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겨울이고 새벽감성타서 요즘 생각하는거 적을게 너네들도 한마디씩 하구가 (21)
2.. (7)
3.겨드랑이 왁싱 해본사람.. (3)
4.ㅗ (1)
5.ㅋ...조연이 된 기분 (8)
6.. (5)
7.좆같다 진짜 (1)
8.우리 엄마 왜 이러냐 ㄹㅇ.. (7)
9.한살 위인 사촌언니 대학붙었대 (4)
10.우울증 약 많이 비싸?? (3)
11.최악의 크리스마스 (2)
12.밥 먹는거랑 자는거에 집착하는 엄마 (3)
13.. (3)
14.아 진짜 (4)
15.택배 때문에 슬픈 거 적고가는 곳 (1)
16.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이랑 집앞 대학이랑 고민중인데 (10)
17.요즘 정말 정신건강이 말이 아니야 (5)
18.죽고싶어 기댈곳은 여기 뿐이야 (20)
19.우울증으로 병원 다니고 약 먹는 사람인데 (10)
20.하이 (3)
2
이름없음
2020/12/20 21:03:31
ID : sqmFdwpXtg4
0
아무도 수근수근 안거려 걱정마 나도 중학교 6~7월 쯤에 떨궈진적있는데 나도 ㅈ같아서 혼자다녔어.. 그기분알지 내말 싸그리 무시하고 지들끼리 쳐웃고 너도 그냥 무시해 3학년때 새로운 친구 사귀면 되지ㅎㅎ 겨울방학동안 너 취미 만들어봐
3
이름없음
2020/12/20 21:46:22
ID : bxyHzTXutBt
0
괜차나!!! 괜!!!찮아!!!!
나도 중2때 떨궈진 적 있어
물론 그걸 당했을 때에는 막막하기만 하고 힘든데
학년 올라가니까 그런 건 아무도 기억을 안하더라ㅎㅎ 그냥 새로시작했다고 생각하고 진짜로 마음에 맞는 친구를 찾아서 사귀어!!!
(++ 이건 약간 tmi지만 난 그때 애들 학원에서 다시 한명씩 만났어. 거의1년?동안 걔네 학원에서 한 마디도 못하는 중이야ㅎㅎ 내가 학생 들어오는 족족 내가 다 사귀었거든^^) <- 이렇게 하라는 건 아니고 너한텐 아무 잘못 없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잘못한건 걔네야. 네가 아니고. 당당해져!!
4
이름없음
2020/12/20 22:15:42
ID : 9eNBs8rs643
0
다 비슷한 경험 하는구나.. 그동안 고생 많았겠다 잘 버텼어!
5
이름없음
2020/12/20 22:18:09
ID : 9eNBs8rs643
0
위로 고맙다 진짜ㅠㅠㅠㅠ 나는 애들 만날 수가 없어 집에서 과외하구 학교는 아마 종업식 할 때까지 안 나갈 것 같아서🥺🥺 잘 버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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