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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3.겨드랑이 왁싱 해본사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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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7.좆같다 진짜 (1)
8.우리 엄마 왜 이러냐 ㄹㅇ..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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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울증 약 많이 비싸?? (3)
11.최악의 크리스마스 (2)
12.밥 먹는거랑 자는거에 집착하는 엄마 (3)
13.. (3)
14.아 진짜 (4)
15.택배 때문에 슬픈 거 적고가는 곳 (1)
16.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이랑 집앞 대학이랑 고민중인데 (10)
17.요즘 정말 정신건강이 말이 아니야 (5)
18.죽고싶어 기댈곳은 여기 뿐이야 (20)
19.우울증으로 병원 다니고 약 먹는 사람인데 (10)
20.하이 (3)
1
이름없음
2020/12/23 21:20:09
ID : oZhaldwoFeK
0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는데 밥 한끼라도 거르면 내가 자식복도 없고~ 어쩌고 하면서 슬슬 속을 긁는데 내가 거기서 공부하느라 못먹는건데 왜그러냐고 하면 소리소리 지름.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싸가지 없게 말한 것도 아니고 무서워서 그러지도 못하는데 말만 하면 소리지름. 엄마아빠 이혼했는데 너 아빠한테 가라고 소리지르는것부터 지금 당장 전화해서 짐 빼라는 얘기까지...ㅋㅋ 지금도 밖에서 소리 엄청 지른다.. 뭐 저런게 태어나가지고 사람 속을 긁냐고 막 그러는데 아 진짜 하 ㅋㄹㅋㄹㅋㄹㅌㄹㅌㄹ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 그냥 다같이 죽고 싶다 진심 ㅎ 사실 그럴 용기는 없는데 너무 짜증나 그 순간순간마다 ㅠ 그래 엄마도 나 생각해서 그러는거 알지 근데 ㅅㅂ 존나 도를 넘은거아니냐? 불효인 건 아는데 이건 선 넘은거아니냐고 ㅋㅅㅋㄹㅌㄹㅋㄹㅋㅅㄹㅋㄹㅋㄹㅋㄱㅌ
2
이름없음
2020/12/24 19:40:01
ID : MlwlcpRB9ck
0
소리지르지말고 얘기하자고 해봐. 그래도 안먹히면 그냥 돈 모아서 편지 쓰고 나가. 나도 어른되자마자 나가서 자취 시작했었어. 지금은 가족이랑 연락 안하고 잘 사는중
3
이름없음
2020/12/25 04:51:10
ID : zVe5bA2HyFh
0
쓰니가 밥 한끼라도 그냥 넘어갈수있는데
어머님이 본인 자식복을 왜 한탄하시는지 모르겠....
어머니가 감정적으로만 대응하시는거같다 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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