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1)
2.애들아 너네는 학교 선배가 (18)
3.동안인 레더들 웃픈썰 있어? (53)
4.깨끗한 음식물 쓰레기통 훔쳐가길래 (6)
5.진짜 커뮤는 끊는게 답인듯 (3)
6.나 코 쉐딩했는데 멍든거 같음 .. 왜 이래 이거ㅠㅜㅠㅠ (11)
7.ㅍ (2)
8.딸꾹질 날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5)
9.진짜 돌아버릴 것 같은데 아무나 좀 도와줘 (5)
10.나 거미랑 화장실 같이 씀ㅋㅋㅋㅋ (11)
11.폴가이즈해ㅛ는데 (1)
12.클렌징폼으로 이 닦아본 사람 있냐 (11)
13.강아지 아랫입술에 이거 뭔지 알려줘 제발... (4)
14.개헛소리인 거 아는데 (13)
15.오호 우리 가족한테 빅뉴스 생김 (4)
16.좋아하는 고양이를 돈주고 분양하는게 잘못인건가? (5)
17.너희들은 백신 맞을거야? (7)
18.애들아 ㅠㅠ 길냥이들 원래 다 이래?? 너무 서운해..ㅠㅠ (11)
19.증명사진 안경 벗고찍는다vs쓰고찍는다 (23)
20.너네가 봤던 양아치들 어떻게 됐니 (23)
1
이름없음
2021/02/06 11:53:01
ID : z9ba3Bf8062
0
이제 고3이야.
중1까지 작은 시골에 살다가 도시로 이사왔어.
거기서 음...적응도 잘 못 하는데 너무 작은 지역이다보니 서로서로 얼굴 알고...그러니까 더 힘들었지. 이젠 그 지역 자체가 싫을 지경이야. 그만큼 작은 지역이니.
그래도 여기로 오고 나선 나름 잘 지냈어.
근데 초~중학교 때 괴롭히고 따돌리던 애들이 가끔 생각난다?
어제 또 문득 생각나서 인스타 찾아봤는데 나도 못생긴 편 아닌데도 걔네 보니까 성형하고 예뻐지고 진짜 잘 놀고 다니더라. 팔로워 이런 거 신경 안 쓰는 성격인데도 팔로워도 많고...
사실 나도 공부를 엄청 잘하고 하던 타입은 아니고 고2 되고 나서 공부 시작한거라 잘하면 인서울 동국대? 못 가면 중~하위권 지거국 갈 것 같아.
또 내가 진짜 서울대 갈 정도로 공부 잘 하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어중간하니까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
난 일단 꿈이 고등학교 교사 아님 로스쿨 준비해서 변호사나 검사 되고 싶은데 로스쿨은 스카이 출신이 거의 다 가니까 불가능 할 것 같단 생각만 들고...고등학교 교사 솔직히 월급 그리 많이 받는 것도 아닌데 나는 그냥 그렇게 그냥저냥 사는데 쟤네 저렇게 살다가 시집 한 번 잘 가면 진짜 내 인생이 너무 한탄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막 들더라...
왜 밀양 사건인가 그 가해자 중 한 명도 시집 잘 가서 잘 산다는데, 걔넨 일단 인스타 같은 걸로 보기엔 크게 막 엄청 일이 있고 그런 건 아니거든. 그냥 보이는 흔한 동네 양아치?
나한테 그랬던 것도 때리고 한 것도 아니고 좀 어릴 때라 증거도 없고...
너네가 봤던 양아치들 다들 어떻게 살고 있니? 대학 입시도 앞두고 있으니 요즘 진짜 너무 신경쓰인다...특히 여자 양아치들은 잘 놀고 꾸밀줄도 알고 해서 오히려 결혼 잘해서 대박나는 경우도 많다 들었거든...
2
이름없음
2021/02/06 11:55:06
ID : rzdWlzWjbjv
0
내가 본 양아치 중에서 가장 대학 잘 간게... 인천대 체육교육과? 나머지들은 거진 다 대학도 못 갔더라 ㅋㅋㅋㅋ 나한테 피해끼친 거야 없었지만 꼴보기 싫은건 마찬가지여서 완전 꼬셨지
3
이름없음
2021/02/06 13:31:25
ID : 44Za4HxzXzc
0
내가 본 양아치는 남자 1 여자 3인데
남자는 소규모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하다 걸려서 빨간줄 각이고
여자는 한 명은 취업 안 되어서 걍 편의점 알바, 한 명은 백수 캥거루족, 한 명은 유흥업소 쪽이나 노래방 도우미 한다네
4
이름없음
2021/02/06 18:57:53
ID : wts2pXvBak4
0
뭐 인과응보 피해 가는 것도 능력인 게 현실이지.
눈에 잘 띄는 일부 말고는 알아서 과거 세탁 하고 잘들 살걸?
5
이름없음
2021/02/06 18:59:53
ID : A7s4LhAp9bj
0
내가 본 일진은 강남구에 빌딩 한채 가지고 있는 집안 출신이라 잘 먹고 잘 사는 중
6
이름없음
2021/02/06 19:23:22
ID : wmq7usqpf88
0
노가다 뛰더라 집안 경제사정 평범했거나 그 이하였던 양아치들은 머리가 없으니까 몸이 고생할수 밖에ㅋㅋㅋ 존나 보기 좋아 지들 업보지 뭐
7
이름없음
2021/02/06 19:34:22
ID : sphwHvbctvB
0
모르겠네 실제로도 친해져본적이 없어서
커서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본적이 없어오 ㅋㅋㅋ모름
8
이름없음
2021/02/07 14:18:46
ID : csmGq2K5fcL
0
우리동네 양아치들은 서울대 빼고 다감 ㅈ같음
9
이름없음
2021/02/27 11:00:51
ID : xVe5fbwmsmF
0
나 괴롭히던 애 있었는데 걔 꿈이 목사래ㅋㅋㅋ.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쪽으로 진학한거 같아
10
이름없음
2021/02/27 11:07:28
ID : 44Za4HxzXzc
0
하나님한테 뚝배기 깨질듯
11
이름없음
2021/02/27 11:15:06
ID : xVe5fbwmsmF
0
ㅋㅋㅋㅋ유쾌하네. 기분이 좀 나아진 것 같아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1/02/27 13:12:46
ID : VcLbCkla9x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이름없음
2021/02/27 14:08:14
ID : jy3Wi1hamoG
0
부모 사업 물려받거나 집에서 지원 많이 해 줘서 성공한 애들 있음. 폭주 뛰고 심하게 학폭한 애는 체인점도 내고 지보다 훨씬 어린 여자끼고 다니더라.
14
이름없음
2021/02/27 14:39:12
ID : 9fTPjAphxTP
0
무척이나 잘지내.
15
이름없음
2021/02/27 15:44:46
ID : skmq43Qla4F
0
술집에서 도우미 뛰는 것 같더라
고등학교도 자퇴했고 알바 일주일에 이틀? 정도만 하는 것 같은데
매일 술 마시고 명품 사고 놀러 다니고 혼자 살면서 투룸에 강아지 2마리 키우고 남자가 있는 것 같은데 절대 남자 얼굴 등등은 노출 안 하는 거 보면 맞는 듯
근데 걔는 중학생 때부터 몸 팔고 다녔는데 지금은 달라졌겠어?
16
이름없음
2021/02/27 15:46:35
ID : ck643PfRCly
0
배구하고 있잖아 ㅋㅎㅋㅎㅋㅎㅋㅎ
17
이름없음
2021/02/27 16:33:52
ID : o1wq1vjs3AY
0
나는 지금 여기서 소위 말해지는 양아치?의 친구들이었어 그렇지만 난 누굴 괴롭히거나 설령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욕 한마디 먼저 해본 적 없어
술도 자주 마셨고 담배도 피워보긴 했지만 맛 없어서 못하겠더라
음 근황이 궁금한거같으니까 내 친구들이라도 말해줄게 일단 제일 목소리 크고 나대던 친구들은 고등학교 자퇴하거나 진학하지 않았고 제대로 된 삶을 사는 애들은 의외로 없더라 걔네가 말하는 근황 다 믿지 마 인스타도 나머지 몇명은 일찍 임신해서 아기가 있고 몇명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친구들도 많아 나는 조금 일찍 정신 차렸고 그 전에도 공부를 놓았던 사람은 아니고 그러다보니 대학도 꿀릴만한 대학을 가진 않았어 남자애들으ㄴ...그냥 다 상상하는 그대로더라고...
18
이름없음
2021/02/27 16:59:12
ID : ZhbDxWp9dCi
0
솔직히 잘사는 애들 별로 없음
19
이름없음
2021/02/27 17:01:41
ID : ck643PfRCly
0
배구하고 살아 ㅋㅋ
20
이름없음
2021/02/27 17:47:41
ID : 3DwMkleJRwk
0
배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1/02/27 17:51:53
ID : NwHyGrf9fTS
0
오다가 봤는데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우고 있었어
성인임
22
이름없음
2021/02/27 19:55:29
ID : dUZg6i4Ns9z
0
학교에서 담배피다가 걸려서 중학교 1년 유급하고 고등학교는 진학 안했어 성인 남자친구 있던데 그 이후는 잘... 고3이야..
23
이름없음
2021/02/27 19:56:15
ID : oE1ba2moJSM
0
배구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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