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게머선129.. (5)
2.이식증 (58)
3.우리 학교에 초능력자 있는 거 같다 (173)
4.숨어든걸까? (8)
5.부처랑 늑대 고기가 상관관계 있나? (12)
6.찰리찰리 (5)
7.. (4)
8.너네 랜선에서 사람 함부로 만나지마라 (494)
9.새벽에 찾아온 할머니 (8)
10.괴담판 좆망했는데 (26)
11.싼 아파트 (14)
12.자려고 하면 경련(?)일어나고 금속 부딪히는 소리랑 여자 비명소리 (72)
13.이상한 꿈을 꾼 뒤로 몸이 이상해 (11)
14.대전의 모 저수지 (77)
15.오... 이거 무슨 뜻이야? (10)
16.remeber me. (431)
17.엄마 이야기를 좀 하고싶어. (31)
18.이 영상 아는사람? (13)
19.맨홀 스레 다 읽어본 사람 있어? (4)
20.소름돋는 사실 공유해줘!! (47)
1
이름없음
2021/01/13 01:02:06
ID : q445asmK5hu
8
➊ 귀신이 나온다는 말은 못 들었지만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저수지
유명한 저수지는 아니고 근 동네 사람들만 아는 곳일 듯
2
이름없음
2021/01/13 01:04:19
ID : q445asmK5hu
0
다리 형태로 뚫린 도로 입구에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하나 더 나있는데 장례식장/화장터로 이어진 길.
3
이름없음
2021/01/13 01:04:31
ID : q445asmK5hu
0
장례식장을 지나서 좀 더 깊숙히 내려가면 있는 저수지라 딱히 가는 길 표시도 없고 그냥 근방 사람들만 '어디 근처 저수지'라 하면 '아 거기' 이렇게 아는 정도
4
이름없음
2021/01/13 01:06:00
ID : q445asmK5hu
0
요즘 한참 재개발 난 곳이 많아서 최근에 건물은 철거된 것 같고 저수지도 매꿨는지는 모르겠음.
5
이름없음
2021/01/13 01:07:54
ID : q445asmK5hu
0
쨌든 사람들이 많이 찾지도 않고 낮에 낚시꾼들만 가끔 가는 곳인데 낮에는 낚시하러 오는 사람이 있긴 한만큼 그냥 평범한 느낌이지만 밤엔 분위기가 묘해짐
6
이름없음
2021/01/13 01:10:43
ID : q445asmK5hu
0
으슥한 곳이라 밤에 찾는 사람들은 별로 없기 때문에 으스스한 것도 있지만 유난히 밤낚시 갈 때 가는길은 문제가 없는데 오는길에 괜히 이상한 기분이 들음
7
이름없음
2021/01/13 01:12:12
ID : q445asmK5hu
0
어둡고 안개도 많이 끼는 곳에서 낚시를 하면서 앉아있다보면 어느샌가 개구리 소리가 그렇게 많이 들림.
이상하게 근방에 황소개구리가 많은 곳도 아니고 낮에도 안 보이던 애들이 밤 중 어느순간부터 모이기 시작
8
이름없음
2021/01/13 01:14:40
ID : q445asmK5hu
0
그렇게 한참을 앉아있다보면 문득 이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지인들 말을 빌어서도 늦어서 가야하는게 아닌 그냥 느낌적으로 더 있으면 좋을 게 없어서 가야한다는 기분이 든다고.
9
이름없음
2021/01/13 01:16:36
ID : q445asmK5hu
0
차를 끌고 오는 경우 물론 주차장이 아니라 빈 공간에 맞춰서 알아서 주차하도록 되어있음.
낚시도구를 정리하고 주차한 곳으로 갈수록 이상하게 개구리 소리가 정말 너무 잘 들림.
10
이름없음
2021/01/13 01:18:03
ID : q445asmK5hu
0
차에 타서 한참 올라와 다리 도로로 나서야지 불안함이 좀 가라앉는다고.
귀신 목격담은 없는데 예전부터 들려오는 밤낚시 경험담들을 모아보면 참 묘한 곳.
11
이름없음
2021/01/13 14:44:18
ID : htbeLe3PdDs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21/01/13 16:01:38
ID : k1g3Pa8nVfg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1/01/14 05:34:10
ID : kmoHu7arhvz
0
보고있어!!
14
이름없음
2021/01/23 16:40:26
ID : q445asmK5hu
0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1/01/23 16:41:34
ID : q445asmK5hu
0
➋ 대전 아파트 단지 속 놀이터와 이어진 계단
특이한 구조라고 생각되는게 이런 형태로 가는 놀이터부지는 처음 봄.
16
이름없음
2021/01/23 16:44:30
ID : q445asmK5hu
0
나름 탁 트이고 단지 앞에 놀이터를 만드는게 보통이지만 여기는 오래된 건물가와 아파트 사이의 틈새 돌계단을 통해 올라가게 되어있음.
17
이름없음
2021/01/23 16:46:27
ID : q445asmK5hu
0
놀이터는 별거 없지만 딱 봐도 오래된 곳처럼 보임.
18
이름없음
2021/01/23 16:48:02
ID : q445asmK5hu
0
기구는 그네와 뺑뺑이가 전부.
요즘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그런거 말고 옛날식? 부분부분 녹슬고 이상한 무늬같은거 있는 철로 만든 뺑뺑이 알려나
그리고 옆에는 나무로 만든 정자가 하나 있음.
19
이름없음
2021/01/23 16:48:43
ID : q445asmK5hu
0
뒤쪽은 아이들이 건물가로 떨어지지 않도록 철울타리와 가시철조망이 둘러싸여져 있는 형태
20
이름없음
2021/01/23 16:50:07
ID : q445asmK5hu
0
어릴 때 갔을 때도 사람이 많은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때 하교하고 할 거 없으면 가끔 애들이 찾던 곳이었음.
지금은 워낙 위치가 외진 곳이기도 해서 사람 거의 없는 듯
21
이름없음
2021/01/23 16:51:41
ID : q445asmK5hu
0
근데 사실상 괴담이 있던 건 놀이터가 아니라 계단
많은 오래된 곳들이 으레 그러듯이 그냥 흔히들 들어볼 수 있는 그런 괴담이 여기도 있었음.
22
이름없음
2021/01/23 16:52:22
ID : q445asmK5hu
0
어릴 때 친구들하고 암묵적으로 지킨던 규칙처럼.
23
이름없음
2021/01/23 16:54:31
ID : q445asmK5hu
0
말한 것처럼 적지도 많지도 않은 단수로 만들어진 돌계단길이 있었는데 모두가 꼭 지키던 규칙이 있었음.
24
이름없음
2021/01/23 16:55:28
ID : q445asmK5hu
0
낮이든 밤이든 그 계단은 올라갈 때 속으로라도 세면서 가면 안된다는 거.
25
이름없음
2021/01/23 16:56:16
ID : q445asmK5hu
0
이유는 모르고 그냥 예전부터 거기서 살던 애들은 다 알고 있던 규칙.
놀이터 갈 땐 모두가 이 규칙은 지키면서 올라갔음
26
이름없음
2021/01/23 16:58:24
ID : q445asmK5hu
0
그 근처가 아파트와 오래된 식당, 학원 같은 건물로 둘러싸여있는 곳이라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가끔 그곳에서 모임을 할 때가 있었는데
27
이름없음
2021/01/23 16:58:38
ID : L82mk8qrBvA
0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21/01/23 16:58:58
ID : q445asmK5hu
0
장소가 그래선지 밤에 어른들 따라서 온 애들이 논다고 나와선 담력시험 하는 곳이기도 했음
29
이름없음
2021/01/23 17:01:21
ID : q445asmK5hu
0
밤중엔 담력이 세도 계단 중간을 넘어서 올라간 애들을 본 적이 없었음
30
이름없음
2021/01/23 17:02:15
ID : q445asmK5hu
0
물론 담력이 세봤자 대부분 아주 많아도 13살로 어렸고, 외진 곳이라 으스스해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분위기가 정말 압도하는 곳
31
이름없음
2021/01/23 17:02:39
ID : jio3Xs62K47
0
우와 나 대전인인데 신기하다
32
이름없음
2021/01/23 17:02:59
ID : q445asmK5hu
0
사실 지금 가라해도 밤엔 못 갈 듯
33
이름없음
2021/01/23 17:03:06
ID : jio3Xs62K47
0
이런 분위기 묘한 곳 몇 군데 더 없어!?? 한번 가보고 싶다 ㅎㅎ
34
이름없음
2021/01/23 17:05:31
ID : q445asmK5hu
0
본인도 해봤었는데 무섭다기보단 싸해지는 느낌이 맞긴 함
건물 불빛이 줄어드는 계단 중턱정도에 올라서면 으스스하기보단 좀 싸해지는 느낌이 더 강함
35
이름없음
2021/01/23 17:06:33
ID : q445asmK5hu
0
본인은 경험 못했는데 이 계단이 밤에는 무서운 곳으로 더 소문이 났던 이유 중 하나는 간혹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는 몇몇 애들이 있었기 때문.
36
이름없음
2021/01/23 17:07:18
ID : q445asmK5hu
0
공통적으로 성인 여성이 말을 걸듯이 소리를 내는 걸 들었다는데 진짜인지는 모르니 믿는 건 자유
37
이름없음
2021/01/23 17:08:47
ID : jio3Xs62K47
0
헐 되게 소름 돋는다
38
이름없음
2021/01/23 17:09:17
ID : q445asmK5hu
0
많지는 않지만 있어
원래 가끔 하나씩 풀려고 만든 스레이기도 하고..
39
이름없음
2021/01/23 17:13:09
ID : q445asmK5hu
0
* 레주는 성인이고 대부분 어릴 때나 학창시절 경험한 곳이기 때문에 10년 넘은 장소들이 대부분.
* 대전에 실제로 존재하는 곳들
40
이름없음
2021/01/23 17:25:38
ID : jio3Xs62K47
0
스크랩 해두고 봐야겠당
41
이름없음
2021/01/23 17:32:27
ID : are2Fa8krdX
0
오... 나 대전사람인데 잘 모르겠네 어딘지 궁금하다
42
이름없음
2021/01/23 17:52:44
ID : 0mlg7thdU44
0
나듀.. 대전인인데 감이 안잡히네.. 궁금허다
43
이름없음
2021/01/23 19:21:50
ID : hxU3QmoNwHC
0
어디인지 감도 안 잡힌다...근데 재밌어 더 얘기해줘라 레주
44
이름없음
2021/01/23 19:28:35
ID : cnBaoE3Dz83
0
모야 이거 재밌다 앞으로도 종종 보러올게ㅔ!!
45
이름없음
2021/03/25 23:33:01
ID : rxXtbck5SHB
0
* 오랜만, 스레주야
얼마 전 놀이터 부지를 오랜만에 가봤어
46
이름없음
2021/03/25 23:34:04
ID : rxXtbck5SHB
0
지금은 계단 아래부터 계단 위 놀이터 입구까지 테이프로 못 들어가게 막혀있음
47
이름없음
2021/03/25 23:37:38
ID : rxXtbck5SHB
0
다른 기기 접속이라 ID가 다른 건 이해해줘
48
이름없음
2021/03/25 23:37:57
ID : rxXtbck5SHB
0
➌ 마트 아래 폐식당
스레주가 살면서 가본 곳 중 제일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곳
49
이름없음
2021/03/25 23:38:32
ID : rxXtbck5SHB
0
참고로 여긴 집 근처 건물이기도 하고 근처 독서실에 다니기 때문에 최근에 가본 적이 있는데
50
이름없음
2021/03/25 23:40:23
ID : rxXtbck5SHB
0
그냥 식당이 있던 복도 자체가 사라져있었음.
정말 아예 없던 길처럼 다 벽으로 막혀있길래 부모님한테 물어봤더니 예전엔 복도 있었던 거 맞았다고 확인받음.
51
이름없음
2021/03/26 00:09:41
ID : k5RA0q3O3xu
0
ㅂㄱㅇㅇ
52
이름없음
2021/03/26 00:21:47
ID : 7tjApe6kmq1
0
대전러 추가!! 근데 감이 전혀 안잡힌다... 참고로 나는 대전 최남단쪽에서 사는데 고 근처도 썰있남
53
이름없음
2021/03/26 00:30:39
ID : bxA6i3yE61v
0
헐 재밌다...나 저수지 살짝 소름돋았어..!!! 추천이랑 스크랩 하구갈게!
54
이름없음
2021/03/26 00:43:19
ID : e2NtgY5Xy2F
0
오옹 재밌다 ㅊㅊ 누름
55
이름없음
2021/03/26 01:32:51
ID : rxXtbck5SHB
0
장소 설명을 조금 하자면 우리 동네는 세 아파트 단지가 도로를 놓고 모여있는 형태인데 도로 중간지점에 슈퍼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마트건물이 하나 있음.
56
이름없음
2021/03/26 01:35:07
ID : rxXtbck5SHB
0
흔히 아파트나 주택단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3~4층짜리 작은 건물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1층이 마트고 2층부터 4층까지 학원, 독서실, 술집 그리고 지하 1,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
57
이름없음
2021/03/26 01:36:15
ID : rxXtbck5SHB
0
지하 2층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아파트 지하공간처럼 관리실 같은 거 아닐까 싶고..
폐식당이 있던 곳은 지하 1층이었음.
58
이름없음
2021/03/26 01:38:27
ID : rxXtbck5SHB
0
지금은 아예 한쪽 공간 전체가 사라져서 창고만 남아있는데 내 기억 속 지하 1층은 창고 자리에 댄스학원이 있었고, 맞은 편에 세탁소 그리고 세탁소 기준 왼쪽으로 'ㄱ'자 모양의 복도가 나있었음.
59
이름없음
2021/03/26 01:44:33
ID : rxXtbck5SHB
0

60
이름없음
2021/03/26 01:52:11
ID : rxXtbck5SHB
0
위 그림에서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꽤 긴 복도가 있는데 서너 개 정도 문이 있음.
특이한 게 보통 식당문은 유리 문이나 큰 문이기 마련인데 여기는 음.. 사무실 철문? 같은 느낌.
61
이름없음
2021/03/26 01:53:38
ID : rxXtbck5SHB
0
근데 학원문도 마찬가지였어서 그냥 처음부터 그렇게 지어진 게 아닌가 싶기는 함.
62
이름없음
2021/03/26 01:54:27
ID : rxXtbck5SHB
0
복도에 나 있는 서너 개의 문은 모두 잠겨있어서 열쇠가 있어야 하는데 들어가게 된 계기는 엄청 단순함.
63
이름없음
2021/03/26 01:57:41
ID : rxXtbck5SHB
0
스레주는 당시 학원에 다니는 학생이었고, 한 분 계시는 선생님이 가끔 날 잡아서 밥이나 간식을 사주시거나 만들어주시곤 했었음.
그 날도 음식을 해주시기로 한 날이었는데, 선생님이 식당문을 열쇠로 열으셔서 가볼 수 있었던 게 기억남.
64
이름없음
2021/03/26 01:58:03
ID : 582mqZcr862
0
ㅂㄱㅇㅇ
65
이름없음
2021/03/26 01:59:34
ID : rxXtbck5SHB
0
여긴 정말 초등학교 때 한 번 가봤던 기억으로 쓰는 거라 공간묘사 같은 건 당시 나이 감안해서 읽어주면 고마울 듯..
66
이름없음
2021/03/26 02:02:37
ID : rxXtbck5SHB
0
되게 기묘한 분위기였던 게 문을 열면 계단으로 내려가게 되어있고, 벽에 온통 이집트 벽화 같은 게 크게 그려져 있었음.
67
이름없음
2021/03/26 02:04:17
ID : rxXtbck5SHB
0
당시 어려서 였는지 모르겠지만 계단 길이가 좀 됐었던 느낌.
그리고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해서 혹시 지하실 계단처럼 양옆이 벽으로 막혀 있는? 그런 공간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은데
68
이름없음
2021/03/26 02:06:27
ID : rxXtbck5SHB
0
그건 아니고 그냥 식당이 있으면 벽 한쪽에 문과 이어진 계단이 있음.
그러니까 식당 문이 바닥에 있는 게 아니라 약간 벽 중간?에 있어서 계단으로 갈 수 있도록 해 놓았다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려나.
69
이름없음
2021/03/26 02:10:51
ID : rxXtbck5SHB
0
바닥도 벽도 황토 같은 느낌이었고 가구는 큰 테이블 하나랑 의자 여러 개가 있었기 때문에 원생들이 다같이 앉을 수 있었음.
휴게소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테이블 옆에 그냥 스테인리스 처리되어있는 주방 같은 장소가 바로 보임.
70
이름없음
2021/03/26 02:11:54
ID : rxXtbck5SHB
0
기억엔 가구도 그렇고 주방도 그렇고 깨끗했던 것 같은데 이유는 모르겠음.
그날 거기 식당 있다는 사실 자체를 처음 알아서
71
이름없음
2021/03/26 02:12:54
ID : rxXtbck5SHB
0
안 쓰는 식당이란 얘길 선생님한테 들었기 때문에 아마 그 건물 사람들만 가끔 쓰는 곳 아니었을까 추측만 하고 있음.
72
이름없음
2021/03/26 02:14:31
ID : rxXtbck5SHB
0
쨌든 그런 외진 장소에 식당이 있다는 점, 식당 구조가 일반적인 구조가 아니란 점, 가구라곤 테이블과 의자만 있다는 점, 주방과 식당디자인과의 차이
그냥 모든게 이질적이어서 기억이 남.
73
이름없음
2021/03/26 02:17:25
ID : rxXtbck5SHB
0
언제 만들어진 곳인지도 모르고 실제로 인근 아파트 주민들조차 모르는 곳.
애초에 아까 말했듯이 철문만 있기 때문에 세탁소 옆 복도 공간에 사무실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 누구도 식당 있단 얘기는 알지도 못함.
74
이름없음
2021/03/26 02:22:06
ID : rxXtbck5SHB
0
정말 학원 다녀서 우연히 가 본 그 열 명 남짓한 애들 제외하곤 아무도 모를 공간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세탁소도 사라지고 학원공간(지금은 창고)을 제외하고 다 벽으로 막아서 결국 그 복도에 있는 방들에 대한 건 그냥 묻힌 듯
75
이름없음
2021/03/26 02:25:14
ID : rxXtbck5SHB
0
아쉽게도 내가 중,서쪽을 주로 돌아다녀서 아마 그쪽은 없을 듯 싶어..
76
이름없음
2021/03/26 20:31:40
ID : 7zhBAnPg2IJ
0
와씌 이게 더 오싹하네
77
이름없음
2021/03/27 12:51:47
ID : 3xDze7s4Gsp
0
약간 여우계단 같은 건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5레스이게머선129..
389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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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7
0
58레스이식증
85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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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Be6jdwpW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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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레스우리 학교에 초능력자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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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숨어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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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부처랑 늑대 고기가 상관관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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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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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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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레스너네 랜선에서 사람 함부로 만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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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8레스새벽에 찾아온 할머니
15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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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7
0
26레스괴담판 좆망했는데
141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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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3.27
2
14레스싼 아파트
22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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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7
0
72레스자려고 하면 경련(?)일어나고 금속 부딪히는 소리랑 여자 비명소리
1005 Hit
괴담
레주
21.03.27
1
11레스이상한 꿈을 꾼 뒤로 몸이 이상해
142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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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7
0
77레스» 대전의 모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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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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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7
8
10레스오... 이거 무슨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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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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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레스remeber me.
1037 Hit
괴담
◆7f860oIFbdu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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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엄마 이야기를 좀 하고싶어.
347 Hit
괴담
kdj
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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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이 영상 아는사람?
50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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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맨홀 스레 다 읽어본 사람 있어?
576 Hit
괴담
이름없음
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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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레스소름돋는 사실 공유해줘!!
1158 Hit
괴담
◆9tfV9jy40k2
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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