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오진짜 (1)
2.새엄마를 엄마라고 부를까해.. (8)
3.그지같은 집구석 (4)
4.응 (2)
5.이 사람이 너무 좋은데 아마 약간 미친 거 깉아 (37)
6.. (6)
7.이게 악플로 고소 경찰서 갈 일인지 봐줄 수 있어? (17)
8.펑 (15)
9.엄마가 맨날 내 뒷담까 (5)
10.이명인지 환청인지 모르겠어 (1)
11.펑 (1)
12.ㅈㄴ슬픈이야기 (2)
13.ㅋㅋ...5광탈....... (3)
14.. (1)
15.. (8)
16.수능이 끝나도 우울함은 가시질 않고. (3)
17.위로의 말을 듣고싶어 (6)
18.. (2)
19.펑 (3)
20.기념일 식사 어떻게 하면좋을까? (2)
1
이름없음
2020/12/27 21:58:18
ID : tikpPirta5W
0
앞에서는 잘해주고 그러는데.. 맨날 아빠가 집에 돌아오면 아빠한테 내 이야기 하면서 쟨 왜저러는걸까..? 이러구.. 속닥속닥 작게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다들려 우리 엄마 존나 이중적인거 맞지?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차라리 잘해주지를 말던가
2
이름없음
2020/12/27 23:35:21
ID : 79fQpPbhdTT
0
엄마한테 들린다고 말해. 그래야 멈추지.
3
이름없음
2020/12/28 19:46:15
ID : ts1inQpPdve
0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길고 긴 얘기를 해봐 자신이 엄마에게 무슨 속을 썩였나 하면서
4
이름없음
2020/12/28 19:55:00
ID : s65gi2sqnWq
0
와. 진짜 개공감돼 우리엄마도 내 앞에선 실실 웃다가 아빠오면 둘이서 같이 내 욕하면서 쪼갬. 자기들 나름 안들리게 속닥속닥 한다고는 하는거 같은데 너무 잘들림.....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듣다보면 진짜 ㅈㄴ화나서 울면서 공부함.....^^
5
이름없음
2020/12/29 20:07:18
ID : eZhapRxzVhs
0
엥 너무한거 아니야????? 와미친 진짜?? 내가 너무 화나는데 괜찮아..? 아이고 마음 진짜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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