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학폭가해자 (12)
2.부모를 증오하는 자식도 있는거야. (5)
3.불편한 걸 잘 넘기는 사람들 (1)
4.내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래 (6)
5.인간관계 아예 단절하고 쳇바퀴굴러가듯 아무 생각없이 살고싶은데 (1)
6.. (4)
7.. (3)
8.진로 뭐라하지 (2)
9.애들아 나 하혈 4달째 (6)
10.남사친이랑 자꾸만 싸우게 돼... 요즘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25)
11.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4)
12.사는 게 너무 지친다 (10)
13.나 요즘 왜 이러지 (4)
14.친구 개재능충ㅋㅋㅋㅋㅋㅋㅋ (17)
15.각자의 트라우마 털어놓고 가자 (14)
16.내일 죽어도 상관이 없어 (24)
17.변기 막햤다 살려줘 (4)
18.종교 강요하는 부모님 + 학업 (2)
19.친구 말하는게 너무 화나 (7)
20.동생이 나 죽으라고 쇠망치로 머리 때림 (41)
1
이름없음
2020/12/12 17:53:22
ID : TRA6lxxvclg
0
난 교과서나 신발 없어지는거 괴롭힘 당할때 교과서 없어지고 신발 화장실 쓰레기통에 있고 그랬거든 누가 그랬는지도 몰라서 그저 넘겼던 기억이 나
2
이름없음
2020/12/12 20:55:41
ID : o4Y5VfbzU0r
0
나 엄마가 머리 툭툭 치던거 그 뒤로 누가 손을 마리 쪽으로 올라면 미친듯이 움츨여
3
이름없음
2020/12/12 21:17:18
ID : glzO2pPfU6l
0
누가 막 소리 지르거나 큰 소리 내는거... 갑자기 나 건드는거
저거 둘 다 엄청 놀라고 움찔거려
4
이름없음
2020/12/12 21:32:06
ID : O1dwnAZbg41
0
우리동생 발 냄새....
5
이름없음
2020/12/12 21:39:13
ID : 9s4Fcq5fglx
0
넷상 사람들이 나의 사랑이자 나의 트라우마. 너무너무 좋아서 끌어안고 싶은 사람 또한 많지만, 다시없을 끔찍한 경험을 주는 사람도 있었거든.
지금 새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6
이름없음
2020/12/12 21:56:20
ID : pWlu5U3TRvg
0
초등학교 5학년때 전학온 약간 소심하고 왕따같은친구 잘 챙겨주려고 잘 챙겨주다가 그 친구가 배신해서 다른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결과적으로 나만 왕따되고 화장실다녀오면 가방 막 밟히고 수업시간에 지우개가루 막 맞고 비비탄총?으로도 맞아보고 했는데 부모님은 나 힘든거 안알아주고 막 가끔가다 엄마 아프면 다 내탓이라고 하고 별일아닌데 맞고 쫒겨나고 그랬던적 가끔 꿈꿀때마다 소름이 다돋아
7
이름없음
2020/12/13 16:24:34
ID : PfRxvjusqmN
0
하도 많이 맞아서 그런지 누가 손 올림 좀 움찔해 갑자기 고성지르거나 그러면 더 그렇고
8
이름없음
2020/12/13 18:36:00
ID : lCja05Qlba4
0
성인들이 소리지르는ㄱㅓ 들으면 심장이 빨리뛰고 좀 답답해
9
이름없음
2020/12/14 00:20:14
ID : sqpbA3O79il
0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오면 심장 개뛰고 무서움
중딩때 남자 선배둘한테 맨날 전화오고 불려갔었어서
10
이름없음
2020/12/14 01:38:22
ID : i3yMrBy5e7t
0
옆에 친구들 안 믿어 작년에 뒤통수 되게 많아 맞았거든
1년동안 절친, 나 도와준다던 애, 나랑 같이 다닌 친구 5명 등한테 ..
11
이름없음
2020/12/14 08:46:37
ID : 3Wlu1cmnu7a
0
어렸을 때부터 우는거 시끄럽다고 뭐라해서 소리내서 우는 법을 몰라, 머리때려서 머리위로 손올라가면 쫄고
계속 싸우는 소리를 들어서 스트레스 받았더니 누워있을 때, 잘 때 귀를 안막으면 편해지지가않아 꼭 뭔일 일어날거같고 막 거슬려.
걔랑 싸우면 진짜 어떻게든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세뇌를 시켜서 뭔 일 있으면 그냥 내 탓같고
이간질을 엄청 당했지만 친구는 계속 믿어왔는데 요즘엔 의심만 가.
12
이름없음
2020/12/14 12:39:46
ID : g7AjcpVdRDv
0
어릴때 부모님이 큰소리 내면서 자주 싸우셨고 지금도 가끔 그래서 큰소리 나는거 싫어해. 사람 목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 등 그냥 큰소리 자체가 싫어...
13
이름없음
2020/12/14 15:52:59
ID : FjBAnPbfSJO
0
내가 헛소문 때문에 힘들었는데 그거 내가 믿는 친구들이 내고 다닌거. 그래서 아직도 사람을 못믿어
14
이름없음
2020/12/14 15:58:38
ID : O3zSJU2Grbu
0
나도...
학대는 아닌데 장난 치거나 내가 혼날 일 했으면 아빠가 항상 머리 때리셨어 (지금도 그러시고) .
주먹으로 때리는 게 아니라 그냥 한 손으로 만화에서 보던 것 처럼 찰싹 때리는 거.
근데 그게 트라우마가 됐나봐 그 이후로 누구든 내 머리위로 손을 올리면 반사적으로 몸이 움크려져.
나도 그게 쪽팔려서 안하려고 하는데 몸이 자동적으로 의식을 하고 반응을 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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