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08 21:59:51 ID : NAi8o59ctti 0
우리집은 1남2녀야. 한마디로 삼남매의 평범한 가정집이야. 내가 가장 막내이고, 어떤 사람들은 '막내이면 좋지 않아?'라고 물어볼 수 있지만 우리집은 막내인 내가 그냥 동네북인것 같아. 일단 엄마는 나한테 너무 간섭이 심해 내가 막내라고 하지만 난 사춘기란 말야? 그래서 엄마의 말 하나하나가 간섭으로 들려 심지어 내가 속이 안좋을때가 많고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10시 안에 잘준비 끝내고 자라고해. ...속이 안좋을때가 많다는 이유도 나도 이해는해 속이 안좋으면 나만 괴로우니까 하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는 납득이 안가. 왜냐하면 언니도 미성년자거든 그래서 왜 차별하냐고 물어봤다? 돌아온 대답은 '너랑 언니랑 같아?'야 그 대답을 들었을땐 우리집이 18층이니 그냥 여기서 뛰어내릴까...?까지 생각나는거 있지.. 그리고 가끔 자러 누울때 밖에서 들리는 웃음소리 때문에 가족들에게서 소외당한거 같아.(솔직히 이것도 몰폰이야.)
2 작성자 2021/01/08 22:01:32 ID : NAi8o59ctti 0
어쩌면 좋을지 댓글로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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