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남친이 내 스토리를 자꾸 보는데 얘는 무슨 마음일까 (8)
2.집착이 너무 심해 (1)
3.임신 가능성 있을까? (3)
4.이성을 너무 좋아해 (1)
5.엄마 술좀그만마셔제발 (34)
6.. (22)
7.내 주변 사람들이 거짓말하는건지 내가 미친건지 모르겠어 (8)
8.말 예쁘게 하는 법 도와줘 (9)
9.제목을 뭐라고 쓰지 (8)
10.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안 좋으십니다 (6)
11.발표할때 목소리떨리는거 어떡해.. (10)
12.이럴땐 서운한거 말하는게 나아? 아니면 조용히 손절 하는게 나아? (4)
13.내가 하는 생각과 주저리 (1)
14.다들 외모 컴플렉스 있어? (15)
15.. (4)
16.글 지우는 방법 (3)
17.미용판에 올릴까 고민하다 여기에 올려 이거 머리카락 어케해..? (7)
18.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정말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2)
19.학원제외 순공 9시간이 적은거야? (27)
20.지금 진심 잣됨 (13)
1
이름없음
2021/01/29 20:40:43
ID : pdU1veMphtc
0
저번에 있던 일이었어 친척들 놀러오고 엄마가 술 좀 많이 마셨단말이야?
2
이름없음
2021/01/29 20:41:13
ID : pdU1veMphtc
0
엄마 술 마시면 진짜 사람이 확 달라져서 괜히 피해볼까봐 난 엄마랑 좀 떨어져있었는데
3
이름없음
2021/01/29 20:41:35
ID : pdU1veMphtc
0
갑자기 엄마가 내머리를 확 잡아당기는거야 그러면서 온갖 욕을 다 했는데 기억은 잘 안 나
4
이름없음
2021/01/29 20:43:17
ID : pdU1veMphtc
0
계속 머리 잡아당겨서 머리카락 막 뽑히고 옆에서 이모부가 말리긴 했어
5
이름없음
2021/01/29 20:44:49
ID : pdU1veMphtc
0
상황이 겨우 멈췄나 싶었을때, 엄마가 갑자기 따라오라고 했어
6
이름없음
2021/01/29 20:45:11
ID : pdU1veMphtc
0
나 정말 너무너무가기싫었는데 안 가면 어떻게 될지모르니까 일단 따라나섰지
7
이름없음
2021/01/29 20:45:40
ID : pdU1veMphtc
0
근데 엄마가 나를 차에 태우고 어디로 가는거야 음주운전이지
8
이름없음
2021/01/29 20:46:21
ID : pdU1veMphtc
0
그때 정말 죽겠구나느꼈어 그래서 엄마한테 하지말라고 왜 그러냐고 울었는데 엄마는 내 말 다 무시하더라
9
이름없음
2021/01/29 20:47:19
ID : pdU1veMphtc
0
그리고 같이 죽자라는 말만 반복하고 너무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엄마 몰래 차 문을 열라고 했는데 안 열리더라구
10
이름없음
2021/01/29 20:48:31
ID : pdU1veMphtc
0
그리고 그렇게 계속 가다가 어디 산?으로 도착했어 그리고 엄마는 자기 죽고싶을때마다 오는 곳이라고 같이 죽자고했어
11
이름없음
2021/01/29 20:48:56
ID : pdU1veMphtc
0
죽으려면 엄마 혼자 죽지 왜 나랑 같이 죽으려고 하나 별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입밖으로 꺼내진 못하고
12
이름없음
2021/01/29 20:49:11
ID : pdU1veMphtc
0
내가 앞으로 잘하겠다 미안하다 이 말만 반복했어 난 정말 잘못한게 없는데
13
이름없음
2021/01/29 20:51:47
ID : pdU1veMphtc
0
그렇게 얘기를 나누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갔어 난 정말 죽기 싫었어서 엄마한테 잘하겠다라는 말만 반복했고
14
이름없음
2021/01/29 20:52:10
ID : pdU1veMphtc
0
이때 이후로 난 사람 발자국 소리가 무서워졌어 엄마가 술 마시고 나한테 해코지할라고 다가오는걸까봐
15
이름없음
2021/01/29 20:52:26
ID : pdU1veMphtc
0
그리고 엄마가 술 마시고 벨트로 내 목 조른적도 있고
16
이름없음
2021/01/29 20:53:23
ID : pdU1veMphtc
0
최근에 엄마가 아빠한테 일방적으로 시비 걸어서 크게 부부싸움 난 적도 있어
17
이름없음
2021/01/29 20:53:47
ID : pdU1veMphtc
0
엄마는 죽여봐 죽여봐 이러면서 욕하고 내 동생은 경찰에 신고하고
18
이름없음
2021/01/29 20:54:53
ID : pdU1veMphtc
0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난 정말 죽고싶다고... 우울증이라고 자기 갱년기라고
19
이름없음
2021/01/29 20:55:16
ID : pdU1veMphtc
0
엄마가 너무너무 싫고 괴물 같아 가끔은 엄마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20
이름없음
2021/01/29 20:55:42
ID : pdU1veMphtc
0
그리고 동생한테 너무 미안해 내 동생 아직 초등학생인데 벌써 철들게한 것 같아서
21
이름없음
2021/01/29 20:56:13
ID : pdU1veMphtc
0
엄마랑 대화하는 것도 싫고 무서운데 엄마는 알긴 할까 엄마가 오늘 과외쌤한테 그랬거든
22
이름없음
2021/01/29 20:56:30
ID : pdU1veMphtc
0
내가 엄마한테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얘기할 수 있겠어 내가 엄마가 언제 돌변해서 때릴지도 모르는데
23
이름없음
2021/01/29 20:57:08
ID : pdU1veMphtc
0
과외쌤이랑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방문 열어서 과외쌤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24
이름없음
2021/01/29 20:57:55
ID : pdU1veMphtc
0
엄마가 과외쌤한테 시간 있냐물어보는거야 과외쌤은 있다고했고, 아직까지 거실에서 얘기중이야
25
이름없음
2021/01/29 20:58:05
ID : pdU1veMphtc
0
하소연 같은 것들? 자기 정말 죽고 싶다고
26
이름없음
2021/01/29 20:58:26
ID : pdU1veMphtc
0
그런 엄마가 정말 싫다
27
이름없음
2021/01/29 21:00:12
ID : pdU1veMphtc
0
정말 못 버틸것같은 날에는 주먹으로 내 머리를 막 때려 그리고 손톱으로 팔을 계속 긁고 꼬집어 자국이 남아도 애들이랑 장난 쳐서 이렇게 된거라고 거짓말 할 수 있잖아
28
이름없음
2021/01/29 21:06:11
ID : pdU1veMphtc
0
다른 사람들은 엄마 말만 듣고 계속 나보고 엄마한테 잘하라고 그래
29
이름없음
2021/01/29 21:06:44
ID : pdU1veMphtc
0
엄마 때문에 자존감도 되게 많이 낮아졌어 그래서 대답도 잘 못하고 그래
30
이름없음
2021/01/29 21:08:24
ID : pdU1veMphtc
0
결벽증도 생겨서 화장실 들어가면 10분 정도는 기본으로 손 씻는것같아
31
이름없음
2021/01/29 21:12:58
ID : pdU1veMphtc
0
전화로 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엄마가 술 마시고 그 쌤이랑 통화를 했거든?
32
이름없음
2021/01/29 21:13:20
ID : pdU1veMphtc
0
나도 옆에 있었는데 전화 하면서 엄마가 나란테 소리지르고 욕해서 나 그 수업 못 들어 쪽팔려서
33
이름없음
2021/01/29 21:13:35
ID : pdU1veMphtc
0
엄만 모를걸 왜 내가 그 수업 안 들으려고하는지
34
이름없음
2021/01/30 01:14:28
ID : tAmMrze4Y63
0
레주 너무 힘들었겠다 레주도 이상하게 되지 않은게 다행이다 진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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