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꾸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가족에게 뭐라고 말해야할까 (1)
2.이러한 행동때문에 친구가 싫었던 경험 (17)
3.언니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좀 알려줘 (1)
4.어제 중학교 졸업했는데 고등학교가 너무 무섭다 (12)
5.엄마에게 신경쓰라는 사촌언니가 밉다 (6)
6.잘가라 전남친아. (5)
7.엄마가 (2)
8.아무나 내 말좀 들어줘 그냥 내가 죽어버리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 (19)
9.할머니 생신 선물! (6)
10.돈을 물쓰듯이 써 (12)
11.니들은 N번방 비스무리한거 들가본적 있냐 (13)
12.죽을것같애 (11)
13.내 얘기좀 들어주라.. (15)
14.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15.XX작가가 나를 성인작품 여주인공의 모티브로 쓴 것 같다 (21)
16.남사친한테 (4)
17.친구가 내 연락을 무시해 (4)
18.후원 해본 사람들!! 드러와바 (1)
19.어릴 적 일이 너무 아파 (3)
20.흥분하면 말을 드럽게 하는 버릇 (11)
1
이름없음
2021/02/14 13:39:09
ID : xu1du5U5ard
0
옷같은걸 고를때도 자기가 마음에 드는걸 고르면서 이걸 사라고 그러니 내가 저 옷이 마음에 안들어서 따로 산다고하는데 진짜 왜저러나 싶을정도로 욕을 하면서 화를 내더라고 자기가 이거 하자고 해서 안한다고 하면 갑자기 분위기도 싸해지고 욕을 하거나 그래서 정말 불편해...저번에는 정말 이런식으로 내 의견 무시해서 싫다고 하니 정말 뒤끝을 부리면서 막 욕하고 뭐라고 하는데 계속 맞춰줄수도 없고 머리 뜯어질 만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좀 이걸 해결하도록 말하는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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