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콘 (4)
2.아쿠아리스트가 꿈인 15살 얘기 좀 들어줘어... (9)
3.아 이상형생겼어!!!! (3)
4.가끔 온갖게 다 억울해서 죽고싶어 (2)
5.가치관 차이? (5)
6.친구가 한 애만 너무 떠받들어 (8)
7.잠안와서 쓰는 학대당한 이야기 (11)
8.내일 대학 면접인데 (11)
9.목소리 (2)
10.그림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ㅜ (2)
11.하... (1)
12.삼성폰쓰는애는 찐따야? (52)
13.우울증 친구와 거리두기... (3)
14.팔찌 잃어버렸어... (1)
15.ㅎㅏ 편의점 알바생분.. (13)
16.아랫집에서 우리집 문에 편지 쓰고 감 (10)
17.나 학폭한 애랑 같은 고등학교 됐는데 새로 사귄 친구 한테 말해야 되나? (4)
18.여러명이서 술값낼때 돈계산 어케해? (2)
19.눈치를 너무 많이 봐 (11)
20.얘들아 이거 기분나쁠만 해? (9)
1
이름없음
2021/01/15 14:10:47
ID : tBwNyY7byNz
0
(내가 생각했을 때)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아..
대화할땐 내가 기분나쁜 말을 하진 않았늘까, 상대의 말투나 억양 표정 하나하나 다 신경써. 그러다 나 혼자 어색하게 느끼고 상대도 어색해하고..
관계가 깊어지는 것도 힘든 것 같아
쉽게 상처받는다곤 하지만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돌림 ㄷㅏㅇ했던 것도 아니고 가정환경이
나쁜것도 아닌데 정말 난 왜 이럴까
2
이름없음
2021/01/15 14:57:43
ID : cLdVdV9g1A6
0
조금은 당당하게 살아.그게 도움됨.
나도 처음에 말 하다가 갑자기 나 뭐 잘못했나 하면서 사람 얼굴 쳐다보고,갑자기 옆에 사람이 짜증내거나 한숨 쉬면 너무 쫄림.
그런 거는 일찍 잡아버려야함.
3
이름없음
2021/01/15 16:18:48
ID : tBByZa9y59h
0
위 레스주 말마따나 당당하게 살아야해 힘들어도... ㅠ 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생각하려고 하지 말고.
아님 정말 상처받거나 불편했는지 상대방한테 직접적으로 말해(수시로 하란 거 아님. 그냥 내가 하는 말 기분 나빴으면 바로 얘기해~ 내가 악의적으로 말한거 아님~ 하고 넘겨야함. 계속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함) 나도 눈치 보는 게 심했는데 내가 확대해석하는 거라고 계속 의식하면서 고쳤어...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좋게 말하면 섬세한거니까 너무 자책하지마 ㅠㅠ 성향이 그런건 의도한게 아니잖아 힘내자
4
이름없음
2021/01/15 23:04:19
ID : E9uoNBz81hf
0
진짜 인정해 나도 눈치 엄청봐 심지어 가게에 들어가면 알바생 눈치까지봐....그래서 숫기없는 초등학생같이 굴어....
5
이름없음
2021/01/16 11:59:28
ID : i03vfRu5Vbu
0
고마워ㅠㅠ 노력해볼게!
6
이름없음
2021/01/16 12:01:37
ID : i03vfRu5Vbu
0
고마워ㅠㅠㅠ
7
이름없음
2021/01/16 12:01:50
ID : i03vfRu5Vbu
0
맞아 나도야..ㅠㅠㅠ
8
이름없음
2021/01/16 16:09:41
ID : Mi5VgjfTWlA
0
와 나도 그래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작은 행동 하나도 눈치보면서 내가 뭐 잘못했나 싶고... 그런거때문에 사람이랑 말 잘 못하는데 또 말 잘 못하는거 때문에 또 눈치봐
9
이름없음
2021/01/19 15:06:02
ID : tBwNyY7byNz
0
완전 나랑 똑같아 ㅋ큐 난 그래서 고치고 싶더라구ㅠ
10
이름없음
2021/01/21 04:28:54
ID : zcFeNzapVcE
0
눈치 보는 어떤 점이 싫은 거야? 난 한편으론 세심하다거나 친절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데. 나도 눈치 좀 보는 편이거든. 가게 점원 눈치까지 본다는 거 완전 공감해. 가끔 남들 작은 행동에 일희일비하는 내 모습에 지칠 때도 있지만, 나쁜 점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 나의 이런 모습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일단 난 눈치 없이 막 나가는 사람을 싫어해 ㅋㅋㅋ
11
이름없음
2021/01/22 23:32:48
ID : i03vfRu5Vbu
0
눈치 많이 봐서(?) 눈치 빠르거나 친절하게 남을 대할 수 있는 건 나도 내 장점이라고 생각해.. 근데 너무 많이 보니까 가끔 내가 친구를 어색해할 때가 있어서.. 그리고 내가 너무 예의차리니까 사람들이 다가오기 어려워 하는 것 같아ㅠㅋㅋ
레스 작성
4레스노콘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9레스아쿠아리스트가 꿈인 15살 얘기 좀 들어줘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1
3레스아 이상형생겼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2레스가끔 온갖게 다 억울해서 죽고싶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5레스가치관 차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8레스친구가 한 애만 너무 떠받들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11레스잠안와서 쓰는 학대당한 이야기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11레스내일 대학 면접인데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2
2레스목소리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2레스그림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ㅜ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1레스하...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52레스삼성폰쓰는애는 찐따야?
18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3레스우울증 친구와 거리두기...
168 Hit
고민상담
도움이 필요해
21.01.23
0
1레스팔찌 잃어버렸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13레스ㅎㅏ 편의점 알바생분..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10레스아랫집에서 우리집 문에 편지 쓰고 감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4레스나 학폭한 애랑 같은 고등학교 됐는데 새로 사귄 친구 한테 말해야 되나?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2레스여러명이서 술값낼때 돈계산 어케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3
0
11레스» 눈치를 너무 많이 봐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2
0
9레스얘들아 이거 기분나쁠만 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