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 폐가를 다녀왔는데 괜히 조금 소름끼치는 일이 있어서 (13)
2.ㅡ (47)
3.얘들아 나 가위 눌렸어 자고 일어났다가 (3)
4.유체이탈 한걸까? (2)
5.. (5)
6.시계소리 (7)
7.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당신을 위해. (224)
8.자기가 겪은 소소한 괴담 말해볼래? (29)
9.가끔 우리 집에 찾아오시는 손님이야기 (56)
10.제일 무서운 것 (3)
11.꿈공유 (7)
12.커차니즘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 (164)
13.가족이랑 칼국수 먹고오는길에.... (41)
14.. (2)
15.신기 있는데 내림 빋으라는데 (49)
16.6~7년 전에 유행한 저주 사이트 아시는 분 (18)
17.이게뭐야 개소름돋아 암호해석 잘하는친구 와봐 (43)
18.사주 잘 아는 사람 있어?? (11)
19.나 한달내내 어깨가 너무 아파ㅠㅠ (30)
20.얘들아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205)
1
이름없음
2021/01/02 02:47:00
ID : y2K0k7bwq1D
0
익명성 보장되는거 맞지?? 일단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남2 여2 요즘 코로나때문에 놀곳도 없고 심심하던 차에 폐가 탐방?? 을 하자해서 폐가를 다녀왔어 8층? 정도되는 오피스텔 이었는데 1층에 입구가 있어서 들어간다음 쭈욱 훑어보고 지하로 내려갈까 지하는 패스하고 위층으로 둘러볼까?? 하던차에 지하를 먼저 구경하기로 해서 지하를 먼저 둘러봤지 요즘 저녁만 되면 엄청 추워지는 날씨라 바닥에 있던 물웅덩이도 그냥 딱딱하게 얼어버리더라 ㄷㄷ...
일층이랑 지하는 아무것도 없었어 그냥 쭉 둘러보다가 이제 위로 이동하자 해서 1층을 거치고 바로 2층으로 올라가서 구경 하고있는데 도중에 딸랑~ 하고 소리가 울리는거야 남2 은 괜찮았는데 그때 당시 분위기가 여2이 엄청 무서워하고 쫄아있던 상태라 그냥 가만히 있었지 (방울 소리같았는데 나혼자 들린줄 알았어) 괜히 찜찜 하기도 하고 해서 내가 먼저 "에이 뭐 볼것도 없다 애들아 가구고 뭐고 다 치워서 볼것도 하나도 없네" 하고 그냥 내려가자는 얘기를 하니까 애들이 순순히?? 그냥 내려가자 길래 내려왔는데 내가 먼저 "사실 먼저 내려 오자는 이유가 2층에 올라가서 둘러보고 있을때 딸랑 하는 방울 소리가 낫는데 기분이 나빠져서 나오자 한거다 ㅋㅋ 너희들 하도 쫄아있길래 이얘기하면 도망치다가 넘어지고 다칠거같아서 지금 얘기한다" 하니까 여자 두명중 한명이 "어....? 나도 들었는데 오빠도 들었어??" 하는 대답듣고 개소름돋고 무서웠음... 근데 4명중 나랑 그여자애 한명만 들었다는거야 나머지 2명은 아무것도 못듣고 아무것도 못느꼇다함 하필 그 방울소리를 들었던 위치가 똑같고 같은 방에서 들렸다고 하니까 살짝 무섭긴 한데 탈있는건 아니겠지??
2
이름없음
2021/01/02 02:49:28
ID : hatxVe0qY2k
0
귀신이 방울소리 좋아하는데;; 별일 아닐수도 있지만 그래도 조심해
3
이름없음
2021/01/02 02:49:32
ID : K6qlA1u4K5d
0
카더라긴 한데 내가 오컬트 매니아라서 이것저것 본 경험 많거든? 근데 폐가 탐방하고나서는 가게같은데 들려서 이것저것 사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 폐가 탐방 끝나고 액땜? 같은 건 안했어?
4
글쓴이
2021/01/02 02:56:37
ID : y2K0k7bwq1D
0
어... 방울소리 좋아한다고?? 하필 나랑 여자애 한명 두명이서 들은거라 조금 무섭긴 했는데... 무슨일 나는건 아니겠지??
5
글쓴이
2021/01/02 02:57:21
ID : y2K0k7bwq1D
0
편의점가서 다같이 커피마신거 빼곤 없는데... 액땜같은것도 하나도 안했는데....
6
이름없음
2021/01/02 03:00:50
ID : hatxVe0qY2k
0
근데 스레주만 방울소리 들은게 아니잖아? 그 두명은 그냥 못 들은거같아 스레주랑 그 여자분만 귀가 밝아서 들은거 아닐까?
7
글쓴이
2021/01/02 03:02:46
ID : y2K0k7bwq1D
0
귀가 밝아서 들었다... 라기 보단 진짜 그냥 내귀 바로 옆에서 들리는듯한 느낌이었어 내가 오른쪽귀 에서 들렸다면 여자애는 왼쪽귀 에서 들렸다고 하더라고... 그거때문에 같이 소름이 쫙 돋은거같아
8
글쓴이
2021/01/02 03:04:23
ID : y2K0k7bwq1D
0

9
이름없음
2021/01/02 03:07:35
ID : hatxVe0qY2k
0
어우 너무 무서운데??
10
글쓴이
2021/01/02 03:11:35
ID : y2K0k7bwq1D
0
아그래?? 뭐 자고나면 아무생각 없이 잘살거 같긴한데 새벽감성 때문에 괜히 걱정됐어...
11
이름없음
2021/01/02 03:11:58
ID : K6qlA1u4K5d
0
아씨사진개무섭네ㅜㅜㅜㅜㅜ아직 별일은 없고??
12
글쓴이
2021/01/02 03:24:13
ID : y2K0k7bwq1D
0
웅웅 아직 무슨일이 있거나 하진않는데 그 방울소리가 너무 귓가에 맴돌아서 이렇게 글썻어 ㅋㅋㅋ
13
이름없음
2021/01/02 03:34:51
ID : PhasrupWkrd
0
혹시 모르니 집에 들어올 때 어깨 뒤로 소금 뿌려봤어? 안 해봤다면 다음에 또 그런 곳 갈 일 생기몀 그렇게 해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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