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던 무리에 소속감을 못 느끼고 회의감이 들어 (2)
2.. (4)
3.혹시 잘 우는 사람 있어? (3)
4.나도 이제 모르겠ㅇ어 (4)
5.친구한테 우울증이라 말한게 후회돼 (3)
6.이것도 우울증의 일종이야? (12)
7.아무나 제발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4)
8.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시간이 너무 빨리가 (2)
9.. (29)
10.요즘에 물마시면 (4)
11.다들 퇴사하고 싶을때 어떻게 버텨..? (3)
12.물류센터 알바 부머님 허락 (3)
13.친구가 날 싫어하는것 같으면서도 좋아함 (7)
14.펑 (17)
15.캐릭터 쿠션 다키마쿠라나 피규어사면 오타쿠같음? (25)
16.이거 어떻게 해 (조언 부탁) (1)
17.에어팟프로 이거 왜안돼?!ㅜㅜ (7)
18.꾹 참고 계속할까? (5)
19.안자는 사람 있어? (2)
20.게임에서 만난 사람한테 나이 공개 해야될까? (8)
2
이름없음
2020/12/30 16:47:51
ID : zU0k2oE7atB
0
보고있어! 근데 스레딕에서는 타래라는 말 안 쓰는 거 혹시 알고있나 싶어서 레스 달았음
3
이름없음
2020/12/30 16:55:55
ID : ZcoHu08kre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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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0/12/30 16:56:39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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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0/12/30 16:57:04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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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0/12/30 16:57:24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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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0/12/30 16:58:01
ID : ZcoHu08kre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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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0/12/30 16:59:04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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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2/30 16:59:52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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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2/30 17:00:52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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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2/30 17:02:05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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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0/12/30 17:03:27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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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2/30 17:04:12
ID : ZcoHu08k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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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2/30 17:05:03
ID : ZcoHu08kre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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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0/12/30 17:05:28
ID : ZcoHu08kre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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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0/12/30 17:13:25
ID : zU0k2oE7atB
0
오남매면 양육에 시간적 금전적으로 부담이 있으니까 첫째인 스레주한테 집안일을 분담시키시는 것도 아예 이해 못할 바는 아니기는 해. 중학생 때부터 가사노동 분담하는 자녀들도 있고. 그런데 부모님께서 표현이 다소 과격하거나 필요 이상의 스트레스를 스레주한테 주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인다. 내년에 기숙사 간댔지? 그때까지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좋겠네. 부모 입장에서 예비고1 자식한테 어느 정도 가사에 대한 걸 알려주시는 건 괜찮지만 자식에게 당연하게 지워도 되는 부담으로서 자식을 도구 취급하는 건 기분이 나쁠 만도 해.
일일이 상처받지 않고 내년 계획 잘 세우기를 바라
17
이름없음
2020/12/30 17:28:57
ID : ZcoHu08kre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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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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