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서실 짱한테 문자하나 남기려는데 (3)
2.야 나 머리 뭥미? (5)
3.맥주 한캔 먹었는데 얼굴 ㅈㄴ 빨개짐 (4)
4.너네 꺄악 하는 소리 들은 적 있어?? (11)
5.분위기 있어지는법 (4)
6.나 사실 내일 생일이야!! (9)
7.ㅁㅂㅂ가 뭐야? (5)
8.부모님 새해선물 (4)
9.토끼 귀 잡으면 안 아프나? (8)
10.그거 뭐라 그러더라 (8)
11.. (3)
12.불합..너무 힘들다 (10)
13.꺅!!! 끼악!!! 끼루룩!!!!! (22)
14.부모님한테 혼났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4)
15.20대 첫 차는 뭐가 좋을까 (48)
16.우리 오빠랑 내 얘기 들을 사람..!! (18)
17.나 임신 중인데 지하철 임산부석 (4)
18.왕따는 왜생기는걸까? (19)
19.ㅋㅋㅋ나 머리 3일째 안감았당 (3)
20.한 번에 얼마까지 써봤어? (5)
1
이름없음
2021/02/03 15:09:03
ID : 9iqmK2LbzQm
0
한 번에 다 말하진 않고 가끔가끔 들려서 말하려구..!! 오빠한테도 올린다고 말했어! 혹시 들을 사람 있뉘.. «٩(*´∀`*)۶»
++게시판 미스 난거면 말해줘!
2
이름없음
2021/02/03 15:09:22
ID : U1DvxDs4K5f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2/03 15:09:33
ID : 2FbdxA6mIK3
0
나나!!
4
이름없음
2021/02/03 15:09:38
ID : PeE8mK3SIHC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1/02/03 15:11:24
ID : 9iqmK2LbzQm
0
후하 그럼 시작할게!! 나는 잼민이 킹왕짱 졸업하고 갓중딩 된 14살이고 오빤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 고등학생이야! 음 좀 예전에 들은거긴 하지만 처음이니까 가볍게 애기때 얘기 풀어볼게!
6
이름없음
2021/02/03 15:12:54
ID : 9iqmK2LbzQm
0
2008년 디지게 습하고 더운 여름날에 내가 태어났는데 그때 집안 사정 때문에 오빠는 다른 지역에서 할머니랑 지내고 엄마랑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계실때 내가 태어나버렸지 (*°▽°*)
7
이름없음
2021/02/03 15:14:07
ID : 9iqmK2LbzQm
0
내가 태어난지 한 몇달 지나고 나서야 오빠가 인큐베이터에서 튀어나온 나를 봤는데 엄마한테 나 보자마자 "얘 다시 들어가라해!!" 이러면서 울었댘ㅌㅎㅌㅎㅎㅌㅎ쿄콭ㅎㅋㅎㅋㅎㅋㅎㅋㅎ 뭐 그런 말 있잖아 첫째들은 동생 생기면 어릴때는 저런 말 한다는거.
8
이름없음
2021/02/03 15:15:35
ID : 9iqmK2LbzQm
0
근데 문제가 뭐냐면 오빤 내가 진짜 싫었나봐 (*°▽°*)ㅋㅋㅎㅎㅋㅎ 선물 받은 배넷저고리를 화장실 변기에 쳐박질 않나..
9
이름없음
2021/02/03 15:16:43
ID : 9iqmK2LbzQm
0
컴퓨터 하는게 신기해서 보려고 하면 가라고 하고 그러니까 진짜 4살된 마음에 서러워서 뿌웱ㅅ!! 이러고 울면서 엄마한테 가다가 실수로 넘어졌는데 이때 일은 아직도 엄마랑 오빠가 밥 먹다 얘기해..ㅎㅅㅎ
10
이름없음
2021/02/03 15:18:04
ID : 9iqmK2LbzQm
0
넘어져서 일어나려고 했는데 진짜 어떻게 된건진 몰라도 코가 바닥에 붙어서 안 떨어지는거야 ㅋㅎㅋㅎㅋㅎㅋㅎ콬ㅋㅎ 근데 그 상황이 너무 웃기잔ㄹ아 그래서 엄마랑 오빠 웃다가 나중에 나 떼주려고 했는데 그래도 안 떼지니까 진짜 당황했다더라고
11
이름없음
2021/02/03 15:19:16
ID : 9iqmK2LbzQm
0
그래서 뭘 했는진 몰라도 떼내긴 했는데 그 후부턴 코가 납작해져서.. ‧⁺◟( ಥ ·̫ ಥ ) 너무 슬프고 웃긴 얘긴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하겠다.. (•⌓•๑) 일단 애기땐 이런 일이 있었어!
12
이름없음
2021/02/03 16:21:32
ID : qnXs66qrtcp
0
아이고ㅋㅋ 레주 성격이 참 착하네ㅋㅋ 나도 첫짼데 어릴때 그런 적 있다고 했어ㅋㅋ 지금은 웃고 얘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13
이름없음
2021/02/03 18:29:25
ID : ffhxO2nvimN
0
앗 진짜 ㅋㅎㅋㅎ?? 우리 집 호적메이트만 특출 난 줄 알았엌ㅋㅎㅋㅎㅋㅎㅋㅎ쿜큐큐ㅜㅠㅠㅠㅠ
14
이름없음
2021/02/07 15:21:57
ID : ffhxO2nvimN
0
안녕! 이번엔 그냥 별 얘긴 아니고 나랑 오빠 성격차이..? 그런거에 대해 말해보려고!
15
이름없음
2021/02/07 15:24:52
ID : ffhxO2nvimN
0
나는 선천적으로 몸 쓰는 거 좋아하는 예체능이고 오빤 공부 좋아하고 분석하는 이과야. 그래서 애초부터 성격이 좀 달라도 많이 달라.
16
이름없음
2021/02/07 15:27:20
ID : ffhxO2nvimN
0
난 몸 쓰는거 좋아해서 육상대회도 몇 번 나가고 오빤 오히려 경시대회 나가고 그러거든. 그러다 보니 잘하는게 확실히 다르니까 오빠는 나를 몸 쓰는거 좋아하는 멍청한 놈, 나는 오빠를 대가리만 좋은 HP 모자란 놈이라 생각하거든 ㅋㅎㅋㅎㅋ 그래서 의견 차이도 좀 자주 나고...
17
이름없음
2021/02/07 15:29:11
ID : ffhxO2nvimN
0
오늘 오빠가 나한테 갑자기 역사에 대한 그런 문제를 냈는데 진짜 몰라서 · □ · 이런 표정이니까 오빠가 나더러 멍청한 놈 이래서 발끈해가지고 오빠한테 아 왜 나만 갈구는데앸!!! 이랬단 말이얔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ㅠㅜㅠㅜㅠㅠ 그래서 싸웠우다가 엄마 와서 혼낫어..
18
이름없음
2021/02/07 16:39:41
ID : g5albg3O2oJ
0
ㅋㅋㅋㄴㅋㅌㅋㅋㅋㅋㅋ화목하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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