이상한 거 믿는 척 하는 것보다 더 무서울 것 같은데.
죽여버릴거야나 죽어 같은 말을 중얼거리면서 지나치거나 걔 지나기 전까지는 죽어 반복하다가 걔 휙 쳐다보고 걔 이름 석 자를 저주하듯이 중얼거리면서 다시 갈 길 가는거지.
걔가 붙잡으면, 붙잡아도 계속 중얼거리다가 갑자기 걔 죽일 듯이 쳐다보면서 외치던 말 빼액 소리치는거야. 스레딕이라고 중얼거리고 있다고 치면 중얼거리다가 갑자기 스레딕!!!!!! 하고 걔한테 소리치고 다시 초점 없는 눈으로 허공을 쳐다보고 중얼거리면서 갈 길 가버려.
진짜 미친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완전 무서울 것 같은데.
127
이름없음
2020/12/11 21:07:24
ID : FgY4HCkq6ji
0
아님 사이비 같은 걸로 안먹힌다면 가짜 고소장 하나 만들어서 나중에 또 그짓거리 하면 경고식으로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인터넷에 고소장 폼 같은 거 있자나 그걸로 워드나 그런 걸로 작성한다음에 사진 찍어두고 또 이상한 짓 하면 고소장 딱 보여주면서
법원에서 보고 싶은 거 아니면 너한테 신경 끄라고 한다거나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 그래도 안 떨어질려나,,,
128
이름없음
2020/12/11 21:10:48
ID : FgY4HCkq6ji
0
아니면 친구들한테 상황 설명해서 짜고 친 다음에 너 얘기를 다른 친구 이야기처럼 해서 말하면 친구들이 그 남자에를 욕을 하는거얌.. 막 '걔 미친거 아니야?? 소시오패스인가?' 라던가 아니면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 거 아냐..?' 이렇게 말하면 걔도 지 얘기인 걸 아니까 너한테 '내 얘기 아니야?'라고 물어볼 거 같은디.. 만약에 물어보면 완전 해맑게 웃으면서 "지금 안거야?? 니 행동이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알겠니??? "라고 하던가.. 걔가 너 술 취해서 필름 끊긴 날에 아무런 짓거리 안한 걸 보면 웬만해서 자극한다고 해치진 않을 거 같아.. 한번 자극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너무 소설인가...?ㅋㅋ큐ㅠㅠ
129
이름없음
2020/12/12 01:16:55
ID : PcnyK2E646l
0
다들 고마워.. 사실 민이가 나를 괴롭힌다는 신고할까도 고민중이야. 접근금지 처분도 못받으려나?
130
이름없음
2020/12/12 01:17:58
ID : PcnyK2E646l
0
아주 자세하고 체계적인 걸..
131
이름없음
2020/12/12 18:49:24
ID : 85RvgY5Wqlv
0
ㅋㅋ 뭐 대-충 사이비스러운 발언 해주면 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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