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2/14 19:38:09 ID : 2JPgY7bDvxA 0
말 그대로 내 사고가 이상하대. 중학교 1학년때 내가 피해자가 된 사건이 하나 있고, 3학년 때 같이 다니자는 애들한테 손절 당했어. 3학년땐 거의 졸업 한 달 남았을 때여서 걍 다녔는데 엄마도 다 아셔. 내가 그때 엄청 울었거든. 최근에 얘기하는데 중학교때 있었던 일로 내 사고가 이상하데. 다 내탓이래.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 거래. 원래 숏컷 하겠단 마음이 있어서 여름에 너무 덥길래 걍 투블럭으로 확 잘랐더니 지금까지 내 사고가 정상이 아니라내..ㅜ.,. 더우면 머리 좀 자를 수 있는 기ㅣ 아닌가..? 의견좀.,
2 이름없음 2021/02/14 19:42:33 ID : wk79eFbg2Hy 0
더우면 머리 시원하게 자를 수 있지 내 친구는 반삭했었음 덥다고.
3 이름없음 2021/02/15 02:00:49 ID : uk1jy1Ckts3 0
난 머리 자르기 전에 뭐 엄마한테 머리 자른다고 그냥 얘기하고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대로 머리하는 편임. 사고가 이상한 건 너가 아니니까 걱정마. 너가 이상해서 친구가 없는 게 아니라 그냥 그 손절한 친구들은 네 인생에서 지나가는 사람이였던거임 ㅇㅇ 아무리 엄마라고 해도 엄마가 늘 맞는 말만 하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니까. 결론은 더우면 머리 자르는 거지 뭐 머리 잘 잘랐네!
4 이름없음 2021/02/15 02:03:40 ID : WkpQldCqo3U 0
레주 몇살이야? 성인이면 나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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