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러한 행동때문에 친구가 싫었던 경험 (17)
2.언니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좀 알려줘 (1)
3.어제 중학교 졸업했는데 고등학교가 너무 무섭다 (12)
4.엄마에게 신경쓰라는 사촌언니가 밉다 (6)
5.잘가라 전남친아. (5)
6.엄마가 (2)
7.아무나 내 말좀 들어줘 그냥 내가 죽어버리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 (19)
8.할머니 생신 선물! (6)
9.돈을 물쓰듯이 써 (12)
10.니들은 N번방 비스무리한거 들가본적 있냐 (13)
11.죽을것같애 (11)
12.내 얘기좀 들어주라.. (15)
13.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14.XX작가가 나를 성인작품 여주인공의 모티브로 쓴 것 같다 (21)
15.남사친한테 (4)
16.친구가 내 연락을 무시해 (4)
17.후원 해본 사람들!! 드러와바 (1)
18.어릴 적 일이 너무 아파 (3)
19.흥분하면 말을 드럽게 하는 버릇 (11)
20.고작 오천원 (6)
1
이름없음
2021/02/14 03:52:02
ID : vCjeLamtwFe
0
오래 참았네
지긋지긋한 집안 꼴 더는 못보겠다
이러다 정말 죽어버릴것 같아서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그 꼴은 또 보기 싫은가보지
내가 지금껏 죽어라 공부하면서 니들 원하는 성적 손에 쥐어줘도 칭찬 한마디 없던 인간들이,답답해 죽어버릴것 같아서 내 심정을 토해냈을때 위로조차 안해줬던 부모라는 것들이 겨우 일주일 공부 쉬었다고 이제서야 관심을 갖네
나 얼마나 병신처럼 살았던거냐
뭐하러 하루에 3시간도 못자가면서 죽어라 공부했냐 애초에 저 인간들한테 난노후자금인데
죽어버리고 싶다 다 죽여버리고 죽어버리고 싶다
학기중엔 바빠서 손목그을 시간도 없었는데 오늘 그어버려야지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다 이러다 내가 먼저 죽어버릴거 같아
2
이름없음
2021/02/14 03:53:51
ID : eJSJRzPcpRB
0
들어줄게 기다렸지?
3
이름없음
2021/02/14 03:53:57
ID : eJSJRzPcpRB
0
미안해 늦게 와서
4
이름없음
2021/02/14 03:57:38
ID : vCjeLamtwFe
0
거친 말이 많아서 미안해 그냥 요즘 너무 힘들었어 내 맘대로 되는일이 하나도 없고 그냥 이대로 죽어버리고 싶었어 사는게 너무 막막해
말할곳도 없어서 답답해 죽어버릴거 같았는데 들어준다는 한마디에 자꾸 눈물이 나
5
이름없음
2021/02/14 03:58:06
ID : eJSJRzPcpRB
0
괜찮아 기분이 안좋으면 그런말 할수있어 울어... 울어도 돼
6
이름없음
2021/02/14 03:58:52
ID : eJSJRzPcpRB
0
내가 너 옆에 있었다면 1분이고 10분이고 안아주었을텐대
7
이름없음
2021/02/14 04:05:27
ID : vCjeLamtwFe
0
일주일동안 자해하지 않으려고 참았는데 이게 옳은건지 모르겠어 팔을 긋고 상처를 내야 자꾸 좋은일이 생기는것 같은데 우연인지 아니면 그저 팔을 그으면 내 기분이 한결 나아져서 좋은일이 생긴다고 믿는건지 모르겠어
이번주에 너무 힘들었는데 안그으려고 정말 노력했는데..오늘은 정말 그어야 할것 같단 말야...이런 내가 너무 비참해
8
이름없음
2021/02/14 04:08:59
ID : eJSJRzPcpRB
0
아냐 제발 그러지마.... 제발 나도 그런적 있어...
9
이름없음
2021/02/14 04:09:32
ID : eJSJRzPcpRB
0
그런데 그럴때마다 내몸한태 미안해지더라 난 잘난것도 없는데 몸만 고생시킨다거
10
이름없음
2021/02/14 04:10:09
ID : eJSJRzPcpRB
0
난 그럴때 공원을 걸었어... 그러면 조금이라도 괜찮아 졌어
11
이름없음
2021/02/14 04:23:36
ID : eJSJRzPcpRB
0
레주야 지금은 어때?
12
이름없음
2021/02/14 04:32:54
ID : vCjeLamtwFe
0
그냥 울면서 칼을 들고 침대에 앉아있었어 막상 오랜만에 그으려니까 무섭고 또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
그럼에도 안그으면 눈을 뜰 내일은 나한텐 지옥같을것 같아서 그냥 노래들으면서 가만히 앉아있었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다 답답하고 한심해
13
이름없음
2021/02/14 04:41:22
ID : eJSJRzPcpRB
0
레주야 미안해 제발 하지마
14
이름없음
2021/02/14 04:41:43
ID : eJSJRzPcpRB
0
제발 하지마... 제발.... 부탁이야
15
이름없음
2021/02/14 04:43:13
ID : eJSJRzPcpRB
0
제발 내가다 미안해....
16
이름없음
2021/02/14 04:45:07
ID : vCjeLamtwFe
0
고마워 그나마 너가 있어서 지금껏 참고 버티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미안해 머리로는 알겠는데 내 마음이 안따라주는걸 그래도 따듯한말 고마워 그냥 이런 소소한 말들이 뭐가 그렇게 슬픈진 모르겠는데 슬프다
17
이름없음
2021/02/14 04:49:08
ID : eJSJRzPcpRB
0
레주야 제발 자해만 하지말아줘.... 부탁이야 널 안아주고 싶어 널안아서 너의 슬픔을 같이 느껴주고 싶어...
18
이름없음
2021/02/14 05:15:32
ID : vCjeLamtwFe
0
고마워 새벽에 내 주책 들어줘서 그리고 미안해 혼자 앉아서 정말 고민 많이 해봤는데 긋지 않으면 내가 숨막혀 죽어버릴거 같았어
한심한 나한테 이렇게라도 벌을 주고 싶었나봐 한결 기분이 나아졌어 어차피 이럴거 괜히 너한테 주책 부리지 말걸
그래도 덕분에 마음이 좀 따듯해졌어 나 이만 자볼게 매일 눈을 뜨며 맞는 내일이 너한텐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분명 좋은 일이 있을거야 내가 빌게
고마워 그냥 들어줘서 나한테 자해하지 말라고 해줘서
누가 걱정해주면 좋겠단 마음도 있었나봐
잘자
19
이름없음
2021/02/14 05:25:18
ID : eJSJRzPcpRB
0
고마워... 잘자...
레스 작성
17레스이러한 행동때문에 친구가 싫었던 경험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레스언니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좀 알려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2레스어제 중학교 졸업했는데 고등학교가 너무 무섭다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6레스엄마에게 신경쓰라는 사촌언니가 밉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5레스잘가라 전남친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2레스엄마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9레스» 아무나 내 말좀 들어줘 그냥 내가 죽어버리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6레스할머니 생신 선물!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2레스돈을 물쓰듯이 써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3레스니들은 N번방 비스무리한거 들가본적 있냐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1레스죽을것같애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5레스내 얘기좀 들어주라..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23레스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21레스XX작가가 나를 성인작품 여주인공의 모티브로 쓴 것 같다
2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4레스남사친한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4레스친구가 내 연락을 무시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레스후원 해본 사람들!! 드러와바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3레스어릴 적 일이 너무 아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1레스흥분하면 말을 드럽게 하는 버릇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6레스고작 오천원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