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터넷에서 자극적인 글이나 영상때문에 신경쓰여 (20)
2.친구 생일편지 아이패드로 써주면 기분 나쁠까 (7)
3.부모님이 날 정신과에 보내주지않아 (2)
4.탈덕 성공한 사람 있어? (13)
5.뒤질거같애 (3)
6.3년 전 썼던 편지를 찾았어 (12)
7.층간소음 때문에 피해를 줬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는거아니야? (2)
8.친구관계에 아무 문제도 없는데 나 혼자 불안해 (1)
9.죽기 싫어서 웃는다 (2)
10.망했어 (5)
11.수능을 제대로 조졌어 (9)
12.[코로나 덕에]친구 생일선물을 사야하는데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사려는데 모르겠어[곤란해] (7)
13.아오 난 낼 병원 가 (6)
14.취업하기 싫다 (4)
15.근데...말이야 (3)
16.너네는 너 꿈 무시하는 사람 있으면 어쩔거야? (4)
17.강박증은 남들이 나를 이해 못 해주는게 (1)
18.친구가 내 꿈을 너무 무시해 (1)
19.사람을 너무 못믿어서 어떡할까 (2)
20.강이랑 호수가 너무 좋아! 이상한 취미일까? (2)
1
이름없음
2020/12/06 13:23:45
ID : u7fbzU2JO8l
0
1년 째 설득을 하는데 보내주지를 않아 시에서 하는 무료 상담도 언니는친구관련으로 보내줬는데도 난 안 보내준대 부모님한테 울고불고 떼쓰고 눈 앞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는데도 안된대 손목 긋고 벽에 머리 박고 약물자해도 했는데 나는ㄴ 안된대 자기들은 돈이 없대 근데 아빠가 월800정도 벌고 매달 200씩 저금하는데 정신과 상담 몇번가는게 그렇게 어려워???난 내 인생 시작하고싶은데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지들만 평범하게 살겠다고 보내주지를 않아 밖에도 못 나가게하는거 때문에 탈모가 생기고 식도염이 심해져도 병원 가서 약 사주고 가발 사주고 끝이 분명 돈은 많이 써주고 평소에는 아껴주는거 같은데 지들 수 틀리면 존나 패 시끄럽다고 패고 지 짜증난다고 패고 유치원 때부터 토가 나올 때까지 맞았고 5살 때 맞다가 엄마한테 차라리 죽이라고 했더니 분홍색이랑 하얀색 네모난 비즈가 있는 줄넘기로 목이 졸렸어 초4때는 아침에 밥 먹다가 언니랑 싸웠다고 언니는 학교에 그대로 보내고 나는 8시부터 오전 수업 끝날 때까지 그러니까 11시 반까지 처맞다가 엄마가 학교 가야한다고 더러우니까 빨리 씻고 가라고 했어 그래서 그날 너무 소리를 질러서 말도 못했어 목이 너무 아팠고 뜨거웠고 목소리도 다 쉬어서 이제 중2인데 살이 많이 쪄서 엄마한테 맞을 때 어느정도 나도 엄마를 방어 정도는 할 ㅅ 있게됐어 엄마가 나 머리채 잡고 세면대에 박아 넣으려고하머ㅕㄴ 이제 엄마 머리채 정도는 잡고 이리저리 흔들 수는 있게 됐어 그건 너무 행복한데 난 진짜 왜 엄마한테 못 벗어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살하고싶어 근데 무섭고 다 포기하고 싶고 그 와중에 성적은 또 평균은 내야하고 난 ㅇ진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정신과 가고싶은데 나도 정상적으로 슬고싶은데 ㄴ아무것도 할 수 없어
2
이름없음
2020/12/06 21:06:07
ID : bbfU7vBfdXx
0
돈아까운것도 있지만 한국 부모들의 문제점이 과거 즈그
태어났을때는 논밭이 널려있고 경제 성장기에서
뭐 하면 다된다는 삶을 살아왔고, 운동권에서 대학 생활을 하다보니
불만이 있으면 데모하고, 이성애들이랑 읍읍만하고 댕겼으니
책임감은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싸지르기만 했고
시간이 지나면 어련히 해결 되겠거니 하는 쓰레기 마인드로
앞뒤전후 상황 안살피고, 그냥 무식하게 하는것
그러니 정신병이니, 이걸 말해도 즈그들 살았던 시대 대입 하면서
그것 밖에 못하느냐 라고 말 밖에 못함
즈그들이 싸놓은 똥 제대로 처리도 못하면서 자식한테는 온갖 강요는 다하고 즈그들이 자식이였을때는 방항, 가출, 온갖 개같은 짓 해도
자유롭고, 제약이 없으니깐 마음대로 설치다가
즈그들이 해놓은 결과물이 보니깐, 늙어서 보니깐 왜 나쁜지 알겠는거야
그래서 다 막아놓고, 다 법으로 막아놓고, 즈그들은 다해놓고는
니들은 이거 나쁘니깐, 하지마 이런거임
온갖 패악질이나 이런거는 더 많이했는데
그래서 니들 때문에 정신병 생겨서 보내달라니깐 또, 눈치가 보이고
여행하고 또 이뤄놓은건 없으니 돈 아껴서 노후엔 여유롭게
이기적으로 자식 다 내팽겨치는거지
내가 생각하는건 이렇고, 공공근로나 공무원을 할려면
일하는데에 있어서 정신병 같은 결격 사유가 없어야 된다는데
그걸 생각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약먹고 치유되면 결격 사유가
될 이유가 없는데 그냥 지 자식 어떻게 살든 냅두고
지들 인생 살고싶은거야, 해답 없이 그냥 부모 노릇은 하고 싶고
대우 받고는 싶은데, 뭐 마땅한 부모 교육을 받아본것도 아니고
살아가면서 부모가 되면 안될 인간들이 단지 성욕 하나만으로
부모 되서 자식들이 고통 받는거 보면은 공감가고
그 인간들 중성화 수술 하고 싶다
부모가 되지 말아야할 인간들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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