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던 무리에 소속감을 못 느끼고 회의감이 들어 (2)
2.. (4)
3.혹시 잘 우는 사람 있어? (3)
4.나도 이제 모르겠ㅇ어 (4)
5.친구한테 우울증이라 말한게 후회돼 (3)
6.이것도 우울증의 일종이야? (12)
7.아무나 제발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4)
8.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시간이 너무 빨리가 (2)
9.. (29)
10.요즘에 물마시면 (4)
11.다들 퇴사하고 싶을때 어떻게 버텨..? (3)
12.물류센터 알바 부머님 허락 (3)
13.친구가 날 싫어하는것 같으면서도 좋아함 (7)
14.펑 (17)
15.캐릭터 쿠션 다키마쿠라나 피규어사면 오타쿠같음? (25)
16.이거 어떻게 해 (조언 부탁) (1)
17.에어팟프로 이거 왜안돼?!ㅜㅜ (7)
18.꾹 참고 계속할까? (5)
19.안자는 사람 있어? (2)
20.게임에서 만난 사람한테 나이 공개 해야될까? (8)
1
이름없음
2021/01/12 04:11:22
ID : Wi2nu3DAmMl
0
음...내가 어쩌다가 물류센터 알바를 하게 됐어.
올해 19살 여자구 요즘 코로나때문에 하도 식당 업무 알바를
뽑질않으니까..그리고 누가 요즘 시기에 청소년을 뽑아..
그래서 쿠ㅍ 물류센터 지원하게 됐는데 이게 부모님한테
나 물류센터에서 일해!라고 말하면 분명 무조건 반대할거
거든..? 그래서 지금 뭐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이야 물론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건 안하는게 좋긴한데 나도 내년을
대비해서 돈좀 모아놓고 싶거든 근데 허락을 안해줄거 같단
말이야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1/01/12 04:42:08
ID : 1cslu3Dz81e
0
하루만 하는거야?
3
이름없음
2021/01/12 04:53:09
ID : mlharatAklf
0
허락 맡아야지만 할 수 있는거야?
아니라면 이야기 할 필욘 없을 거 같아
비밀로 하장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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