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11 19:27:24 ID : lcpWqnXBwJQ 0
가고 싶은 대학은 비실기로 바뀌었어... 아 나는 미술하고 있는 예비 중3 입시 미술이 너무 재미없고 학원이랑 트러블도 나는데 먼 곳으로 다니고 싶은데 엄마는 가까운 곳으로 다니래... 먼 곳이 잘 가르친다고 유명하기도 하고...그래서 다니고 싶은데...ㅠㅠ 힘들고 지치는데 주변에 예고 간 언니 보면 나도 가고 싶고 그러는데 너무 지친다 이제 예비 중3이고 겨울 방학인데 이제 와서 쉬는 것도 좀 그렇고...진짜 어쩌지? 그냥 꾹 참고 할까...
2 이름없음 2021/01/11 22:03:41 ID : O9By47zhvzR 0
먼 곳까지 갈 각오가 있으면 해. 없으면 말구
3 이름없음 2021/01/11 22:04:36 ID : 0tByZdCnQmp 0
근데 비실긴데 왜 미술학원다녀?? 공부해야하는거아냐..?
4 이름없음 2021/01/11 22:07:24 ID : NxVcGk7bzO3 0
가고 싶은 대학이 비실기로 바뀌었는데 더 다닐 이유가 있나? 그만 둬
5 이름없음 2021/01/12 00:44:26 ID : 0nCkmpTTXy6 0
예고를 가고 싶어서......ㅠㅠ 일반고 가도 성적만 잘나오면 갈 수 있는거 아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꿈 꿨던 고등학교를 포기하긴 싫어소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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