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남친이 내 스토리를 자꾸 보는데 얘는 무슨 마음일까 (8)
2.집착이 너무 심해 (1)
3.임신 가능성 있을까? (3)
4.이성을 너무 좋아해 (1)
5.엄마 술좀그만마셔제발 (34)
6.. (22)
7.내 주변 사람들이 거짓말하는건지 내가 미친건지 모르겠어 (8)
8.말 예쁘게 하는 법 도와줘 (9)
9.제목을 뭐라고 쓰지 (8)
10.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안 좋으십니다 (6)
11.발표할때 목소리떨리는거 어떡해.. (10)
12.이럴땐 서운한거 말하는게 나아? 아니면 조용히 손절 하는게 나아? (4)
13.내가 하는 생각과 주저리 (1)
14.다들 외모 컴플렉스 있어? (15)
15.. (4)
16.글 지우는 방법 (3)
17.미용판에 올릴까 고민하다 여기에 올려 이거 머리카락 어케해..? (7)
18.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정말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2)
19.학원제외 순공 9시간이 적은거야? (27)
20.지금 진심 잣됨 (13)
1
이름없음
2021/01/25 03:18:59
ID : U1Ds9y7zfe5
0
단어 선택 잘 하는 법도
책을 많이 읽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
말을 정말 예쁘게 하고 싶어
많이 연습해서 시간이 지나면 그냥 내 말투가 되게끔...
예를 들면 방탄소년단 지민님 화법...
+ 지민님 말투에 대한 기사 몇 줄 가져와봤어!
지민이 과거 페널로 출연했을 당시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안경을 벗지 않는다고 고민을 하는 사연자에게 "저는 게스트 분의 눈이 진짜 이쁜 거 같아요. 예쁜 눈이 안경 때문에 잘 안 보여요"라고 말한 것을 전하며 상대방의 장점을 부각하는 지혜로움을 언급했다.
2
이름없음
2021/01/25 03:31:31
ID : Vbu4IGpQoNx
0
상대방이랑 대화할 때 상대방 이야기 경청하면서 내가 할 말 생각하고 다듬으면 돼
3
이름없음
2021/01/25 03:32:39
ID : U1Ds9y7zfe5
0
상대방 눈 보는 것도 좋을까?
가끔가다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을 봐서ㅠ
4
이름없음
2021/01/25 03:39:31
ID : Vbu4IGpQoNx
0
눈 보면서 대화하는건 좋은데 단순히 빤히 쳐다본다기 보다는 '내가 너의 말을 듣고 있다'가 돼야 해. 상대방 쳐다보지 않고 말하거나 들으면 상대방은 내 얘기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니깐 그걸 막는다는 느낌으로?
5
이름없음
2021/01/25 03:49:14
ID : U1Ds9y7zfe5
0
좋은 조언 정말 고마워ㅠ
진짜 많이 노력할게
6
이름없음
2021/01/25 03:52:37
ID : JRDwKZdvfRu
0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건 어떨까?
방탄소년단 지민님이 정확히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보고들은 예쁘게 말한 방식은 거의 다 그랬거든
또 말 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한다면 좀 더 부드럽게 말 할 수 있겠지
7
이름없음
2021/01/25 03:54:05
ID : U1Ds9y7zfe5
0
헉 또 좋은 조언 고마워ㅠ
항상 생각하면서 말하자 해놓고 잘 안되더라고
정말 많이 연습해야 될 것 같아!
8
이름없음
2021/01/29 23:22:54
ID : io5bwk63U2H
0
내가 하는 말을 상대방이 나에게 하는 말로 생각하고 다니면 말 이쁘게 하는거 싹 가능해
예시로 들자면
내가 친구에게 고마워 수고했어 오늘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 친구가 나에게 고마워 수고했어 오늘도! 이런식으로 말하면 기분 엄청 좋잖아
9
이름없음
2021/01/30 00:37:32
ID : JXs009Artd3
0
말 예쁘게 하는 애랑 친해지는 게 진짜 도움 돼
레스 작성
8레스전남친이 내 스토리를 자꾸 보는데 얘는 무슨 마음일까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1레스집착이 너무 심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3레스임신 가능성 있을까?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1레스이성을 너무 좋아해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34레스엄마 술좀그만마셔제발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22레스.
36 Hit
고민상담
냐냠
21.01.30
0
8레스내 주변 사람들이 거짓말하는건지 내가 미친건지 모르겠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9레스» 말 예쁘게 하는 법 도와줘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8레스제목을 뭐라고 쓰지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30
0
6레스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안 좋으십니다
51 Hit
고민상담
.
21.01.30
0
10레스발표할때 목소리떨리는거 어떡해..
4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4레스이럴땐 서운한거 말하는게 나아? 아니면 조용히 손절 하는게 나아?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1레스내가 하는 생각과 주저리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15레스다들 외모 컴플렉스 있어?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4레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3레스글 지우는 방법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7레스미용판에 올릴까 고민하다 여기에 올려 이거 머리카락 어케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2레스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정말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27레스학원제외 순공 9시간이 적은거야?
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1
13레스지금 진심 잣됨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