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31 20:29:57 ID : K6lA3O8kk4M 0
et pæ̈i̯kene̞ su pæ̈e̯ʋɑ̝t̬esːe̞ pɑ̽i̯stɑ̝ sɑ̝ːks -에스토니아 소련 국가 1절 어제보다 잘한것과 못한것 오늘 한 것 매일 내가 발전하기를 바라며 난입금지
2 GOOD 2021/02/01 00:06:30 ID : K6lA3O8kk4M 0
브러쉬 쓰는 것을 알아냈다. 새 그림을 그렸다. 씻었다
3 BAD 2021/02/01 00:08:59 ID : K6lA3O8kk4M 0
am.11~pm.12까지 컴 앞에 앉아 있었는데도 하나도 한 것이 없다.
4 GOOD 2021/02/01 19:43:30 ID : K6lA3O8kk4M 0
엑셀 여러 방법 찾았다 속 메슥거기고 아침부터 컨디션 안좋았는데 엄마 췌장내시경 검사 따라갔다 그림을 그렸다 3년 전에 팔로우 걸어 두었던 존잘님께서 예전 글과 내 반응을 잊지 않으셔서 몇 분 대화가 가능했다. dm도중에 존잘님께서 중단하고싶은 티를 보이셔서 인사하고 끝냈지만 이제 저번에 쓰셨던 그 글을 완결 목표로 달릴 예정이라고 하셔서 매우 기뻤다.
5 BAD 2021/02/01 19:44:32 ID : K6lA3O8kk4M 0
다이어트 중에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었다. 종일 상대와 연락하지 않았다. 이것은 내 성격일지도 모르겠다. 모르겠다가 아니라 그렇다. 이렇게 성격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상대가 귀찮다는 변명일 것이다. 상대의 말과 알람을 보고 연락하지 않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상한 축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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