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러한 행동때문에 친구가 싫었던 경험 (17)
2.언니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좀 알려줘 (1)
3.어제 중학교 졸업했는데 고등학교가 너무 무섭다 (12)
4.엄마에게 신경쓰라는 사촌언니가 밉다 (6)
5.잘가라 전남친아. (5)
6.엄마가 (2)
7.아무나 내 말좀 들어줘 그냥 내가 죽어버리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 (19)
8.할머니 생신 선물! (6)
9.돈을 물쓰듯이 써 (12)
10.니들은 N번방 비스무리한거 들가본적 있냐 (13)
11.죽을것같애 (11)
12.내 얘기좀 들어주라.. (15)
13.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14.XX작가가 나를 성인작품 여주인공의 모티브로 쓴 것 같다 (21)
15.남사친한테 (4)
16.친구가 내 연락을 무시해 (4)
17.후원 해본 사람들!! 드러와바 (1)
18.어릴 적 일이 너무 아파 (3)
19.흥분하면 말을 드럽게 하는 버릇 (11)
20.고작 오천원 (6)
1
이름없음
2021/02/13 22:07:17
ID : yGmskoK45fe
0
안녕! 이번에 새 학교에 예비소집일날 학교를 가게되었는데 모르는 친구들이 많고 새롭고 그래서 뭔가 내가 관심을 받고 싶은거야 그래서 순간 나도 모르게 내 10년지기 친구에게 “모르는 애들 진짜 많네..? 그 중에 한명 꼬셔서 내 친구로 만든다 헤헤” 이랬는데 내가 말했는데 내가 놀랐어.. 친구도 놀랐는지 “야.. 말을 해도 꼬셨다가 뭐냐.. 그건 좀 아니다” 이래서 속으로 진짜 민망해 했는데 이 뿐만이 아니라 뭔가 새로운곳이나 관심받고 싶으면 흥분해서 말을 드럽게 하는거 같아.. 이런버릇 정말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21/02/13 23:16:31
ID : oJWrwFa2so5
0
...? 그게 드럽게 하는 거야? 난 전혀 그렇게 안 느껴져
3
이름없음
2021/02/13 23:18:08
ID : xRvbjy3PfTP
0
그 정도는
일상에서 흔히 쓰는데
스레주가 유교 드래곤의 피를 너무 진하게 이어받은 듯
4
이름없음
2021/02/13 23:22:19
ID : xveNxTRu3wo
0
말하기 전에 3번씩 생각하고 말하셈
5
이름없음
2021/02/13 23:53:00
ID : PbcmmpQoK4Z
0
꼬신다는 표현이 왜 더러운 거임
6
이름없음
2021/02/14 00:42:24
ID : yGmskoK45fe
0
내 주변 친한애들한테 물어보니깐 내가 이상한거라는데.. 뭐지..?
7
이름없음
2021/02/14 00:52:02
ID : 8qkmlcr9cnz
0
? 혹시 학교가 성균관 부속 고등학교야?
8
이름없음
2021/02/14 00:54:51
ID : yGmskoK45fe
0
이번에 중학교 입학해..!
9
이름없음
2021/02/14 00:56:59
ID : 8qkmlcr9cnz
0
아 중학교야? 혹시 그럼 성균관 부속 중학교니...? 어떻게 꼬신다는 말이 더러울 수가 있어 난 맨날 쌤 꼬신다 옆반애 꼬신다 영양사쌤 꼬신다 이런 거 많이 듣고 했는데...
10
이름없음
2021/02/14 00:58:55
ID : yGmskoK45fe
0
꼬신다는게 내 주변 애들 사이에서는 좀 안좋은 말로 생각하나봐.. 나는 그냥 말한건데.. 다음부턴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 좀 길러볼게..
11
이름없음
2021/02/14 01:00:36
ID : 8qkmlcr9cnz
0
아냐 레주 주변 친구들이 순수한가보다 해...ㅋㅋㅋ 중2~3 정도만 돼도 반에 온갖 욕이 만무할 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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