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근데 내 소설 내용이나 설정 같은 거 표절 되면 나만 좋아? (7)
2.글 쓰면서 그런 경험 한 적 있어?? (1)
3.혹시 이런거 잘 아는 사람 좀 알려주면 좋겠어 (8)
4.글 연습 (5)
5.✎ (4)
6.제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9)
7.가정폭력에 대한 문장 글 (9)
8.,, (1)
9.우리가 괴담을 만들어보자 (1)
10.현판소설 클리셰 뭐가 있을까? (3)
11.나두나두 단어 주면 글 한 조각 써줄겡 (28)
12.피폐라는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키워드를 말해봐 (2)
13.📜𝓟𝓪𝓲𝓷 𝓽𝓱𝓮 𝓓𝓮𝓮𝓹📜 (7)
14.여기에 자기 글 홍보하면 안 되나? (5)
15.단어 주면 짧은 글 써 주는 스레 (26)
16.폭력에 대한 문장 (4)
17.맞춤법 검사기 정확한 거 추천 좀 (4)
18.로즈힙과 여자 (4)
19.소설 쓰게 아무거나 주제 추전 좀 부탁드려요 (4)
20.미성년자인데 그런 거에 관심이 생겨서 소설을 그 쪽으로 써보려하는데 (9)
무척이나 내 인생 처음으로 나의 삶에는 빛이 오나 싶었다.
그 빛은 내게는 처음 나타난듯한 너무나 아름답고도
찬란한 존재였기에, 나는 그 빛에 집착을 하나 싶었다.
허나, 사막의 신기루 같은 존재라고 칭해야 할 지
그 빛은 쉽게도 꺼지며 더 길게 욕심을 부려 맛 보려 하여도
스쳐가는 빛의 속도 마냥 정말로 초속으로 지나가는듯 하였다.
인생 처음으로 빛을 보여준 사람은 한둘이 아니였다.
전부 신기루 같은 존재여서 그런지, 너무나 내게는
간절하고도 미칠듯한 존재 였으며 수혈을 받는 것과도
같은 이상하리만치 없으면 안 될 것만 같은 존재였다.
허나, 그들은 전부 진짜로 존재하는 인생이란 사막의
잠시 스쳐가는 신기루 였을 뿐.
그들은 내가 없어도 잘 살거란걸 깨달았으며,
내가 세상의 전부란걸 아니구나 하고선 그때서야
더욱 집착이 도진 것만 같았다.
원래는 사람이 아니여도 마음이 공허해도
잘 살고 잘 먹었는데, 사람이 보여준 달콤한 맛은
그것 뿐 만이 아닌 너무나 간절한 관심이였다.
공허해도, 공허해도 사람이 준 관심 이후로
무언갈 채워 본 적이 없으니 그저 일부 관종새끼가
미쳐 날뛰는거라 생각하고선 그들은 더욱 철저히
무시하였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의 집착때매 그들이 무시하고,
어쩌면 나의 태도때매 그들이 싫어하며,
나는 파먹혀 들어 갈 것만 같은 마음에
아예 공허로 가득 찰 뿐 이였다.
사람에게 그토록 미친듯이 까이고 당해도,
사람이 나를 떠나도,
그 사람이 주었던 특별한 경험은 잊을 수 없기에,
꿈과도 같았다.
나는 더욱 집착이 돋는 나의 마음을 일부러
갈기갈기 찢어버리곤, 사태는 아마도 그 때 쯤
인것 같았다. 사람이 없으면 못 사는 상태에서
사람에게 완전한 불신을 갖고 어떻게든 엮이지
않으려 한다는게, 난 마음을 참고 참아 호구새끼 소릴
들어도 그 사람들 비위를 맞춰 주려 노력을 하였다.
웬걸, 비위를 맞춰준답시고 내가 더욱 이상한 짓을
벌이는게 아닌가! 오히려 나의 행동이 잘못 되었단걸
알고선, 그저 묵묵히 참고 더 이상 집착 할 마음도 남지
않았단걸 알기에 사람에게 무척 쌀쌀히 대하기 시작
하였다. 오히려 쌀쌀히 대하니 사람들도 안 꼬이고
좋은 듯 하였다. 현재 억지로 만나는 사람 마저도
내가 대화 할 여지 하나 안 주고 차갑게 대하고만 있으니
속상하다고 하였다. 난 오히려 대화가 안 이어져서 좋은데.
앞으로도, 이렇게 해 볼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7레스근데 내 소설 내용이나 설정 같은 거 표절 되면 나만 좋아?
349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3
0
1레스글 쓰면서 그런 경험 한 적 있어??
67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3
0
8레스혹시 이런거 잘 아는 사람 좀 알려주면 좋겠어
172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3
0
5레스» 글 연습
65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3
0
4레스✎
97 Hit
소설
◆vhdPjtcqZfX
21.01.22
0
9레스제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115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2
0
9레스가정폭력에 대한 문장 글
187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2
0
1레스,,
32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2
0
1레스우리가 괴담을 만들어보자
61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2
0
3레스현판소설 클리셰 뭐가 있을까?
130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1
0
28레스나두나두 단어 주면 글 한 조각 써줄겡
113 Hit
소설
뀨띠
21.01.21
1
2레스피폐라는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키워드를 말해봐
128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1
0
7레스📜𝓟𝓪𝓲𝓷 𝓽𝓱𝓮 𝓓𝓮𝓮𝓹📜
84 Hit
소설
◆Btbdwso7z9e
21.01.21
1
5레스여기에 자기 글 홍보하면 안 되나?
126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0
0
26레스단어 주면 짧은 글 써 주는 스레
134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0
0
4레스폭력에 대한 문장
101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0
0
4레스맞춤법 검사기 정확한 거 추천 좀
88 Hit
소설
이름없음
21.01.20
0
4레스로즈힙과 여자
89 Hit
소설
이름없음
21.01.19
0
4레스소설 쓰게 아무거나 주제 추전 좀 부탁드려요
91 Hit
소설
이름없음
21.01.19
0
9레스미성년자인데 그런 거에 관심이 생겨서 소설을 그 쪽으로 써보려하는데
245 Hit
소설
이름없음
21.01.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