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소름 (6)
2.원하는 우주로 이동하는 'Reality shifting'을 하는 방법과 도전후기 (153)
3.신기가 있는걸까? (3)
4.난 이상하게 저기가 너무 무서워 (18)
5.도시괴담/로어괴담/도시전설/실화 모음 (22)
6.괴담이라고 하기엔 거창한데 (8)
7.새벽에 버스정류장에서 뭔가 본거같아.... (6)
8.너네 모서리 귀신이라고 알아? (8)
9.펑 (1)
10.가끔가다 하루에 괴담 7~8개씩 볼때가 있거든 이때마다 계속 오른쪽 종아리가 아파 (6)
11.구룡산 (7)
12.나 오늘아님 내일 스프링 해보려고! 되면 후기 알려줄께 (8)
13.. (7)
14.당신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11)
15.내 애인은 이중인격이다. (49)
16.글 삭제 (6)
17.얘들아 무서워ㅠㅠㅠ살려줘 (10)
18.전생봐줄수 있는사람있어 ??? (5)
19.전생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3)
20.ㅅㅂ 중국에 영아탕이 있대 (26)
1991년 12월 LA 캘리포니아 대학의 기말고사 기간에 있었던 일이다.
시험 기간이면 공부하느라 스트레스가 쌓일 대로 쌓인 이 학교 학생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밤 12시에 모두 도서관 밖으로 나와서 귀청이 떨어지도록 고함을 지른다.
그 대학 학생들은 그런 희한한 전통을 갖고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공교롭게도 학생들이 고함을 지르던 그때,
귀가하려던 어느 여학생이 캠퍼스의 으슥한 곳에 숨어있던 강도에게 습격을 당했다.
그녀는 있는 대로 비명을 질렀지만,
다들 고함을 지르던 중이라 누구도 그녀의 비명을 듣지 못했고,
결국 그녀는 살해당했다.
그 이후로 이 학교에서는 고함을 지르면 제적을 당하도록 학칙이 바뀌었다고 한다.
평생 산 채로 매장된다는 공포에 시달린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미리 무덤을 사서 전화를 연결해놓았고,
몇 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남자는 그 무덤에 안장되었고,
남자의 부인은 홀로 평안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남자의 딸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이었다.
어머니가 전화를 오래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아는 여자는 이상한 예감에 어머니의 집을 찾았는데,
그녀는 수화기를 손에 든 채 숨져 있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고,
여자는 남편의 곁에 안장되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일이었는데,
아버지의 묘지에 들어가고 나서야 모든 것이 분명해졌다.
무덤 안에 설치된 전화 수화기가 내려져 있었던 것이다.
2차 대전 직후의 이야기이다. 중국, 연혁촌 근처 삼림지대에서 미확인 생물체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중국 정부의 조사대가 파견됐지만, 엄중한 감시에도 불구하고 발자국은 증가하기만 했다. 1960년대에 들어 다시 본격적으로 조사가 시작되었다. 이번엔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조사가 이뤄졌다. 녹화된 테이프에는 놀랄 만한 것이 찍혀 있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다만 발자국만이 지면에 새겨지고 있었던 것이다.
호주 케언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20대 남성이 자신의 친구에게 그림자가 점점 커진다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한 말에 따르면, 해가 질 때 쯤 그림자를 보면 하루하루 그림자 크기가 다르다고.
그 일이 있고나서, 그 친구는 그 남자를 볼 수 없었다고 한다.
1930년 11월 북부 캐나다의 에스키모 마을이 사라진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을 이상하게 여긴 디 나인은 여러개의 정보를 모으게 된다.
평소 디 나인의 친구던 위트니는 이 사실을 흥미롭게 여기고 동참하게 된다.
위트니가 자고 있던 어느 날, 디 나인에게서 모든 미스테리를 풀었다 라고 전화가 왔다.
전화상으로 디 나인이 남긴 말은, "이 일로 난 세상을 알게 되었다"
위트니는 차를 몰아 디 나인의 집에 도착하게 되는데, 어찌된 일인지 디 나인의 저택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몇일 뒤, 디 나인의 집은 1주일 전 경매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일본의 한 사이트의 심령현상에 관한 A 카페가 개설됬다.
개설되고 일주일이 흘렀지만, 회원은 10명 남짓한 아마추어 카페.
10명의 회원은 항상 카페 채팅에 참석하곤 했는데, 그 날은 익명의 손님이 채팅방에 입장했다.
익명의 손님은 A사이트의 회원보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흥미롭게 여긴 카페 회원들은 그 사람에게 여러가지를 물어 봤다.
그리고 小さい星라는 닉네임의 사람이 익명의 손님에게 "당신처럼 많은 지식을 알고 싶다" 라고 했고, 그 날의 채팅은 끝이 났다.
그 후로 小さい星는 보이지 않았고,
후에야 알게 되었지만 손님은 채팅방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때는 한창 무더운 계절 이었다.
A와 N은 굉장히 친한 친구 사이었고, 서로를 항상 아꼈다.
계절이 시작되고 부터 쯤, N은 A에게 자신이 이상하다며 날씨가 너무 춥다고 말했다.
N은 A와 만날 때 항상 털코트와, 털장갑을 착용했으며 말도 점점 없어지고 있었다고 한다.
N이 걱정되었던 A는 병원도 함께 예약해주고, 여러가지 수소문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A가 인터넷에 적은 글을 보고 "확실하게 해결해주겠다"라는 M이라는 사람이 나타났고 그 사람과 N의 집에 갔지만, N은 햇볕이 들어오는 베란다에서 몸이 딱딱하게 굳어 죽어 있었다.
이상했던 건 N의 집은 A가 느끼기에도 굉장히 추웠다. 하지만 그걸 M은 몰랐던 걸까?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살인범 스팍은 형무소 생활을 하던 도 중,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며 누군가에게 "몸 어딘가를 이식해주고 싶다" 라고 선듯 나섰다.
그 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팍은 형무소 생활 도 중 발작을 일으켜 사망하게 된다.
그리고 스팍의 바램대로 스팍의 몸은 어딘가에 기증된다.
한 참 뒤, 얼마 뒤 어느 남성이 자신의 눈을 찌르고 자살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알아 본 사실에 따르면 그 남성은 스팍의 각막을 이식받았다고 한다.
제인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다.
어딜가나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만큼 남자친구도 많이 사겼다.
예전에는 제인이 머스 라는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제인이 어디에 가는지, 뭘 먹는지, 누구와 만나는 지 추궁하고 캐묻는 데 지쳐버려 제인은 머스에게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이사를 갔던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 일이 있고 10년 후, 존 매크 라는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었고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출산일이 다가 올 무렵, 존 매크는 회사 일로 집을 비우게 되었고
존 매크가 집을 비운 사이 통증이 오게 되어 혼자 병원으로 가게 되었다.
병원으로 가서 아이를 낳은 제인은 절망에 빠졌다.
자신이 낳은 아이가 죽은 채 태어나 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는 마치 10년전에 죽은 사람 처럼 부패해 있었다는 것이다.
1989년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있었던 일.
어느 남성이 풀숲에서 뛰어나와 사람을 붙잡으면서 "나는 40년 전 사람이다!" 라고 밝혔다.
남자의 옷은 중요한 부분을 제외한 곳은 모두 헤어져 보기 민망할 정도였고,
이를 정신 이상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딱한 마음이 들어 그 남자를 집으로 데려와 기다리라며 옷을 가지고 갔다.
하지만 방으로 돌아왔을 때는, 그 남자 몸에 붙어있었던 낙엽만 있었다고.
그 남자가 뛰쳐나온 풀 숲에서는 옛날에 출시 된 전자기기가 먼지에 잔뜩 묻힌 채 발견됐다고 한다.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A아파트에 남편과 결별한 여성이 살고 있었다.
아이의 그칠 줄 모르는 울음과 심한 악취에 수상해하던 주민이 신고를 하여 여성은 사망 한 달 만에 발견 되었다.
사망 사인은 '심장마비' 문은 안에서 잠겨 있었으며 결국 사고사로 처리되었다.
하지만 집 안에 갇혀있던 4살 된 딸 아이는 지저분한 점과, 지친 점을 빼고는 이상한 점이 없었다.
아이가 어떻게 생존하였는지는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이다.
미네소타주의 바티스라는 남자는 1994년에 새긴 한자 문신을 매우 좋아했다.
뜻을 알고 한것은 아니었고 단지 멋진 디자인이라는 이유로 다리에 새긴 것이었다.
2004년,그는 자전거 사고로 중상을 입었고,2년 후 독사에게 물려 사망했다.
문신의 한자는 2글자. 각각 "뱀"과 "다리"였다고 한다.
10년 정도 전에, 프랑스의 낭트 지방에, 마네킹을 사랑한 남자가 있었다.
도시의 옷가게에 있는 마네킹에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것이다.
가게 주인은 남자를 단념시키려고 그 마네킹을 옆에 있던 남성형 마네킹에 안기듯이 배치를 해 놓았다.
다음날부터 남자는 남성형 마네킹에 저주의 말을 속삭이기 위해 옷가게에 다니게 되었다.
1994년 3월의 어느 날 자정, 미국에 거주하는 화가 마이클 알루가 신작 제작에 착수하고 있었다.
그런데 밑그림을 그리려고 새하얀 캔버스 앞에 붓을 갖다댄 순간
갑자기 의식이 날아가 버렸다.그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빛나는 십자가를 그린 유화가 한 장 완성되어 있었다고 한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마이클은 그 그림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한 화가가 초상화 의뢰를 받아 의뢰인의 저택에 가려고 기차를 탔다.
옆자리의 젊은 여성과 이야기 중 그녀가 "저를 기억해서 그려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화가가 "이름을 알려주시겠습니까?"라고 묻자 그녀는"다시 만날 수 있을 거에요."라고 말하고 기차에서 내렸다.
저택에 도착하자 그녀가 나타나 재회의 인사를 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식사 때 그 이야기를 하며 여자를 스케치해서 주인 부부에게 보여주자 부부는 놀라며 말했다.
"이 아이는 3년 전에 죽은 저희 딸입니다."
2008년 12월 10일.호주 코부라무라는 마을의 목장에서 기형 소가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사람의 목소리와 비슷한 울음 소리로 크게 외친 후, 죽었다고 한다.
그 소는 얼굴에 털이없고 주둥이가 짧았고, 두 눈은 정면을 향하고 있었다고 한다.
어느 초등학교에서 생긴 일이다. 그날 아침 조회시간이 되어도 담임이 나타나지 않았다.
어이들은 놀면서 기다리던 도중 갑자기 교실 문을 열고 담임 선생님이 "체육관에 집합하라"고 말하고 어디론가 나갔다.
아이들이 체육관에 도착하니 거기선 담임 선생님이 사망했음을 알리는 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아날로그 시대의 테이프를 거꾸로 돌리면 노래의 가사가 뜻밖의 의미로도 들릴 수 있다.
이것을 [백워드매스킹]이라고 한다.이 백워드매스킹이 공포의 예언이 된 예가 있다.
문제의 노래는 존 레논의 kiss kiss kiss.오노 요코의 목소리로 "키스, 키스 .."라고 들어가있는 부분을 역재생 시키면
"토성이 @$^@&.. 존을 쐈다. "라고 들리는 것이다.이 곡이 만들어진 것은 존 레논이 건강했던 무렵이다.
한남성의 아버지가 죽고 말았다. 그 아버지는 죽기전에 유서를 썼는데 남성이 인생에서 실패했다고 생각하면 자기방 천장에 무언가있으니 열어보라고했다. 어느날 남성이 자신의 삶에 회의감이 들때 아버지가 쓴 유서가 생각나서 열어봤는데 그것은 목매달수있는 목줄이 있었다. 남성은 결국 이게 아버지의 뜻이라면서 자살하고말았다. 그런데 경찰이 조사해본결과 그 목줄은 매달리면 천장이 부서지고 목줄이끊어진뒤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얻을수있는 장치중하나였다고한다. 그럼에 불구하고 도대체 왜 작동하지않았던걸까?
99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어떤 남자가 정신 병원으로 옮겨졌다. 남자의 말은 이러했다. 어제밤, 편의점에 갔더니, 새빨간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 색이 특이했기에 신경이 쓰였는데 그 뒤에 간 빨래방이나 공중 전화에서도 그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기 집 현관에서도 그걸 본 뒤 기절했다고 한다. 그 후 남자는 알수 없는 이유로 쇼크사 했다. 다만 얼굴은 천정을 향한 채, 무언가를 무서워했던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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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겪었던 일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사 오기 전 집이 귀신 소굴이었는데 요즘도 자꾸 꿈에 나온다
꿈에 똑같은 집? 공간?이 반복해서 나온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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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xwlh9cnC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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