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오진짜 (1)
2.새엄마를 엄마라고 부를까해.. (8)
3.그지같은 집구석 (4)
4.응 (2)
5.이 사람이 너무 좋은데 아마 약간 미친 거 깉아 (37)
6.. (6)
7.이게 악플로 고소 경찰서 갈 일인지 봐줄 수 있어? (17)
8.펑 (15)
9.엄마가 맨날 내 뒷담까 (5)
10.이명인지 환청인지 모르겠어 (1)
11.펑 (1)
12.ㅈㄴ슬픈이야기 (2)
13.ㅋㅋ...5광탈....... (3)
14.. (1)
15.. (8)
16.수능이 끝나도 우울함은 가시질 않고. (3)
17.위로의 말을 듣고싶어 (6)
18.. (2)
19.펑 (3)
20.기념일 식사 어떻게 하면좋을까? (2)
1
이름없음
2020/12/26 01:44:46
ID : vxDupUZh9io
1
그냥 너무 힘들어.
매일 밤마다 눈물이 차올라.
주위 사람들에게는 선뜻 말을 못 하겠어서
익명사이트의 힘을 빌리고 싶어서. 어차피 내가 누군지도 모를테니까. 위로나 응원의 말이 너무 간절해.
미안해 하소연할데가 없어 묵혀두었다 풀어둘 데를 찾으니 성급하게 글을 적었네. 다들 좋은 하루 보내
2
이름없음
2020/12/26 01:48:21
ID : O9zeZbfSMo0
0
모르는 사람에게라도 터놓고 싶은 네 마음 이해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정말 수고했어.
지금도 넌 잘 하고 있는 거야. 괜찮아..
아무에게도 기댈 수 없다면 가끔 이 스레로 와서 하소연했으면 좋겠다
네 앞날이 항상 밝았으면 좋겠어
힘내라는 소리는 안 할게! 힘내지 않아도 돼
힘들면 울어도 되고, 쉬었다 가도 되는 거야.
너도 좋은 하루 보내길.
3
이름없음
2020/12/26 06:39:58
ID : 42HxxxCrtfV
0
네 주변사람들도 네가 잘되기만을 바라고 있어 언젠가 용기내서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기 바랄게.
4
이름없음
2020/12/26 17:00:34
ID : 0k6Y6Zdwsrv
0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레주야 넌 잘 하고있어!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힘든일 있으면 여기에 와서 얘기해줘! 시간 날 때마다 들를게!
5
이름없음
2020/12/27 22:50:49
ID : oE2pVf9eL82
0
에궁.. 많이 힘들었나봐 레주야 괜찮아 힘들었던 만큼 나중에 더 행복할거야 너 자체로 소중하고 넌 할수있어!!홧팅!
6
이름없음
2020/12/29 16:39:59
ID : 865hs1ck4Gp
0
넌 사랑받는 사람이야! 항상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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