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굴까 2021/01/20 04:59:22 ID : UY7htbck9wN 20
.
202 이름없음.... 2021/01/20 17:39:28 ID : u8o2E8pffcI 0
넘어가
203 이름없음.... 2021/01/20 17:40:35 ID : u8o2E8pffcI 0
이러고 갑자기 새벽에 산이라는 거면 가야징
204 이름없음 2021/01/20 17:41:02 ID : 805RzSIKY65 0
오늘도 밤샘 인거야~
205 이름없음 2021/01/20 17:42:37 ID : TXBs4MlyK1x 0
디카 어케 생겼는지 궁금하다
206 이름없음.... 2021/01/20 17:43:25 ID : u8o2E8pffcI 0
맞아 디카 보여줘 날 밝을 때 볼래
207 이름없음 2021/01/20 17:51:25 ID : hwHu1eKZa4L 0
ㅋㅋㅋㅋㅋ 아 여러사람 홀리고서 도망간거구나 사진인증이야 언제든지 아무때나 가서 찍어서 올릴수있는거고 카메라 인증하라니깐 카메라 없으니깐 인증못한걸수도 있고 주작인게 너무 티나네 부적사진은 부적요즘에 걍 가짜로 인터넷에 퍼진거있어서 걍 프린터해서 그럴싸하게 만든거 가능함 그리고 귀신에 홀렸는데 본인정신도 아닌데 스레딕을 어찌알고 들어옴? 여기가 무슨사이트인줄 알고 ㅋㅋ 주작이거나 진짜여도 너무 현실성없고 아니면 조현병 증상같음
208 이름없음..., 2021/01/20 17:56:06 ID : u8o2E8pffcI 0
거까진 아니거 걍 주작이겠지. ;; 레주 천재네 ㅎㅎ
209 이름없음 2021/01/20 18:13:24 ID : 805RzSIKY65 0
디카 사진도 이쯤 되면 못믿겠음 중고로 사서 부셔서 올릴 수도 있잖앜ㅋㅋ
210 이름없음..., 2021/01/20 18:16:18 ID : u8o2E8pffcI 0
레주레주레주레즈레즈레즈레즈레즈
211 이름없음 2021/01/20 18:22:28 ID : a2leHvfO8pd 0
이제 기다리는것도 지친다 이정도면 주작이라고봐도 무방할듯...그래도 첨엔 소름돋고 재밌었는데 아쉽게됐네..
212 이름없음..., 2021/01/20 18:24:20 ID : u8o2E8pffcI 0
마자 개재밌었다 허무해도.. 처음에 주작이면 개욕하고 싶었는데 걍 그럴 가치도 음슴
213 이름없음 2021/01/20 18:25:22 ID : a2leHvfO8pd 0
지금다들 포기한 분위기임 첨보다 화력도 훨신 떨어졌고 ㅋㅋㅋㅋㅋ
214 이름없음..., 2021/01/20 18:27:24 ID : u8o2E8pffcI 0
그래도 난 계속 새로고 ㅣㅁ하고 시발 레주 나타나라고 아무도 없어 쌍 포기가 답인가
215 이름없음 2021/01/20 18:29:52 ID : a2leHvfO8pd 0
나도 혹시몰라서 스크랩 해두긴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해뒀나 신경쓰이기만하고
216 이름없음..., 2021/01/20 18:31:31 ID : u8o2E8pffcI 0
주작 맞겠지 7시까지 있어봐야지
217 이름없음 2021/01/20 19:06:34 ID : E1bfPa3vjta 0
저녁 7시도 아니었나봐~~
218 이름없음 2021/01/20 19:13:46 ID : V9js9wL85Wj 0
차라리 주작이었음 좋겠다 나 진짜 보면서 개쫄아가지구 화장실도 다다다닷 뛰어가서 다다닷 나왔단 말이야... 무서워...
219 이름없음 2021/01/20 19:43:37 ID : 805RzSIKY65 0
근데 생각 해 보면 산이면 비오고 바람 불고 하면서 땅이 딱딱해 졌을텐데 디카가 멀쩡하게 발견 됐다는게 이상 함... 오래 된 거라며ㅠㅠ
220 이름없음 2021/01/20 19:50:40 ID : u8o2E8pffcI 0
그니까 주작아니면 진짜 귀신이 일부러 둔거지
221 이름없음 2021/01/20 20:03:53 ID : a2leHvfO8pd 0
뭐가 뭔지 모르겠다...근데 진짜진짜 만에하나 0.1%의 확률로 이 이야기가 실제라고 한다면 지금 되게 심각한 상황이긴함.. 7시에 산에간다고했던 레주가 아직까지도 오질않는 상황이니까
222 이름없음 2021/01/20 20:32:36 ID : jzcIIIFhaoL 0
레주 오긴오냐 ㅋㅋ
223 이름없음...... 2021/01/20 20:40:09 ID : u8o2E8pffcI 0
그니까.. 민약 실제라면 또 산 갔을 것 같음
224 이름없음 2021/01/20 20:40:45 ID : a2leHvfO8pd 0
그놈의 동네뒷산..밀어버려야함 ㄹㅇ
225 이름없음 2021/01/20 20:40:46 ID : vdva61Dtcsp 0
어제 새벽까지만 해도 진짜인줄 알았는데 레주 안오니까 주작 같아....
226 이름없음.......! 2021/01/20 20:41:35 ID : u8o2E8pffcI 0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이름없음.......! 2021/01/20 20:41:57 ID : u8o2E8pffcI 0
아니 레주 와서 말 해죠...
228 이름없음 2021/01/20 20:44:12 ID : TXBs4MlyK1x 0
진짜 어제 디카 보여줘 말어랑 나가서 차랑 산 인증사진 까진 개무서웠다 ㄹㅇ로
229 이름없음.......! 2021/01/20 20:46:16 ID : u8o2E8pffcI 0
마자마자 개식겁함 레더들이 따로 사진 보낸 거 보고 순간 소름돋음
230 이름없음 2021/01/20 20:47:06 ID : bB9h88mFfO7 0
산 인증 사진 몇번쨰 임?
231 이름없음 2021/01/20 20:47:40 ID : a2leHvfO8pd 0
근데 이건 외람된 이야기긴 한데, 주작스레쓸거면 공좀 들였으면 좋겠음.. 맨날 주작공포스레 레파토리가.. 1)첨엔 완전 무섭고 신기한 내용으로 사람들 몰림 2)이야기가 뭔가 점점 산으로감 3)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까... 하고 기대하고있는데 스레주가 사라져버림
232 이름없음 2021/01/20 20:48:10 ID : 6kljxRvfRvd 0
갱신
233 이름없음 2021/01/20 20:48:17 ID : a2leHvfO8pd 0
이거의 반복임...주작스레도 재밌게쓰면 아무런 상관없는데ㅠㅠ
234 이름없음 2021/01/20 20:48:47 ID : TXBs4MlyK1x 0
그건 다른 글에 있어 너무 무서워 치면 첫번째에 있음
235 이름없음 2021/01/20 20:51:06 ID : 6kljxRvfRvd 0
주작 아닐수도 있을거같긴한데 .. 일단 기다려봐야지
236 이름없음 2021/01/20 20:51:12 ID : TXBs4MlyK1x 0
ㄹㅇ 여기서 화력 다시 끌어모을려면 얘들아 나 산 갔다가 입원했어 하고 병원사진 올려야 됨 ㅇㅇ
237 이름없음 2021/01/20 20:51:54 ID : a2leHvfO8p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사람들 또 말안듣고 거길 왜갔냐고 욕할듯
238 이름없음 2021/01/20 21:12:11 ID : 805RzSIKY6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웃긴닼ㅋㅋㅋ
239 이름없음.......! 2021/01/20 21:15:27 ID : u8o2E8pffc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1/01/20 21:16:15 ID : u8o2E8pffcI 0
레주 ㅇㄷ
241 이름없음 2021/01/20 21:18:24 ID : CmIJSJRCnWl 0
레주야~
242 이름없음 2021/01/20 21:28:12 ID : i4JPjunvdwq 0
지금까지 일들 정리해왔어 ++사이에 있는건 레주가 2판에서 푼 썰들로 보강한 내용 (0)레주가 어제 새벽 6시에 동네에 있는 형xx라는 뒷산을 감(평소에 가던 길과 다른길) (0-1)거기서 디카 주워왔다가 이상한 사진있어서 삭제. 잤는데 가위눌리고 환청들림 (1) 오늘 새벽 1시 13분 쯤에 레주가 스레 세움 (2) 오늘 새벽 1시 30분 쯤 레주가 산에다 디카 버린다고 레스 담 (3)레더들이 말렸으나 레주는 33분에 옷을 입고 나왔다며 무서우면 내일 낮에 가겠다 함 (여기서 아이디 A585VamsrAq 로 바뀜=밖에 나옴) (4)1시 37분에 차라고 레스를 달며 인증샷 올림 (5)1시 39분에 새벽이라 4분이면 (아마 산에)도착한다고 레스 담 (6)1시 45분에 도착했다며 사진 올림 (7)1시 48분에 사진과 함께 고라니인지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레스 담 (8)2시 4분에 초입이라며 인증샷 올림 +2판 레주의 말에 따르면 (7)과 (8)은 동일한 곳. 흰색 물체 옆에 사람이 서있었다고 함 또한 누군가 멀리서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9)2시 9분에 무섭다고 레스 담. 내려가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왜 못내려가는지 모르겠다고 함 (10)2시 10분에 눈이 이상하다며, 11분에 흰색이 자신을 따라다닌다고 함 +추정하기에 아마 이때쯤 레주가 낮에 못 본 무덤을 발견. 도자기(혹은 종지)안에 작은 절구가 들어있는 그릇 2개와 병풍(혹은 작은책장)에 이상한 한자가 적힌것을 봄+ (11)2시 42분에 나무에 부적같은거 밧줄 묶여있는 곳에 사람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레스를 담 (11-1)이어서 거리는 유지중이나 자신을 쳐다보는건지 서있는건지 모르겠다고 함 (11-2)손가락이 얼었고 다급해서 오타가 많이 난다는 레스가 올라옴 (11-3)사람을 지나서 나무에 도끼박힌 곳을 지나 조금 더 가면 된다는 레스가 올라옴 (11-4)이쯤에서 레더들이 레주가 올라갔다는 산을 형제봉이라는 산으로 추정중 (12)3시 3분에 아직 살아있다는 레주의 레스가 달림 (13)3시 6분에 '하나가 둘이 되었다.' '둘이 다시 셋이 되기도 허고'라는 레스를 연속으로 담 +이후 레주의 말에 의하면 이 레스는 (11)에서 언급한 사람이 두개가 되었다 하는 것을 나타내는 듯+ (13-1)이 다음에 한 레더가 4시까지만 버티라는 레스를 담 (00~04시 사이가 가장 위험하다는 레스 덧붙임) (14)3시 43분에 걱정해줘서 고맙다, 돌아왔다는 레스 두개를 담 (15)3시 44분에 산 밑에서 정신을 차리고 내려왔다, 뭐에 홀린 것 같고 그게 내 곁에 있는 것 같다는 레스를 담 (16)3시 45분에 정신을 어느정도 차렸고 디카는 '그 분'때문에 결국 제자리에 못 두었다고 함 (17)3시 46분에 내려와서 디카 찾는다고 뒤적이다 주머니에서 부적이 나왔다는 레스가 달림 +이때쯤 레주에게 누군가 계속 그 부적을 버려야 된다고 했다고 함+ (18)4시 17분에 '찢었다'라는 레스와 함께 부적이 찢겨져있는 사진을 올림 +이후 언제쯤인지 알 수 없으나 레주는 차를 탔고, 갑자기 차가 낯설게 느껴짐. 그리고 정신이 들 때쯤 집으로 가는 길에 산 입구를 봤는데 디카 속 사진에 있던 여자를 봄+ (19)4시 18분에 실시간으로 다 보여주니 조작은 없다. 디카는 내 주머니에 있다고 레스를 담. (20)4시 19분에 디카는 내일 밝을 때 다시 제자리에 두겠다고 레스를 담 (21)4시 20분에 부적을 주운 기억이 없고, 그냥 멀리서 '그 분'을 바라본 것 밖에 없다고 레스를 담 (21-1)이후로 24분에 다행히 나는 살아있다, 디카는 다시 가져다 놓아야 할 것 같다고 레스를 담 (21-2)25분에 이어서 '디카 내가 버려서 다른 사람이 주으면..?' 이라는 레스를 담 (21-3)레더들이 걱정하자 26분에 그럼 다시 산에 가냐, 디카 못믿으면 카톡 올려봐라. 너를 위해 사진을 보내주겠다는 레스를 연속으로 담 (21-4)이후로 실시간으로 인증했고 내가 살아야하니 조작은 안한다고 레스를 담 (22)4시 27분에 '아직도 옆에 있다.'라는 레스를 담 (23)4시 28분에 '무당집에 이거 들고가는게 최선이라 생각하지?'라는 레스를 담 (24)4시 30분에 왜 아직 내 곁을 맴도는거지?라며 레스를 담 (25)4시 32분에 내가 제일 걱정되는건 이걸 내가 지금 버리면 다른 사람이 주웠을때 내가 겪은것과 같은 고통을 겪는거라는 레스를 담 (25-1)이어서 '그냥 버릴까? 이거 버리고도 계속 지금처럼 뭔가가 보이고 들리면 어떻해?'라는 레스를 담 (25-2)33분에 산을 안가는게 좋겠다는 764레스를 언급하며 고마워 참고할게라고 레스를 담 (25-3)36분에 사진 찍어 올리지 말라고 경고했다는 한 레더의 레스(786)가 달리자 그걸 언급하며 '나도 경고했어. 당신이 정말 원하는지'라는 레스를 담 (이후 그 레더는 자기 레스를 언급하지 말라며 불쾌하니까 가겠다고 함) (26)4시 37분, 레주는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괜찮다는 레스를 담 (27)디카 인증해달라는 질문에 4시 38분에 07시까지 나와 함께할 분들은 볼 수 있을거라는 레스를 담 (27-1)4시 42분에 집에 도착해서 다시 말하겠다, 보고 들은 모든 걸 이라는 레스 두개를 담 (28)4시 39분에 2판이 만들어짐 (29)5시 11분에 스레주가 보고 들은 걸 말해주겠다며 레스를 담 썰풀다 중간에 '누가 그랬지 나한테 뭐에 홀린거냐고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 정신이 온전치 않았겠지.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옆에 없거든' 이라는 레스를 달고 다시 썰품 (여기서 썰푼건 위에서 ++사이에 있는 것들) (29-1)이후 아직 디카는 버리지 못했고, 지금 레주 차에 있다고 함 (30)5시 35분에 하여튼 오늘 7시에 다시 산에 가서 디카 갖다놓으러 가야하고, 혹시 내가 잘못될수도 있으니 7시 되면 디카 사진 올리겠다고 함 (30-1)36분에 왜 산에 가냐는 레더의 말해 내가 약속을 했다고 레스를 담 (30-2)이어서 37분에 디카사진은 7시에 올릴거고 무당집도 갈거고 실시간 인증도 해줄거고 미안하다는 레스를 담 (30-3)43분에 왜 7시냐는 질문에 꼭 7시여야만 한다고 답을 함 (30-4)왜냐고 레더들이 물어보자 말 못한다며 지금처럼 기다려달라고 함. 다시 한 번 7시여야만 한다며 강조하는 레스를 담 (31)51분에 나는 아직 멀쩡하고 이제 한시간 10이 남았다는 레스를 마지막으로 돌아오지 않음
243 이름없음 2021/01/20 21:29:42 ID : i4JPjunvdwq 0
정리하다 느낀건데 이미 누가 언급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분=레주가 산 오르다가 나무에 뭐 묶여있는곳에서 자기 쳐다본 것 같다는 사람인 건 확실한 것 같아 근데 초입에 봤다던 흰색물체 옆에 서있던 사람이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형제봉 관련해서는 레주가 중간에 멈칫멈칫한것치고 왕복하는 시간이 좀 이르긴 한데 원래있던 코스로 안갔으니 가능한 시간인것같아
244 이름없음 2021/01/20 21:30:04 ID : a2leHvfO8pd 0
이야....다 정리하는데 힘들었겠다..수고했어..ㄷㄷ
245 이름없음........! 2021/01/20 21:43:52 ID : u8o2E8pffcI 0
흰색 믈체 인 것 같은데 난 옆에 있었다 그랬잖아
246 이름없음 2021/01/20 21:48:51 ID : 6kljxRvfRvd 0
귀신에 씌이면 뭐에홀린채로 말할수있고 다만 횡설수설 어수선해. 문맥이 안맞고 자기도 무슨말을하는지 기억이 없거나 그냥 내뱉는대로 지껄여. 그게 뭔가에 홀리거나 씌인거야. 나도 그랬거든. 지금도 그런채로 말하고있고. 나 신기있어. 근데 이거 보고 쓰는순간 나도 몸이 이상해져서 이건 좀 아니다싶었고 어떤 레더가 동굴사진 보는순간 신경이 오른쪽 윗쪽에 엄청 갔다.
247 이름없음 2021/01/20 21:50:39 ID : gY1hcNvCqi5 0
혹시 레더가 괜찮다면 다시 한 번 설명해줄 수 있을까? 미안해 '난 옆에 있었다'라는 부분을 내가 이해를 못했어ㅠㅠ
248 이름없음 2021/01/20 21:50:44 ID : a2leHvfO8pd 0
그렇단건..지금 레주가 되게 위험한 상황이란거잖아...도대체 멀하길래 안오는거야ㅠㅠ
249 이름없음 2021/01/20 21:51:24 ID : 6kljxRvfRvd 0
나 신받기전이라 그래서 정신이 1도없어. 다만 스레주는 무당한테 가봐라 왜 디카 같은거 갖고오고 왜 부적 태우지도 않고 찢음? 그런거 함부로하는거 아니야.
250 이름없음 2021/01/20 21:52:45 ID : CmIJSJRCnWl 0
거봐 1판에서 누가 찢지 말라고 했잖아.... 디카도 버리라고 했고......
251 이름없음 2021/01/20 21:55:13 ID : a2leHvfO8pd 0
그게 사실 내가 레주가 쓴글을 쭉봤더니 일단 디카를 가져올때부터 뭐에 씌인것같어..그 이후로 다른사람말은 듣지를 않으려하고 확실히 이상해지긴했어..
252 이름없음 2021/01/20 21:56:09 ID : a2leHvfO8pd 0
자기말로도 기억이 잘안난다면서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253 이름없음 2021/01/20 21:56:11 ID : gY1hcNvCqi5 0
진짜 위험해보이면 경찰에 신고하는것도 가능하지 않아?? 산 올라갔다 행방불명된 것 같다고하면 IP추적해주시는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
254 이름없음 2021/01/20 21:57:56 ID : a2leHvfO8pd 0
중요한건 우리들은 레주가 올라갔다는 산 이름도 못찾았을뿐더러 어디살고있는지 알지도못해ㅠㅠ
255 이름없음 2021/01/20 21:58:48 ID : a2leHvfO8pd 0
아 IP추적이라 했구나..근데 경찰에서 해줄까
256 이름없음 2021/01/20 21:58:49 ID : CmIJSJRCnWl 0
IP 추적하면 다 뜨는데 번거로워서 잘은 안 해줄걸?
257 이름없음 2021/01/20 21:59:20 ID : a2leHvfO8pd 0
실종이됐다면 IP추적해줄텐데...
258 이름없음 2021/01/20 21:59:22 ID : gY1hcNvCqi5 0
그건 그렇긴 하겠다...
259 이름없음 2021/01/20 22:00:21 ID : 6kljxRvfRvd 0
그래.. 그런거같애 씌이면 안나갈라고 애를 쓰거든 ^.ㅠ
260 이름없음 2021/01/20 22:02:23 ID : a2leHvfO8pd 0
근데 귀신한테 씌이면 진짜 안좋다던데..그 뭐랬더라 귀신이 혼을 갉아먹는댔나..암튼 ㅠㅠ 제발 빨리 레주정신이 돌아왔으면..
261 이름없음 2021/01/20 22:26:11 ID : gY1hcNvCqi5 0
형제봉 구글어스로 무덤있는곳 찾아보는중인데 안보인다ㅠㅠ 화질도 낮고... 형제봉 무덤은 서치가 안되고
262 이름없음 2021/01/20 23:28:17 ID : CmIJSJRCnWl 0
찾았어
263 이름없음 2021/01/20 23:28:33 ID : CmIJSJRCnWl 0
용인 형제봉에 허물어진 고총이 하나 있대
264 이름없음 2021/01/20 23:29:06 ID : CmIJSJRCnWl 0
사진은 없고 서적 pdf에서 찾았어
사진은 없고 서적 pdf에서 찾았어
265 이름없음 2021/01/20 23:29:11 ID : 805RzSIKY65 0
진짜? 혹시 공유 가능 해?
266 이름없음 2021/01/20 23:29:28 ID : 805RzSIKY65 0
헉 고마웡
267 이름없음 2021/01/20 23:33:01 ID : gY1hcNvCqi5 0
흰색건물이 레주가 본 그건가...? 근데 식당이라 그건 아닐것같기도하고 레더 너무 수고했어 대단하다ㅠㅠ
268 이름없음 2021/01/20 23:43:03 ID : 5f9fO7feY1d 0
아 그래서 뭐 사진은 언제 올라와...?
269 이름없음 2021/01/20 23:45:47 ID : CmIJSJRCnWl 0
레주 쫄았어???
270 이름없음 2021/01/21 00:13:29 ID : 5f9fO7feY1d 0
아 진짜 짜증나서 지려버릴것각ㅌ아 이 바보같은놈아
271 이름없음 2021/01/21 00:15:01 ID : 5f9fO7feY1d 0
아이고 좀 무섭다 바보같은놈이라 해서 미안..^^;
272 이름없음 2021/01/21 00:16:39 ID : 5f9fO7feY1d 0
근ㄷㅔ 생각할수록 빡치네 야!!! 어디갔냐!!!
273 이름없음 2021/01/21 00:16:48 ID : 5f9fO7feY1d 0
왜 나 혼자 말하냐!!!!
274 이름없음 2021/01/21 00:20:06 ID : TXBs4MlyK1x 0
디카..사진...보..ㄴ...ㅈ
275 레주 2021/01/21 00:21:56 ID : slCnTU0pPdu 0
저는 지금 살아있습니다.
276 레주 2021/01/21 00:23:19 ID : slCnTU0pPdu 0
카메라 사진은 올릴 수 가 없었어. 레더님 말씀따라 무당 만나고왔구요.
277 레주 2021/01/21 00:23:57 ID : slCnTU0pPdu 0
시간보시면 알겠지만, 7시에 사진을 올리려 그전까지 안자고 실시간으로 깨있다고 올렸었고
278 이름없음 2021/01/21 00:24:00 ID : Wqkmspe5gnU 0
헐...대박...너무 고마워. 잘 몰랐는데 진행상황 완전 이해됐어!!!
279 이름없음 2021/01/21 00:24:28 ID : 805RzSIKY65 0
오 레주 돌아오긴 했네 무당이 뭐래?
280 레주 2021/01/21 00:24:44 ID : slCnTU0pPdu 0
카메라 사진을 찍으러 차에 갔는데 이거 옛날 디지털카메라라고 말을 했었어. 이게 카메라가 켜지면 그 렌즈 위에 다른 뚜껑? 같은게 열리는 그런 카메라거든
281 레주 2021/01/21 00:25:54 ID : slCnTU0pPdu 0
정확한 시간을 알고있어 06시 57분쯤에 주차장에 도착했고, 카메라 사진을 찍을려고 줌을 하는데 그 렌즈위에 뚜껑이 저절로 지잉 지잉 거리면서 열리고 닫히고를 반복했어. 직감으로 이건 위험한거라고 진즉 인지했고 사진을 찍는거보다 내가 살아야 겠다고 판단을 했어.
282 이름없음 2021/01/21 00:26:27 ID : 805RzSIKY65 0
ㅂㄱㅇㅇ
283 레주 2021/01/21 00:26:28 ID : slCnTU0pPdu 0
무당을 내가 생전 만나볼일이 있을까 당황도 했고, 집에 다시 올라가서 네이버에 무당집으로 검색해서 근교 무당집에 다 전화를 돌렸어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전화받는곳은 단 한군데도 없엇고
284 이름없음 2021/01/21 00:27:25 ID : 5f9fO7feY1d 0
헐 댑악
285 레주 2021/01/21 00:27:51 ID : slCnTU0pPdu 0
9시가 넘어서 ㅊㅇㅇㅇ 라는곳에 통화가 연결되었고 해당 있었던 일을 통화로 상담하고 찾아갔어 오전 11시경 도착했을거야.
286 이름없음 2021/01/21 00:29:04 ID : Wqkmspe5gnU 0
ㅂㄱㅇㅇ
ㅂㄱㅇㅇ
287 레주 2021/01/21 00:29:17 ID : slCnTU0pPdu 0
차에 카메라가 있다는 생각하니 섬뜩했지만, 무당이 보면 해결 될거라고 생각하고 무서워도 도착만하자 생각으로 운전했던거 같아. 가는길에 내차안에서는 카메라 렌즈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몇번 반복하다 잠잠하다 또 반복하다 잠잠하다를 몇번 했을꺼야.
288 레주 2021/01/21 00:29:55 ID : slCnTU0pPdu 0
그 무당이 진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자마자 왜 뭐를 달고왔냐고 그러더라.
289 이름없음 2021/01/21 00:30:02 ID : 5f9fO7feY1d 0
아닠ㅋㅋ 사진보고 놀랏네
290 이름없음 2021/01/21 00:30:52 ID : Wqkmspe5gnU 0
엇...놀라라고 올린 건 아닌데...미안..ㅌㅋㅌ
291 이름없음 2021/01/21 00:31:04 ID : TVdPjBzdQnw 0
내가 사진 찍지 말라고 했잖아.
292 레주 2021/01/21 00:31:09 ID : slCnTU0pPdu 0
레더 중에 한명이 양맥? 양막? 그 신을 봉햇던 물건이라고 말했던 사람이 있을거야 정확했어 너가 말한게
293 이름없음 2021/01/21 00:31:40 ID : 5f9fO7feY1d 0
양밥?
294 레주 2021/01/21 00:31:51 ID : slCnTU0pPdu 0
내가 절대 들고와서는 안되는 물건을 들고온거였고, 내가 오르던길에 봣다던 병풍처럼생긴거랑 있었던거를 대충 그려서 이렇게 생긴게 있었다고 말했었어
295 이름없음 2021/01/21 00:31:55 ID : CmIJSJRCnWl 0
4시 관련해서는 뭐 있었어??
296 이름없음 2021/01/21 00:32:01 ID : Wqkmspe5gnU 0
와...천재라고 했었는데 그 레더 말이 맞았구나...
297 레주 2021/01/21 00:32:20 ID : slCnTU0pPdu 0
종교 의식에 쓰이는 물건이야 ㄴㅇㅇㅇㅇㅇ , 하나는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 무튼 추정을 하더라.
298 레주 2021/01/21 00:33:44 ID : slCnTU0pPdu 0
신당? 진짜 음칭하더라, 무튼 그 안에서 무당이 혼자 인형을 보고 뭐라뭐라 하고 또 갑자기 혼자 말을 계속해.
299 레주 2021/01/21 00:34:25 ID : slCnTU0pPdu 0
한번씩 열리고 닫히던 렌즈가 계속 지잉 지잉 1분을 반복하더라.
300 레주 2021/01/21 00:34:49 ID : slCnTU0pPdu 0
나는 무서워서 머리 푹숙이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연신 반복했던거 같아.
301 레주 2021/01/21 00:35:12 ID : slCnTU0pPdu 0
무당이 뭐 이상한 금색 쇠? 같은거를 흔들면서 뭐라고 하는데 기억은 잘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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