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소름 (6)
2.원하는 우주로 이동하는 'Reality shifting'을 하는 방법과 도전후기 (153)
3.신기가 있는걸까? (3)
4.난 이상하게 저기가 너무 무서워 (18)
5.도시괴담/로어괴담/도시전설/실화 모음 (22)
6.괴담이라고 하기엔 거창한데 (8)
7.새벽에 버스정류장에서 뭔가 본거같아.... (6)
8.너네 모서리 귀신이라고 알아? (8)
9.펑 (1)
10.가끔가다 하루에 괴담 7~8개씩 볼때가 있거든 이때마다 계속 오른쪽 종아리가 아파 (6)
11.구룡산 (7)
12.나 오늘아님 내일 스프링 해보려고! 되면 후기 알려줄께 (8)
13.. (7)
14.당신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11)
15.내 애인은 이중인격이다. (49)
16.글 삭제 (6)
17.얘들아 무서워ㅠㅠㅠ살려줘 (10)
18.전생봐줄수 있는사람있어 ??? (5)
19.전생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3)
20.ㅅㅂ 중국에 영아탕이 있대 (26)
다중우주 중 당신이 원하는 우주로 갈 수 있다면 가시겠어요? 예를 들어서 당신이 로또에 당첨된 우주라든지 잠시 코로나가 없는 우주로 다녀올 수도 있겠지요. 물론,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해보려 합니다. (일단, 제가 정한 용어가 아니다 보니 '다른 우주'가 아니라 '꿈속 현실'이라고 용어가 쓰이고 있습니다만... . 많은 경험자가 꿈도 아니고 가위눌림도 아니고 다른 우주라고 말합니다. 원문을 누가 썼는지 알 수 없으나 최대한 정확히 번역하기 위해 용어 뜻을 살려서 번역했습니다.)
집필 순서
[1] 현실 이동(reality shifting)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가?
[2] 스레주의 경험담과 오컬트 수행자로서 바라보는 이 현상
[3] (스레더들) 도전후 후기 남기기(도전자는 인증코드를 사용해주세요.)
정보라고 적혀진 레스는 스레주가 수집한 정보이니 참고하세요!
그러네 걍 판이탈로 신고 많이 먹어서 클로즈 가면 괴담판에서 이 스레는 끝내는 걸로 해야겠다 미스터리판으로 가서 터지면 거기 유저들만 불쌍해지니까... ㅠㅠ
처음 스레 세워졋을때는 레스주들 다 흥미가지고 반응 좋았는데 틱톡 유입되고 아예 싹 망가져버림 앞으로 이 주제할라면 틱톡유입 다 정리되고 말해야 욕 안먹을듯
헷갈려서 그런데 앨리스 방법으로 할때
나무 밑에서 1인칭 시점까지만 생각하는거야 아니면 최애도 생각하고 손잡고 문앞까지 생각하는거야ㅑㅑ??
일단 난 두번째 시도에 성공했어
정확히 말하자면 첫번째 시도에는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이어폰 꼽고 시작했어 두번째 시도때 딱 상상을 하는데(난 앨리스로 했어) 몸이 막 붕 떠지는 느낌 나면서 가위 눌리기 전조 증상이라고 알라나.. 약간 몸에 힘 안들어가고 그런 느낌 났어 그리고 토끼로 설정한 애 따라 가서 굴에 떨어져서 열쇠 들고 문 열고 그 어떤 캐를 쫓아갔는데 손 잡는 느낌 진짜 엄청 생생하게 났어 근데 이게 자신이 만나고 싶은 캐나 사람을 계속 생각해야됨.. 안하면 나도 모르는 캐나 사람으로바껴있어.. 나 정신줄 놓고 오 이 느낌 신기 하다 이러고 있을때 문열고 들어가서 그 쫓아간 캐가 나도 모르는 캐였어.. 그래서 그냥 그 상태로 나온거고.. . 그리고 절대 나쁜,무서운 생각 하지마 나 세번째 시도에 약간 무서운 생각하다가 가위 눌려서 귀신 봤어..
몸이 막 붕 떠지는 느낌 나면서 가위 눌리기 전조 증상이라고 알라나.. 약간 몸에 힘 안들어가고 그런 느낌 났어 이 느낌은 언제 난거야? 손잡고?
근데 젤 중요한건 애들아 진짜 하루에 많이 시도하지마.. 나 지금 체력 원래 저질인데 이거 3번 시도 했다가 몸살났음..힘이 없어..ㅋㅋㅋ
까마귀방법으로 지금 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실패했거든ㅠㅠㅠㅠ아무느낌도 안나고...,, 앨리스 방법으로 또 시도해도 될려나
그 느낌은 딱 나무 밑에 있다는거 상상할때 부터 조금식 생기다가 열쇠 드는 순간 엄청 강하게 느낌 나고 지속 됬어!
붕뜨는 느낌은 어렸을때 키 끌때 막 하늘 날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꿧자나 그때 느낌..?
가위도 몸이 붕 떠지면서 몸이 안움직이고..음 이건 내 어휘력 딸려서 설명이 안될꺼 같다..뭐라고 설명해야되징..미안ㅜㅜㅠ
나 될뻔 했는데 계속 내가 스트립트에 적어놓은 dr에 도착하면 카라멜냄새가 나게 설정을 해놨은데 계속 냄새가 안 나서 실패했어.. 꿀팁 같은거 있어? 나 오늘만 3번 시도했어.. 계속 내가 무서워서 눈을 떴거든 ㅠㅠ 저번에는 진짜 성공할 뻔 했는데 몸이 너무 따갑고 붕 떠서 무서워서 눈을 떴거든.. 그 순간 손 달달 떨리고 머리 어지럽더라 ㅠㅠ 꿀팁 좀 알려줘 ㅠㅠ
앨리스로 시도해봤다. 스크립트는 간단하게 적었고, 내가 가려던 DR은 내가 쓴 소설의 세계였어. 방에서 불 끄고 대자로 누워서 계속 상상했다. 난 살랑살랑한 들판 위 나무 아래에 누워있다...! 하면서 막 스크립트에 적은 설정을 열심히 생각했었어. 난 적발녹안 미소녀... 쭉쭉빵빵... 마성의 매력...! 하면서. 그렇게 곧 A(대충 캐릭터 이름)가 나타날 거야... 하면서 열심히 생각하다 보니 어느 순간 걔가 보이고 목소리도 들렸음.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누워 있는 내 몸이 완전히 잠들거나 내가 상상해낸 세계에 몰입했단 느낌은 아니었고, 주변 소리도 들리고 감각도 있었어. 장판이 좀 덥다거나 입안이 건조하다거나 그런 식으로. 그리고 몸이 좀 저릿저릿하긴 하더라 확실히! 루시드드림 와일드 들어가기 직전? 그런 느낌이었어. 물론 난 루시드드림은 시도만 해봤지 성공한 적은 없었다만...
실패했다면 다른 방식을 시도해보자.
까마귀 방식보다 더욱 쉬운 방식:
배게 방식𝐏𝐈𝐋𝐋𝐎𝐖 𝐌𝐄𝐓𝐇𝐎𝐃:
확언과 가고 싶은 우주에 대해 종이나 전자기기에 써 놓는다.(과열될만한 곳에는 놓지 말 것!) 배게 아래에 넣거나 자는 곳 근처에 두도록 합니다. 그리고 잠에 듭니다.
상상력이 좀 필요한 방식
엘레베이터 방식𝐄𝐋𝐄𝐕𝐀𝐓𝐎𝐑 𝐌𝐄𝐓𝐇𝐎𝐃:
엘레베이터에 있는 자신을 떠올린다. 위층으로 올라갈 때마다 확언을 하며 각 층에는 원하는 세상Dr의 한 장면이 있다고 상상한다. 도착했다는 느낌이 들면 그 층에서 내린다. 이제 자기가 원하는 몸을 상상하면 끝이다.
밥먹고 왔다. 이어서 쓰자면, 뭔가 A가 나타나긴 했는데 내 머릿속 해석과는 약간 다른 쎄한 느낌이 나는 거야. 애가 뭔가 너무 적극적이어서, 얘 좀더 말랑말랑한 호군데... 아니 A 맞긴 한데 뭔가 수상한데 싶어서, 거기서 넌 정말 A가 맞냐고 의심하는? 그런 말을 했던 것 같은데, 그 직후 A가 약간 주눅든 표정을 짓더리 사라져버리고 다시 상상해봐도 나타나질 않았어. 그리고 난 그대로 잠들어서 몇 시간 뒤에야 일어났다. 분명 푹 잤는데 꽤 피곤하더라고. 체력 소모가 심하단 말이 맞는 것 같아...! 어쨌든 실패했으니 몸 상태 봐가면서 조만간 다시 해볼 생각이야.
나 이거 안해보고
친구한테 추천해줬는데 까마귀로 1부터 100까지 세고 잠들어서 자기가 정한 냄새 났는데 안경 벗은거처럼 희미했다던데 이것도 성공한거야??
애들아 나 일요일부터 매일매일 했는데 나는 엘리스했거든 근데 1인칭이라서 상상도 잘 안대고 그냥 내가 상상하기 귀찮아서 쳐 자더라고 ;
어느날은 일어나자마자 목 엄청 말라서 물마시구 어느날은 규칙적이게 생활했는데도 잠이 엄청오고 막그랬어
나는 리바이 보려구 한거였는데 어제 낮잠자는데 리바이가 나와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유롭게 움직이고 막 이런건 못해서 결과적으로는 실패긴한데 일단 나온건만으로도 감사하다 ..^^
아 그리고 이거 하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이거 하니까 전날에 생각한것들이
꿈에 대부분 나오더라 ..
아무튼 너희두 성공하길 바라 ..!!!!
나는 완벽하게 성공할때까지 꾸준히 해보려궁 또 후기 쓰러올께
궁금한거!! 앨리스나 까마귀는 귀신나올수도 있다던데 기차는 귀신 안나와?
그리구 기차로 하는 방법 자세히 알려줄 사람 있엉..?
train method 기차 방식(상상력이 약하면 비권장)
기차가 역에 도착하는 것을 떠올립니다. 기차의 움직임이 조금 빠른편이 될 때까지 "dr(원하는 우주)에 도착한다"는 확언을 반복합니다. 기차내에서 창문을 통해 현실속 학교, 직장, 지인들이 보입니다. 기차가 멈추면 원하는 우주/현실dr에 도착한겁니다.
귀신을 보게 되는 이유는 무의식중에 떠올려서 자기가 부르는셈이 되기 때문이야. 이걸 하는 사람들이 서양주술인 위치크래프트나 헤르메스학에 대한 이론도 안 알아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해서 의식 ritual에 있어서 종, 검, 잔등의 도구보다 마음의 의도와 집중 그리고 시각화가 핵심인걸 이해하게끔 설명하는 건 좀 힘들겠다. 잠자기 전에 대본을 읽고 그저 귀신을 떠올리지 않으면 어떤 방식을 써도 괜찮을거야. 귀신이 걱정이라면 정화 의식 banishing ritual에 대해 공부하고 쓰던지 대화로 가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이야.
헐 나 쉬프팅 성공한걸까..?
뭘 했는지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정신 조금 차렸을때 내 방 안이였고 시점도 1인칭 침대에서 누운 상태였는데 뭔가 다른 느낌이 들었었어
그리고 내가 깨어날래 라고 하면 깨어나기로 정했었는데 그순간 검정색 배경같은게 화악하면서 앞에 사람같은게 손 내밀고 있었던것 같고 굴?속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대로 깨어났다..
이거 성공한건 아니겠지ㅜㅠ 스크립트 생각도 안하고 조금 잊고있었는데 갑자기 정신 차리니까 이래서 조금 당황스럽다...실패겠지
아 생각해보니까 굴 속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든 순간 ‘아 이거 쉬프팅인가’ 생각하고 스크립트 생각하려는 순간 깨어난것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스레딕 말고 다른 괴담사이트? 추천좀 해종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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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nwrfffb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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