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밖을 너무 안나갔더니 생긴 변화 (6)
2.당신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해드릴게요. (1)
3.✨고민을 말해 봐✨ (1)
4.나 애정결핍인가 왜이러지 (1)
5.. (1)
6.2년 넘게 쓴 핸드폰 물려줄 거면 (4)
7.얘들아 내 발이 완전 (9)
8.. (1)
9.. (6)
10.강아지한테 탕국 주길래 뭐라고했더니 부모님이 나만 이상한 취급해 (32)
11.취소 (1)
12.성인인데 통금있잖아 (3)
13.선물줬는데 잘 받았다 안받았다 연락안와서 불안해 (5)
14.동생이 너무 짜증난다 (2)
15.4살 차이 나는 동생이랑 용돈 똑같이 받는 거 나만 싫어? (2)
16.그냥 잘 할 수 있을 거란 한 마디만 해주고 가주라 (11)
17.반 친구가 고백해왔어. 받아줄까? (8)
18.내가 이렇게 사는게 내 탓같애 (6)
19.20살 성인인데 폰 원격잠금이 걸린 사람이 있다?! (10)
20.19살 꾸밈 제한 (5)
1
이름없음
2021/01/17 13:47:05
ID : nxCjijhgjjw
0
동생이 너무 짜증나 진짜 꼴보기 싫다
이 나이 먹고 동생이랑 싸우는 것도 꼴사나운데 얘기할 데도 없어서 서러워
그냥 얜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어
무슨 애가 조그만 애기면 말을 안해 6학년이야 초등학교 6학년
아니 그렇게 하루종일 배고플거면 자기가 좀 배워야하는 거 아니야?
무슨 6학년짜리가 라면을 혼자 못 끓여먹어
그래 뜨거워서 무서울 수도 있지 불도 없는 인덕션이지만
라면을 못 끓이겠으면 전자렌지에나 돌려서 먹던지 전자렌지 몇 분 돌려야 되는지 모르니까 해줘라 에어프라이어 뜨거우니까 좀 해줘라 아 쓰다 보니까 또 울컥하네 진짜
귀찮아서 아이스크림이나 꺼내먹으라 하면 냉장고 문도 똑바로 안 닫아놔 맨날
개빡친다 진짜
방금은 인강 듣는데 옆에서 노래 부르길래 조용히 하랬더니 남한테 참견 말래
아니 시끄럽다고 닥치라고
2
이름없음
2021/01/17 17:12:51
ID : JO09s2ralfP
0
그 정도 해줘야되는거면 초등 저학년일 때나 그렇지,,
부모님이 해주라고 뭐라하시는게 아니라 동생 혼자 징징대는거면 걍 해주지마
나같으면 니 혼자 못하면 처먹지 말라하고 무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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