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 2020/12/11 00:06:58 ID : ktteNwJU1Dz 0
갑자기 스레딕 괴담판에 뜨는거 같은데 나만 좀 위험 할 거 같다고 생각드나? 너희는 어때? +오해하는 레스주들 있을까봐 적어놓는 건데, 단순히 reality shifting를 비난 하거나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니야 오히려 나는 이거랑 비슷한 것들을 여러가지 공부하고, 해본 사람으로서 이것또한 가능한 일임을 어렴풋이 알아.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아마 예비 고3이 아니었다면 시도해 보기도 할거 같은... 근데 그만큼 경고 같은것도 느껴.. 그냥 감이 랄까 뭔가 좀 불안해 왤까
2 이름없음 2020/12/11 00:12:28 ID : wGoFcmr9eGl 0
그게 뭔데
3 이름없음 2020/12/11 00:13:43 ID : wGoFcmr9eGl 0
갑자기 현실을 바꿔..???
4 12 2020/12/11 00:17:58 ID : ktteNwJU1Dz 0
아 미안 미안 제목 ,영어 원문에서 퍼온거 붙여넣기 했는데 다른 레스들에서는 반대로 썻었네 미안해 헷갈렸겠다 만약 이전 레스보고 왔으면 네가 아는 그 shifting 맞을 걸!
5 이름없음 2020/12/11 00:40:12 ID : fcIMpgkk1bb 0
나는 그 현실이동(Reality shifting)이란 게 유체이탈 후 에테르 문명에서 일어나는 거 같아. 예전에 롭상 롬파였나? 티벳의 승려였다가 신체의 한계를 맞아 영국인으로 살던 사람의 육체로 허락받고 들어가서 이어서 사명을 완수하는 내용이었어. 이 책이 walk-in(영혼이 신체에 들어오고 신체 주인영은 떠나는 것)의 원조라고 알려져 있던데. 영미권에서는 안전하다는 의견만 보이는 데 틱톡 사용자들이랑 유투버들이 대부분 10대~20대 초반으로 보여. 만약에 오컬트 어느걸 수행했더라도 경험이 많지 않을텐데 그래서 안전하다는 의견만 있는지 의심이 가고... . 스레주는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6 12 2020/12/11 03:33:51 ID : ktteNwJU1Dz 0
웅 나도 너랑 비슷한 생각이야. 에테르 상태에서나 그런 일이 가능할 법하지 않을까? 올려 논 글들의 현실 이동 방법들도 사람들이 의식을 지닌채 에테르체가 될때나 자각몽을 깊게 꿀 때랑 많이 비슷한게, 이름이랑 거기서 체험하는 종류만 다르지 다 비슷한 상태인것 같아. 근데 그런 경험이 개인의 영적 성장을 지향한다거나 그러면 해로울 게 없는데 아무래도 네 말처럼 젊은 사람들이 유희? 취미를 즐기듯이 너무 가볍게 다가가는거 같으니까 좀 걱정도 된다., 이게 어느부분에서 어떻게 될까봐 라고 정확히 말하기엔 또 에테르 문명에서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기도 하고 충분히 준비된 상태가 아니라면 자기 무의식의 의해 큰 트라우마나 공포에 시달릴 가능성도 다분한 곳이라고 알고 있어 나 좀 꼰대같나..쨌든.. 난 겁나서 못하겠더라고 혹하긴 했는데 그래도 언젠가 그곳을 체험하긴 할 거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도 들고
7 12 2020/12/11 03:36:46 ID : ktteNwJU1Dz 0
그리고., 굳이 그래도 해보고 싶다는 사람들은 지극히 개적인 바램으로 그 원리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갔으면 좋겠어 수많은 체험자들이 말하듯이 그곳은 진짜로 상상이나 꿈이 아니라 다른 '현실'일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여기서의 삶을 감당하는 것처럼 그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감당하는 것 또한 당연한게 되는 거고
8 12 2020/12/11 03:37:44 ID : ktteNwJU1Dz 0
혹 의견이 다른 사람들도 글 편하게 써줘 난 더 다양한 의견도 들어보고 싶거든
9 12 2020/12/11 03:38:06 ID : ktteNwJU1Dz 0
그냥 관련 잡담도 좋겠다
10 이름없음 2020/12/11 03:44:09 ID : 2oMi1jwHA0m 0
...아..이쪽에 관해서 전혀 몰라서. 그전에 글 쭉 읽고 단순히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뭐든지 최소한의 공부는 필요하구나.
11 이름없음 2020/12/11 05:37:17 ID : fSE1hdU0mnx 0
정말 현실이라면 책임도 피할 수 없을텐데 그 책임은 어떻게 올까
12 이름없음 2020/12/11 12:25:14 ID : fcIMpgkk1bb 0
내 생각에는 전생에 타행성에서 살았다는 사람들이 쓴 책을 보면 물질계 상태를 이미 오래전에 끝내고 에테르 상태라고 해. 아무래도 스크립트에 쓴데로 에테르계 존재들이 놀아주는 것같아. 책 <나는 금성에서 왔다>에 보면 전생에 외계인인 사람들은 인간기준으로 사고가 독특해. 내 생각에 리얼리티 시프팅을 장기간하면 그 생각을 느끼고 지구를 체험하고자 하는 영혼이 스크립트에 적힌걸 참고하면서 대신 사는 것같아. 에테르 문명에서는 스크립트를 재밌는 변장파티 정도로 여기고 상대해주는 것 같다랄까 에테르 문명같은 경우 진동수가 높고 인격이 좋으니까 안전하다는 경험자가 많은 것 같고 스크립트에 타인과의 우정을 너무 정해놓는 건 강요하는 느낌이들어 안 하고 있다고 한 인터뷰에 그러거든 구글링하다 봤었던 기사였어.
13 이름없음 2020/12/11 13:17:33 ID : ktteNwJU1Dz 0
아마 카르마 아닐까 다른 글들에서 보니까 다른 현실에서 잘못된 일(살인이나 폭력 같은)울 저지르면 현실이랑 똑같이 카르마가 쌓일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더라고
14 이름없음 2020/12/11 13:25:56 ID : rxXxO3u9wE8 0
에테르 문명이라는건 뭘 말하는거야? 거기에대한 논문이나 이론이 있어? 있으면 좌표 좀.
15 이름없음 2020/12/11 13:45:33 ID : fcIMpgkk1bb 0
책 나는 금성에서 왔다랑 헤르메스학 입문이랑 롭상 람파가 쓴 서적 보면 이해될거야
16 이름없음 2020/12/11 13:50:47 ID : ktteNwJU1Dz 0
아 근데 생각해 보니까 에테르 체가 아니라 아트랄 체 같은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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