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쉴 때마다 죄책감 드는 (3)
2.나 내성적인데 (4)
3.화나 화나 화나 진짜 (1)
4.거지에 우울증까지 있는애 (20)
5.후회하는 중이야.. 미안하다 (59)
6.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14)
7.중증 우울증인데 완치 안될것같다 (23)
8.나 가스라이팅 하는 건가? (17)
9.ㅌㅇㅌ에 나 까더라 (9)
10.아진짜어떡하냐 (2)
11.119 (4)
12.대학 재수 고민 (5)
13.하나밖에 없던 친구랑 손절했어ㅋㅋㅋ (5)
14.당신을 그만 사랑하고싶어 (38)
15.얘들아... (3)
16.나 잘한 거야? (3)
17.내 꿈과 희망이 사라졌어 (6)
18.랜덤채팅을 했는데 (12)
19.고민들어준다 (42)
20.이..이게뭐노...(빨리 들어와봐 개급함) (7)
1
상남자
2021/01/04 03:08:12
ID : TXxXvCrxUY5
2
사소한것 큰것 다 들어준다
상남자는 긴말 안한다
그리고 진지하게 들어줄것을 약속한다
2
이름없음
2021/01/04 03:25:10
ID : GtAqlzU1Crz
0
꿈에서 자꾸 아빠가 나쁘게 나옴
이번 악몽에서는 아빠가 우리 집 강아지 죽을라 하니까 아니라면서 던져 버렸음 그리고 자꾸 누굴 욕하다 욕 먹으심
내 심리는 도대체 뭘까
3
이름없음
2021/01/04 03:33:20
ID : A43XAmLgnXz
0
뭔가 나도 모르게 내마음속의 벽이 있는 느낌이다.누구든지 친구든 일정이상 들어오지 않게 하는것같고 외향적인것같아도 누구든지 마음 편하게 있기힘듬
4
상남자
2021/01/04 03:37:10
ID : TXxXvCrxUY5
0
난 꿈 해몽따윈 해주지 않는다
꿈은 그저 혼잡한 기억의 집합체일뿐
너희 아버지를 보여주는게 아니다
그저 니가 아버지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그런 개꿈으로 나오는것이다
내가 자세한 상황은 모르기에 이정도만 하도록 하겠다
5
상남자
2021/01/04 03:39:30
ID : TXxXvCrxUY5
0
자신이 타인에게 실수를할까봐 그러는것인가
아니면 타인을 못믿는것인가 알려주게나
6
이름없음
2021/01/04 03:45:25
ID : A43XAmLgnXz
0
실수할까봐 그런거는 ㅂㄹ신경안쓴다.나는 원래 나를 제일 우위라고 생각해.그냥 정주기가 힘들다랄까 그런 느낌?
아그리고 스레주 몇살인지 알려줄수있나
7
상남자
2021/01/04 03:57:24
ID : TXxXvCrxUY5
0
흠 정주기가 힘들다랄까
새해 첫곡으로 정준하의 정주나요를
들었으면 고민 해결이였군
큼 미안하다
정주기 힘들다는건 정말 심각하군
자기만의 선을 넘지 못하게 한단것인가
하지만 너는 자신의 문제점을 자각하고있다
즉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 이말이다
힘내라
(내 나이 아저씨라 불리진 않을나이)
8
이름없음
2021/01/04 04:00:56
ID : A43XAmLgnXz
0
정주나요ㅋ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ㅌㅋ너무웃기다.사실 난 자각못하고있는데 엄마께서 얘기한게 마음에 걸렸단모양인가봐..나도 나를 잘모르겠어.
9
이름없음
2021/01/04 04:02:17
ID : A43XAmLgnXz
0
아그리고 레주너무귀여워서 뽀뽀해주고싶다.그래서 물어봄, 물론 난미자지만......
10
상남자
2021/01/04 04:22:55
ID : TXxXvCrxUY5
0
내가 귀엽다니 현실에서 만나서 그런말 했으면
넌 전치 무지개주다
아무튼 너도 너 자신을 모른다니
아주 답답하겠구만
한번 자신을 곱씹어봐라
쌀은 계속씹으면 단맛이 난다
인생도 그렇다
자신이 진심으로 웃었을때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을때
가슴아린 슬픔을 느꼈을때
싹다 곱씹다보면 너 자신을 조금은 알지 않을까 싶다
11
이름없음
2021/01/04 04:27:00
ID : A43XAmLgnXz
0
쌀얘기할것같았어ㅋㅋ!고맙다레주.넌현실에서 만나면 뽀뽀당했다.
12
상남자
2021/01/04 04:39:15
ID : TXxXvCrxUY5
0
나는 지금 당장 고민있는사람을 원한다
긴말 안한다 당장 고민상담하러와라
다른곳 가면 잡으러간다
13
이름없음
2021/01/04 04:58:59
ID : pgryZfQmq7v
0
항상 사사건건 간섭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부모님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
공부할 때 방문도 못 닫게 하고, 핸드폰엔 모바일 펜스라는 핸드폰 제어하는 앱 깔아놔서 폰까지 통제해
조금이라도 자기들 심리 거슬리게 하면 병신 같은 게 지랄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항상 모든 게 내 잘못이고 내탓이라고 뭐라 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도 떨어져
저것들만 해도 짜증나는데 더 미치겠는 건 자신들은 정말 좋은 부몬데 내가 하자가 있는 자식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실을 남들한테 자랑하듯 털어놓는데 정말 정신 나갈 것 같아
평생을 이런 말만 듣고 살아오다보니 내가 정말 그런 사람인 것 같고, 그냥 부모님을 넘어서서 나라는 사람이 밉고 그래...
이런 것들에 대해 부모님께 오목조목 말씀드렸는데 되려 나보고 또라이라면서 욕설을 퍼붓는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입시 스트레스랑 이런 문제가 얽혀서 시너지가 났는지 탈모까지 오더라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암튼 내 고민은 어떻게하면 부모님이랑 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거야
정말 짜증나고 더 친분을 쌓고 싶진 않은 사람들인데 그렇다고 계속 못본척하고 살아갈 순 없잖아ㅠㅠㅠ
상남자가 이 고민에 대해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14
상남자
2021/01/04 05:07:41
ID : TXxXvCrxUY5
0
많이 힘들겠구만 니놈..
글로만 보지만 벌써 감정이 입이 되어버렸다
몇가지 충고를 하자면
1.부모님이 널 하자있다 해도 넌
지극히 착한 자식이다
나같았으면 왼손에는 열정 오른손에는 사랑을 담아
집을 뛰쳐나갔을것이다
2.그리고 진지하게 충고하는데 언어적 폭력도 폭력이다
가족이라 용서가 되는 문제가 아니다
알바가 가능한 때가 온다면
돈을 모아봐라 모은 돈은 언젠가 큰 도움이 될거거다
3.그렇다고 너무 좌절하지마라
아무리 나쁜 부모라도 부모는 부모다
단지 사랑의 방식이 조금 어긋났을뿐
물론 좋다는건 아니다 즉
너는 항상 최선을 다해라 결과로 보여주는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내라
이 스크린 넘어 니 가슴속에도
내 감정이 전달되었으면 한닺
15
이름없음
2021/01/04 05:14:12
ID : 0rgknu1bhfc
0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어서 고민이야. 코로나라서 한달 째 집에서만 박혀있는데, 이제 방학이라서 할게 없더라고. 매일 잠자고 넷플릭스 보고 밥먹고 다시 자고 그냥 이런 생활이니까 내가 너무 비생산적이고 한심해보이더라고;; 넷플을 그만볼까하고 끊어봤는데 진짜 하는거 없이 먹고 자고 있고 할 일이 없다는게 되게 막막한거 같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구..
16
이름없음
2021/01/04 05:20:04
ID : pgryZfQmq7v
0
눈물난다ㅠㅠㅠㅠ 이렇게 길고 정성스러운 답변 받을 줄 몰랐어ㅠㅠㅠㅠㅠ
위로만으로 큰 도움이 된다!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마음은 가슴 속 깊이 잘 전달됐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진짜 너무 고마워:)
레더 현실에서 만났으면 반했을듯ㅋㅋㅋㅋㅋㅋ
레더가 해준 조언 가슴에 새기면서 열심히 버텨볼게!!
17
상남자
2021/01/04 05:30:14
ID : TXxXvCrxUY5
0
괜찮다 나 상남자
나는 만화의 길에 빠져버렸지
넷플정주행 때리고도
다음편이궁굼해서 만화방까지 가버렸다
그리고 게임 엔딩도 2개정도 보고 만랩도 1개 만들었지
조금의 조언을 하자면 학생이라면 다음 학년의
자습서를 사서 예습을 한다거나
자격증을 신경쓸 나이라면
자격증 공부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아니면 지난 몇년간 힘들게 달려왔으니
맘놓고 편히 쉬는것도 나쁘지 않아
벌써 그런 생각을 하다니 철이 일찍들었구만
너도 청춘은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다 즐기도록
18
이름없음
2021/01/04 09:31:21
ID : AY8phBtdBf8
0
며칠 전에 다 잊고 멀쩡한 척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트라우마?(사실 이런 것도 트라우만지는 잘 모르겠어 나만 힘든 건 아닌데 오버하는 거 같기도 하고...)를 누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정말 옛날 일이고 진짜 아무도 모르는 건데... 근데 내가 그게 너무 무서워서 무작정 잠수를 탔었어 친한 친구들 연락이고 단펨이고 다 안 봤어 그리고 오늘이 내 생일이야 친구들이 생일축하한다고 하고 메세지를 계속 보낼 게 분명한데 내가 여기서 도망치면 아무도 안 올 거 같아서 억지로 다시 괜찮아졌어 근데 다시 전처럼 행동하는 게 너무 힘들어 내가 이러면 안 되는데 괜찮아야 하는데 뜻처럼 안 되고 전처럼 애들이랑 장난을 쳐도 연극같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나도 모르게 갑자기 화낼 거 같고 애들은 사정을 모르니까 날 이상하게 볼 거고 그냥 오늘이 생일이 아니었으면 좋겠어 조금 기대했던 것도 와르르 무너뜨리더라... 아이고 미안 하소연이 돼 버렸네 ㄱ구래서 고민은 어떻게 하면 애들을 전처럼 대할 수 있을까?? 전에 내가 뭘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나...
19
상남자
2021/01/04 12:43:46
ID : TXxXvCrxUY5
0
트라우마는 극복이 어렵다
트라우마는 정신적 고통이기에
약도 반창고도 연고도 소용이 없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 극복이 쉬울수도 있다
원래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한다
그 트라우마를 알고있다는 소식또한 우연에서 듣지 않았나
그렇기에 네놈은 움츠려들면 안된다
더 당당해지고 더 용감해져야한다
친구들이 너에게 의미없는 연극을 할리도 없고
그 트라우마를 알고있단 사람도
정확한 내막은 모르는거 아닌가
니가 겁먹을 필요는 없다
그 트라우마도 언젠가 사라질것이니
그리고 오늘은 헵쁴 버스데이 아닌가
조금이라도 행복하면 좋겠군
20
이름없음
2021/01/04 20:49:42
ID : RxA0q6jbfTX
0
학교에서 친구가 없엉...😢 이제 고3이라서 공부하기 바쁜데 친구관계가 뭐가 중요하다는 말도 들어봤는데 나는 외로운 거 싫어하고 혼자 밥을 못 먹어ㅠㅠㅠㅠㅠ 그래서 모둠활동 할 때는 물론이고 쉬는시간에도 진짜 괴로워... 점심시간에도 혼자서는 밥을 도저히 못 먹겠어서 교실에서 자습하거나 자는데, 그럴때마다 지나다니는 쌤들이 내 사정을 잘 모르니까 무작정 밥 먹으라고 하시고 그러시는데 내 입장에서는 너무 난처하거든...
솔직히 친구문제로 자퇴하는건 에바인 것 같고 이미 고3인데 자퇴하기엔 늦은 감이 있으니까 학교를 계속 다녀야 하는 상황이야. 그런데 1년동안이나 이렇게 지낼 순 없잖아? 그래서 나 나름대로 친구들이랑 친해져보려고 노력하는데 이미 무리가 다 형성돼있어서 내가 낄 틈이 없더라고. 나 어떻게 해야 할까ㅠㅠㅠㅠ??
21
상남자
2021/01/05 00:59:52
ID : TXxXvCrxUY5
0
허..힘들겠구만 너무너무 애매해
내가 그나마 추천하는 방법은
개썅마이웨이 고3이니 달리는것이다
친구와의 추억도 소중하지만
막판스퍼트를 달리는것도 중요하지
정말 최소한의 인간관계를 형성해놓고
공부에 전념하는것이다
친구를 사귀어야한다면
Sns등을 이용하거나
간간히 말을 터놓으면
기회가 있을수있다
예를들면 얼굴책 스토리에 읽펨을올린다던가
옆자리 친구에게 학용품 등을 빌려달라 한다던가
아무튼 시작된 고3 힘내라!!
22
상남자
2021/01/05 02:56:53
ID : TXxXvCrxUY5
0
큼 너무 무거운 주제만 들어오는군
너무 무거워서 오늘 홈트는 생략이다
가벼운 주제도 대 환영이다
23
이름없음
2021/01/05 03:01:39
ID : gY1h866nUZc
0
힘든게 끝이 없어 늪에 빠진 거 같아 버둥거릴수록 가라앉는 느낌이야 위로 한마디만 해줄 수 있을까?+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있어
24
이름없음
2021/01/05 03:04:41
ID : 7byNvyGoHzU
0
말한번 안섞어본 선배를 좋아하고 있는데 같은중학교 나오고 그선배 친구랑 내가 사귄적이 있어서 서로 얼굴은 알고있어 이번에 그 선배가 다니는 학교를 가게될것 같은데 집 방향도 같아서 중학교때 아침마다 그 선배를 봤거든.. 고등학교때도 계속 눈에 띄면 어느정도 신경쓰일까? 뭔가 무서워보여서 페메걸기도 좀 그래...
25
상남자
2021/01/05 03:06:00
ID : TXxXvCrxUY5
0
한마디는 거절한다 상남자에겐
위로는 차고 넘치게 준비되어있기에
큼
늪이 왜 무서운지 아나?
사람들은 우중충하고 탁한 늪에 모습에 기피한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꽃과 나무들은 당당히 아름다움을 뽐내지
진흙속에 피는꽃 콘크리트에 피는 민들레
그리고 늪에서 피어나는꽃 레더가 되길 바라며
26
이름없음
2021/01/05 03:08:11
ID : gY1h866nUZc
0
진짜 고마워..ㅠㅠㅠㅠ(˘̩̩̩ε˘̩ƪ) 잘 새겨둘게 덕분에 더 버틸 수 있을 거 같아
27
상남자
2021/01/05 03:12:27
ID : TXxXvCrxUY5
0
껄껄 좋을때구먼
몇년을 눈에 띄였다면 먼저 다가와줄만도 한데..
자연스럽게 페메를 걸어봐라
차피 선배니까 존망해도 몇년후면 안보는사이다
내가 특별히 시범을 보여주지
"안녕하세요! 저 레더인데요 (그 사람의 호칭)있는 학교로
갈거같아서 친해지고싶은데 가끔 연락걸어도 괜찮나요?"
라든가
뭐 항상 같은길목으로가는데 서먹해서 친해지고싶다던가
등등등 아무튼 겁나 중요한 사실
사랑은 용기있는사람이 쟁취하는거다(너무 진지해서 궁서체)
28
상남자
2021/01/06 01:17:19
ID : TXxXvCrxUY5
0
오늘도 활기차게 등장!
29
이름없음
2021/01/06 02:48:00
ID : ipgmE2rfcNu
0
나 다이어트 2주째 미루는 중이야... 우짜지
30
이름없음
2021/01/06 02:50:22
ID : Bvu05TPjzaq
0
롤창 노베이스 수능공부 충고한번 해줘라
31
이름없음
2021/01/06 13:58:11
ID : wty2Fcty6qo
0
활기찬 상남자야 내 고민 좀 들어줘. 내가 멘탈이 너무 약해... 파스스스스 쿠크다스야 누가 나한테 쓴소리하면 오만가지욕을 속으로 그사람한테 다 하고있고 좀 지나면 풀려서 ㅎ[헤헿 이러고 다녀..ㅎ 너무 멘탈이 약한데 어떡하냐
32
이름없음
2021/01/06 22:41:08
ID : xBbAZa6Y640
0
나 고등학교 가는데 같은 고등학교 가는 애한테 손절당했어
그래서 같은 고등학교 가는 친구가 없따.
처음 학교 갈때 어떻게 해야할까
33
상남자
2021/01/06 22:44:45
ID : TXxXvCrxUY5
0
옆에서 쓴소리하는사람이 있으면 할수있다
나도 친구한테 개인pt급으로 빡세게
관리받아서 8kg감량에 성공했다
그리고 야식 배달음식 과자 탄산음료만 줄이고
유산소운동만 해도 살 잘빠진다
34
이름없음
2021/01/06 22:46:47
ID : A2LgpcK0lfV
0
요즘 부모님께서 갱년기신가? 두 분 다 최근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고 뭘 자꾸 까먹고, 짜증내고, 술 마시는 빈도도 늘고 그래.... 나도 곁에서 덩달아 스트레스 받는데 어떡하지? 뭐 콕찝어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갱년기라 그런거니까 존버가 답일까 ㅠㅠ?
35
상남자
2021/01/06 22:48:08
ID : TXxXvCrxUY5
0
고3이면 게임 줄여라
안보여도 일단 읽어라
기초부터 잡아라
주위에 활용할수있는걸 활용해라
인강이라던지 선생님이라던지
316일 남았다 많이남은거같지?
지금부터라도 펜 잡아야 할때다
36
상남자
2021/01/06 22:57:17
ID : TXxXvCrxUY5
0
그런건 딱히..해결방법이 없다
욕을 많이 먹으라 할수도 없구
쿠쿠다스 맨탈은 정신적인 문제라
극복할수밖에...
가장 좋은방법은" 롤"이란 게임을 해봐라
온갖 육두문자를 배울것이다
37
상남자
2021/01/06 23:01:57
ID : TXxXvCrxUY5
0
걱정하지마라 어차피 친구는 생긴다
그 손절당한 친구에게 의존하는것보다야
한번 와일드하게 살아남는것도 좋다
학교는 작은 사회아닌가
옆자리 짝꿍이랑 짝짝궁해보도록
38
상남자
2021/01/06 23:02:59
ID : TXxXvCrxUY5
0
존버가 답이다 툭하면 오춘기란 말도있지않는가
한번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현자에 빙의해
효도를 해보는것도 좋은방법이다
39
이름없음
2021/01/06 23:05:44
ID : A2LgpcK0lfV
0
근데 나 사춘기때도 부모님이 이해해주셨으니 나 스트레스 받는 건 어떻게든 존버로 넘길 수 있을 것 같은데,
부모님들께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아하는 걸 지켜보는 게 좀 힘들어.... 예를 들어 자주 깜빡하거나, 할 일이 있는데 예전처럼 빠릿빠릿하게 못하거나 깜빡해서 다 못하고 또 미뤄지고.... 일상에서 그런 일들이 있다보니 그런 점에서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거라도 뭐 도울 방법 없을까? 내가 생각해도 도와드릴 방도가 생각이 안 나긴 하지만 ㅠㅠ.....
40
상남자
2021/01/06 23:10:48
ID : TXxXvCrxUY5
0
진심 풀파워 편지를 써드리거나
부모님과 함께 할수있는 것들을 찾아보자
41
이름없음
2021/01/06 23:41:20
ID : wty2Fcty6qo
0
상남자답네
42
이름없음
2021/01/07 02:44:02
ID : gnTO05O3AY6
0
나를 괴롭힌 친구가 자꾸 생각나 그친구랑 나쁜 것만 있는건 아니였어 그냥 친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날 자꾸 괴롭혀서 나도 연 끊었고 근대 같이다니는 무리가 있엇는데 그3명은 아직 개랑 다니나봐 내가 카톡해도 나한테 별반응없고.. 다른친구한테 들어본봐로는 개랑은 개속 게임한다네.. 나머지 3명 친구들 한테도 안보이는 벽이 있는거 같아 나는 개가 안좋은 쪽으로 개속 생각나서 미치겠어 어떻개 해야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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