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
2.응 다이어트 시작 (2)
3.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 (11)
4.이 험한세상 너만은 내편이라 감사해 (10)
5.공간감 (17)
6.히히 (3)
7.끼적끼적 (1)
8.파괴된 황혼속의 낡은 시곗바늘🕟 (2)
9.제가 그 사람한테 집착 할 시 집착 1회당 사지를 찢어주세요 (1000)
10.내일이 오면🌅 사라질 것들에게는🎶 정을 주지 말자😈 (4)
11.25의 일대기 (2)
12.어떤 로맨스 (371)
13.일기 에세이 인데 평가좀! (17)
14.암흑 (8)
15.. (16)
16.. (188)
17.펑펑 (95)
18.스레드 삭제 요청 (982)
19.. (3)
20.단지 매일매일 플랭크 조지는 스레일뿐 (1000)
1
이름없음
2021/01/25 01:49:20
ID : Y1gZdxvjvCn
0
난입자유고 스루할수도 있음
올해로 25된 나의 짧다면 짧은 별것 없는 일대기를 써보면서 되짚어보려고 해
스레 스타트
2
이름없음
2021/01/25 01:52:12
ID : Y1gZdxvjvCn
0
아기때는 엄마에게 들은 말로는 난 참 순하고 밥도 잘먹었다고 한다.
다만 잠잘때 꼭 엄마품에서만 잠들려고하고 벗어나기만 하면 잠에서 깨버리는 예민한 등센서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뭐 유아기때도 그렇고 오빠랑 나는 주위 어른들이 엄마한테 저정도면 애 거저키우는거라는 말을할정도로 점잖게 컸다
레스 작성
8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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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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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응 다이어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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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0r9iqmGk8m
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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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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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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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이 험한세상 너만은 내편이라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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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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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공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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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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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o7unA1vct
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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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DvyLgpd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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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파괴된 황혼속의 낡은 시곗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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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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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제가 그 사람한테 집착 할 시 집착 1회당 사지를 찢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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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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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내일이 오면🌅 사라질 것들에게는🎶 정을 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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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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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25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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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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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레스어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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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zO3zWrBs2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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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일기 에세이 인데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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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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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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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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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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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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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레스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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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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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레스스레드 삭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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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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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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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단지 매일매일 플랭크 조지는 스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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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pWo0oMruq7w
21.01.2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