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터넷에서 자극적인 글이나 영상때문에 신경쓰여 (20)
2.친구 생일편지 아이패드로 써주면 기분 나쁠까 (7)
3.부모님이 날 정신과에 보내주지않아 (2)
4.탈덕 성공한 사람 있어? (13)
5.뒤질거같애 (3)
6.3년 전 썼던 편지를 찾았어 (12)
7.층간소음 때문에 피해를 줬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는거아니야? (2)
8.친구관계에 아무 문제도 없는데 나 혼자 불안해 (1)
9.죽기 싫어서 웃는다 (2)
10.망했어 (5)
11.수능을 제대로 조졌어 (9)
12.[코로나 덕에]친구 생일선물을 사야하는데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사려는데 모르겠어[곤란해] (7)
13.아오 난 낼 병원 가 (6)
14.취업하기 싫다 (4)
15.근데...말이야 (3)
16.너네는 너 꿈 무시하는 사람 있으면 어쩔거야? (4)
17.강박증은 남들이 나를 이해 못 해주는게 (1)
18.친구가 내 꿈을 너무 무시해 (1)
19.사람을 너무 못믿어서 어떡할까 (2)
20.강이랑 호수가 너무 좋아! 이상한 취미일까? (2)
1
이름없음
2020/12/06 12:08:05
ID : s1eHDs1a5Vf
0
예고 미술과 준비하는 중학생인데 내가 이번 겨울 방학 때 수학 영어 쉴 수도 있다고 말했거든 같은 학원이라서 그랬더니 화내면서 미쳤냐고 성적도 안좋은게 왜 끊냐고 하길래 미술 12시간 씩 해야해서 방학에만 쉴거야 이랬는데도 너 그렇게 하다가 실기랑 성적 둘 다 망해 이런 식으로 말하길래 아니 입시 컨설팅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또 설명하니까 왜 자기를 못 믿냐고 그래서 어이없어서 대추ㅇ 알았어...이러고 헤어졌는데 서운해...장난ㅇㄴ거 알아도
공부하기 싫다고 미술할까? 물어보고 웃으면서 웅 너도 하자 ㅎㅎ 라고 넘어갔는데 서운해...내가 지원하는 과가 서양화과인데 그 친구말고 다른 친구들도 미래 전망 안좋다 직업 뭐할거냐 뭐 18세기 유럽에 가서 화가할거냐 이런 말이나 듣고 내가 외국쪽으로 가고 싶다고 하니까 외국도 디자인 아니면 할거 없다고 하고...서양화가 제일 재밌고 너무 좋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인데 속상하다 선배들도 왜 디자인 안하냐고 하고 그런건 취미로 해도 된다고 하는데 애초에 취미로 할거면 입시 시작도 안했지...나도 미래 전망 안좋은거 아는데 성적 안좋은 것도 아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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