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던 무리에 소속감을 못 느끼고 회의감이 들어 (2)
2.. (4)
3.혹시 잘 우는 사람 있어? (3)
4.나도 이제 모르겠ㅇ어 (4)
5.친구한테 우울증이라 말한게 후회돼 (3)
6.이것도 우울증의 일종이야? (12)
7.아무나 제발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4)
8.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시간이 너무 빨리가 (2)
9.. (29)
10.요즘에 물마시면 (4)
11.다들 퇴사하고 싶을때 어떻게 버텨..? (3)
12.물류센터 알바 부머님 허락 (3)
13.친구가 날 싫어하는것 같으면서도 좋아함 (7)
14.펑 (17)
15.캐릭터 쿠션 다키마쿠라나 피규어사면 오타쿠같음? (25)
16.이거 어떻게 해 (조언 부탁) (1)
17.에어팟프로 이거 왜안돼?!ㅜㅜ (7)
18.꾹 참고 계속할까? (5)
19.안자는 사람 있어? (2)
20.게임에서 만난 사람한테 나이 공개 해야될까? (8)
1
이름없음
2021/01/11 19:27:24
ID : lcpWqnXBwJQ
0
가고 싶은 대학은 비실기로 바뀌었어...
아 나는 미술하고 있는 예비 중3
입시 미술이 너무 재미없고 학원이랑 트러블도 나는데
먼 곳으로 다니고 싶은데 엄마는 가까운 곳으로 다니래...
먼 곳이 잘 가르친다고 유명하기도 하고...그래서 다니고 싶은데...ㅠㅠ
힘들고 지치는데 주변에 예고 간 언니 보면 나도 가고 싶고 그러는데
너무 지친다 이제 예비 중3이고 겨울 방학인데
이제 와서 쉬는 것도 좀 그렇고...진짜 어쩌지?
그냥 꾹 참고 할까...
2
이름없음
2021/01/11 22:03:41
ID : O9By47zhvzR
0
먼 곳까지 갈 각오가 있으면 해. 없으면 말구
3
이름없음
2021/01/11 22:04:36
ID : 0tByZdCnQmp
0
근데 비실긴데 왜 미술학원다녀?? 공부해야하는거아냐..?
4
이름없음
2021/01/11 22:07:24
ID : NxVcGk7bzO3
0
가고 싶은 대학이 비실기로 바뀌었는데
더 다닐 이유가 있나?
그만 둬
5
이름없음
2021/01/12 00:44:26
ID : 0nCkmpTTXy6
0
예고를 가고 싶어서......ㅠㅠ 일반고 가도 성적만 잘나오면 갈 수 있는거 아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꿈 꿨던 고등학교를 포기하긴 싫어소ㅓ..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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