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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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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엄마가 맨날 내 뒷담까 (5)
10.이명인지 환청인지 모르겠어 (1)
11.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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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15.. (8)
16.수능이 끝나도 우울함은 가시질 않고. (3)
17.위로의 말을 듣고싶어 (6)
18.. (2)
19.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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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2/23 18:45:31
ID : V9fXvvcljy2
0
일단은 어ㅁ마가 제일 큰 문제임
기스라이팅에 가족들에 대한 불만을 18년간 살면서 한번도 안 들은 적이 없고 항상 집에 뭐가 문제다 계속 말함.
듣고 싶지 않아도 계속 들어야하고 듣고 싶지 않다고 하면 니도 똑같다고 꺼지라고 이러고 아빠는 우리 싸움에 관심 없고 자기는 착하고 정의로운척 꼭 필요할 땐 안 나타나고 나중에 상황 마무리 될 쯤에 나타나서 더 큰 화를 부름
언니라는 년은 지 성인 됐다고 갑자기 꼰대짓하고 다니고
지도 지 방이랑 공용공간 안 치우면서 나 혼자만 어지르고 안 치우는 것처럼 말하고 언어폭력에 진짜 사람 죽임
2
이름없음
2020/12/29 19:24:58
ID : 83u09utwFa1
0
어딜가나 아빠라는 인간들은 진짜 무관심하구나.. 우리가족도 그래
엄만 맨날 나보고 니가 그래서 안되는거야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하고 나는 언니가 없지만 동병상련한 기분이다ㅜㅜㅜㅜ
3
이름없음
2020/12/29 22:39:27
ID : IMp85UY60ra
0
나랑 진짜 똑같다...난 외동이지만 글 보자마자 나랑 처지가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
힘내자 같이..ㅠㅠㅠ
4
이름없음
2020/12/29 22:59:34
ID : yHzPgZg7Alw
0
내가 언니인 거 빼면 나랑 완전 똑같다... 힘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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