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부가 6년째 이유없이 화낸다 (57)
2.성형하는게 죄야?? (8)
3.으ㅠ휴ㅜㅜㅜㅗㅗㅗㅝㅗ (1)
4.사람들은 다 나를 싫어하는거 같아 (4)
5.연예계 쪽으로 가고싶기도 하고.. (2)
6.엄마 블로그를 봤어 (9)
7.알바하려고 하는데 잘 이해가 안돼 도와줭.. (3)
8.삼촌이 코로나 검사받았어 (3)
9.왜 웃겨요 누르는거지? (15)
10.친구들과 노는게 재미없어 (2)
11.집 뛰쳐나왔어 (2)
12.학원갈수있겠나 (2)
13.나 진짜 외모에 미친애 같아 ㅋㅋ (9)
14.. (7)
15.. (6)
16.코로나심해서 약속취소하고싶은뎅... (6)
17.다이어트 중인데 (5)
18.나는 도대체 왜 이리 의지박약이지 (5)
19.부모님 얘기라 좀 긴데 들어주라 어떡하면 좋을까 나 (3)
20.엄마아빠 싸우는거 내가 중재해야돼? (2)
1
이름없음
2020/12/12 14:26:42
ID : ipfeY09y40q
0
엄마아빠 싸우실 때마다 난 그냥 방에서 문닫고 내 할일 하거든 근데 내가 이걸 중재해야돼?
엄마는 항상 대화없이 바로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아빠는 문제를 항상 회피해서 사소한 일로도 크게 싸우셔
난 솔직히 부모님이 소리지르는 거에 트라우마? 까진 아니지만 좀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소리지르는 거 듣기만 해도 손이 벌벌 떨리고 뇌가 정지하는 것 같아
근데 싸우시고 나보고 나와서 누가 더 잘못한 거 같냐 그러시고 자꾸 나를 싸움에 끌어당기셔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0/12/13 14:50:16
ID : Y7dWmFfTRxy
0
이거 진짜 어렵더라 되도록이면 안끼는게 나을것 같아
우리 엄마가 재혼하셔서 아빠에 대한 그런게 난 없는데 싸우실 때
내가 끼게 되가지고 막 그러니까 오히려 상황만 불번지더라
레스 작성
57레스계부가 6년째 이유없이 화낸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8레스성형하는게 죄야??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1
1레스으ㅠ휴ㅜㅜㅜㅗㅗㅗㅝㅗ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4레스사람들은 다 나를 싫어하는거 같아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2레스연예계 쪽으로 가고싶기도 하고..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9레스엄마 블로그를 봤어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3레스알바하려고 하는데 잘 이해가 안돼 도와줭..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3레스삼촌이 코로나 검사받았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15레스왜 웃겨요 누르는거지?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2레스친구들과 노는게 재미없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2레스집 뛰쳐나왔어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2레스학원갈수있겠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9레스나 진짜 외모에 미친애 같아 ㅋㅋ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7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1
6레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6레스코로나심해서 약속취소하고싶은뎅...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5레스다이어트 중인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5레스나는 도대체 왜 이리 의지박약이지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3레스부모님 얘기라 좀 긴데 들어주라 어떡하면 좋을까 나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2레스» 엄마아빠 싸우는거 내가 중재해야돼?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