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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1/03 03:46:27
ID : ruoHBe4Y60k
0
정신병원 가고 싶고 상담도 받고 싶은데 부모님은 절대 허락 안 해주실 것 같음 전에도 정신병원에 대해서 얘기했었는데 대놓고 무시하다가 내가 여러 번 엄마 부르니까 그때 네가 힘든 게 뭐가 있냐고 말하더라 ㅋㅋ... 개노답이야 솔직히 돈 많이 드는 거 아는데 다 필요없고 내 정신 상태나 고치고 싶거든 청소년심리센터 가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부담감이나 불안감만 더 생겨서 4 번? 정도 받고 포기했거든 진짜 자살하지 않고선 못 살ㄱ ㅓㅅ 같음
2
이름없음
2021/01/03 04:10:40
ID : ck4HCnXz9eE
0
제일 정상적인 방법은 가족 상담 센터 같은곳 같이 가서 대화 나누면서 서로 이해 하는 방법 밖에 없을 거 같아... 세대가 달라서 그런가 어린 자식들이 힘든거 무시하더라ㅋㅋㅋ 힘든게 어른들 전유물인가... 정신병이라는게 가만히 나두면 악화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끔 만드는 위험한 병인데 부모님께서 빨리 스레주에 대해 이해 하고 알아 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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