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이랑 손절치는 법 (3)
2.4년만에 연락한 친구 (3)
3.별건 아닌 고민인데 (2)
4.나는 진짜 살 가치가 없는 사람 같아 (4)
5.얘드 ㄹ아 똥이 안 나와 아 싯ㅅ바 (2)
6.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1)
7.손절친애가 연락왔는데 (5)
8.두 달 사귄 여친이 트젠이래...ㅋㅋ (21)
9.남자 너무 부럽다 나같은 레더 있니 (5)
10.나보고 갑자기 싸인을 해달래 (39)
11.말하기가 너무 힘들어 어떡하지 (5)
12.너네 어떻게 생각해 이거 내가 조금 과민반응하는걸까 (3)
13.집나가래 (8)
14.. (5)
15.다들 쪽팔린 기억은 어떻게 잊어? (7)
16.나 입원시키래 (7)
17.나 고민잇어 (19)
18.이번 연말은 아무 곳도 못가네 (1)
19.. (1)
20.진짜 과거의 내가 너무 멍청해 (1)
1
이름없음
2020/12/18 23:15:04
ID : E5RwtvyJVgi
0
음... 좀 사소하긴 하지만 살짝 중요해..
나 원래도 약간 통통한..? 편이었는데 코ㄹ나 때문에 유일하게 가던 운동도 못가고 집에만 박히고 그러다 보니까 살이 좀..많이 쪘거든...
좀 뺴고 싶은데 살면서 다이어트같은거 별로 해 본 적 없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10키로정도 빼고 싶고 기간은...딱히 상관없어 빠르면 좋지만 엄청 빠를 필요도 없고..
그냥 하루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만 아니면 좋겠는데 뭐 없을까?
2
이름없음
2020/12/18 23:43:28
ID : aoKY01fO064
0
음....나 15키로 뺐거든.
난 무조건 움직였어.
근처 넓은 운동장에서 줄넘기하고(일주일에 50개씩늘리면서)
지금은 집에서 살 빠지는 춤이나 저스트댄스 연달아 놓은 거
안 쉬고 춤추기. 이런 거 하는데 천천히 쭉쭉 살 빠지더라.
식단은 내가 원래 하루 5끼 먹고 맨날 초콜릿 달고 사는데...
초콜릿 일주일에 한 개만 먹고 하루 3끼에 물 배 반 채우고 밥 먹고
1년정도 꾸준히 했는데 지금은 당연하게 하고 있어. 4년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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