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학폭가해자 (12)
2.부모를 증오하는 자식도 있는거야. (5)
3.불편한 걸 잘 넘기는 사람들 (1)
4.내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래 (6)
5.인간관계 아예 단절하고 쳇바퀴굴러가듯 아무 생각없이 살고싶은데 (1)
6.. (4)
7.. (3)
8.진로 뭐라하지 (2)
9.애들아 나 하혈 4달째 (6)
10.남사친이랑 자꾸만 싸우게 돼... 요즘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25)
11.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4)
12.사는 게 너무 지친다 (10)
13.나 요즘 왜 이러지 (4)
14.친구 개재능충ㅋㅋㅋㅋㅋㅋㅋ (17)
15.각자의 트라우마 털어놓고 가자 (14)
16.내일 죽어도 상관이 없어 (24)
17.변기 막햤다 살려줘 (4)
18.종교 강요하는 부모님 + 학업 (2)
19.친구 말하는게 너무 화나 (7)
20.동생이 나 죽으라고 쇠망치로 머리 때림 (41)
1
이름없음
2020/12/14 17:34:26
ID : 788i7hvwpWm
0
나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야 나는 1학년때 생기부에 진로를 심리학 연구원이라 적었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내가 진짜 그쪽에 관심이 있는지 고민을 많이 했었고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는 마케팅 관련해서 활동이나 보고서 작성을 많이 했어,, 그런데 최근에 중국어가 너무 재밌는거야 내가 한자는 원래 시험치는 것도 좋아했는데 올해 중국어가 너무 좋아서 드라마랑 노래도 다 찾아서 들어보는데 진로가 너무 확확 바뀌면 학종으로 들어갈때 안좋을 것 같아서 만약 중어중문을 하려면 마케팅이랑 엮어서 적을 수 있을까?ㅠㅠㅠㅠㅠ 나 언니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어서 아무나 조언 좀 부탁할께ㅠㅠㅠ
2
이름없음
2020/12/14 21:02:40
ID : q1zVeZfXxXw
0
중국이 큰 시장인 것 같아서 중국을 노리려고 문화나 언어를 먼저 습득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
마케팅 전문 학과는 잘 없으니까 그냥 그러는 수밖에...
레스 작성
12레스친구가 학폭가해자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5레스부모를 증오하는 자식도 있는거야.
103 Hit
고민상담
◆g2JU3RvcldC
20.12.14
1
1레스불편한 걸 잘 넘기는 사람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6레스내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래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1레스인간관계 아예 단절하고 쳇바퀴굴러가듯 아무 생각없이 살고싶은데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4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3레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2레스» 진로 뭐라하지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6레스애들아 나 하혈 4달째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25레스남사친이랑 자꾸만 싸우게 돼... 요즘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4레스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10레스사는 게 너무 지친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4레스나 요즘 왜 이러지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17레스친구 개재능충ㅋㅋㅋㅋㅋㅋㅋ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14레스각자의 트라우마 털어놓고 가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24레스내일 죽어도 상관이 없어
4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1
4레스변기 막햤다 살려줘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2레스종교 강요하는 부모님 + 학업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7레스친구 말하는게 너무 화나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41레스동생이 나 죽으라고 쇠망치로 머리 때림
7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2.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